모니터에 볼펜으로 낙서하는 즐거움(?)
Posted at 2011/05/16 07:30// Posted in 쌍둥이 아빠의 리뷰 이야기/생활용품 이야기모니터에 볼펜으로 낙서하는 즐거움(?)
모니터에 무섭게 낙서를 해둔 쌍둥이 아이들이야기랍니다. 퇴근후 아이들과 놀아주고 나서 컴퓨터를 잠시 켰는데 모니터가 꺼져있을때는 전혀 몰랐는데... 모니터, 컴퓨터 전원을를 켜보니 모니터에 파란색 낙서들이 보이더라구요. 설마 이 낙서는 누구의 낙서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분명히 쌍둥이들 중의 한명이 컴퓨터 의자로 책상위에 올라와서 범행(?)을 저지른 듯합니다. 쌍둥이들의 장난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모니터에 무섭게 낙서를 해둔 쌍둥이 아이들이야기랍니다. 퇴근후 아이들과 놀아주고 나서 컴퓨터를 잠시 켰는데 모니터가 꺼져있을때는 전혀 몰랐는데... 모니터, 컴퓨터 전원을를 켜보니 모니터에 파란색 낙서들이 보이더라구요. 설마 이 낙서는 누구의 낙서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분명히 쌍둥이들 중의 한명이 컴퓨터 의자로 책상위에 올라와서 범행(?)을 저지른 듯합니다. 쌍둥이들의 장난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선 무엇으로 낙서를 했는지, 주변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모니터의 경우 LCD 모니터이기때문에
멍자국이 생겼는지도 일단을 파악을 했습니다.
다행히 칼, 뾰쪽한 걸로 긁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제 물건에 이렇게 낙서를 한건 처음인듯합니다.
그동안 벽, 바닥에 낙서를 하다가
어느덧 모니터까지 건든 모양입니다.
모니터에 낙서를 해버렸습니다.
무엇인지 알수없는 예술 행위(?)를 통해서
그림을 그리려고 한듯 합니다.
그런데 어땋게 보면 사람 얼굴을 그린듯하기도 하고...
맨 위에는 머리결~~ 그리고 눈 코,. 입 .. 아무래도 27개월 아이가 그랬다고 하기에는...
정말 예술적 감각이 있는건지 한번 고민해봤습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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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니터를 써야하기에 그냥 그림을 감상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니터를 버릴수는 없으니 어떻게 해서든지
낙서를 빨리 지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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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를 지우는데, 가장 좋은건 바로 바로...
모든 가정집에 꼭 1개씩은 있다는 물파스랍니다.
약국에서 1천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니 한개쯤 상비약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모니터에 톡톡 찍어서 물파스가 흘러내리게 해봤습니다.
중간 중간에 지워진 자국이 보입니다.
어떤 분들은 아세톤으로 하라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
아세톤의 위력이 조금 강해서 물파스로 하고 안지워지면
아세톤으로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세톤의 경우 하얀자국이 생기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세톤의 경우 물파스처럼 소량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물파스가 편리하고,
여름에는 필수품이기 때문에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물파스로 톡톡 찍은뒤에 융(안경닦는 수건)으로 살짝 닦아주었더니
펜자국이 말끔하게 지워졌습니다.
나중에 이 펜이 무엇인지 알았는데.
파랑색펜은 ,, 네임펜이었습니다.
네임펜이 유성인거를 감안하면..
물파스가 모니터 1대를 물파스로 살려준 셈이랍니다.
다행히 칼, 송곳등 뽀쪽한게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혹 샤프같은걸로 긁는 순간.. 아무래도 마음이 ㅠ.ㅠ.
네인펜이 유성이면, 볼펜도 쉽게 지워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물파스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랍니다.
물파스가 이렇게 고마운줄 이제 알았답니다
혹 샤프같은걸로 긁는 순간.. 아무래도 마음이 ㅠ.ㅠ.
네인펜이 유성이면, 볼펜도 쉽게 지워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물파스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랍니다.
물파스가 이렇게 고마운줄 이제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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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인거 같더라구요
한주 잘 시작하셨나요?
차에 몹쓸흔적도 싹~~^^
차에 페인트 지우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어요.
공주님들~ 비싼 물건에는 낙서 안돼요, 안돼~~ ^^
모니터하나 좀 더 큰걸로 사달라고 했는데요..
잘 닦여지니 다음 기회로 연기했어요..
오늘 가서 저희집 모니터 닦아 봐야겠습니다..ㅠㅜ
아마도 닦을곳이 많을껄요.ㅋ
만능인거 같아요.. 물파스,...
아가들이 커가면서 장난도 늘어나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금씩 정신없더라구요..
물파스는 모기물린데.. 그리고
낙서지우는데도 정말 효과적인거 같아요..
당시에 VHS랑 같이 붙어있던 대우TV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색연필가져다가 TV 주변으로 막 낙서하고.. 이러고 저러고....ㅎ 화면에도 낙서를 한것같은데.. 그건 혼나고 지웠던것같아요.....ㅋㅋㅋㅋ
정말 지쳐가요.. 앞으로 낙서가 더 많아질텐데
정말 걱정이예요..
슥슥 잘 지워지던데요.
네임펜은 안지워봐서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은 볼펜은 전부 다른 곳에
치워버렸답니다.ㅋ
네임펜은 제가 가끔 쓸때가 있어서
책상위에 두거든요.. 그걸..ㅠ.ㅠ.
꼭 기억하고 있다가 응용해 봐야 겠습니다~
조금은 강력한 아세톤보다는.
모니터 보호에는 좋은거 같더라구요.
특히 LCD는 예전 CRT보다는 조심스러운거 같아요.
아자아자~
잘 지내고 계시죵???
저도 우리 조카가 낙서를 해놔서 닦다가 그냥 포기했는데
물파스로 싹싹 지워야 겠네요ㅎㅎㅎ
아세톤도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넘 강력한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일반 종이는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화요일 밤을 잘 보내세요~
아무래도 예술행위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죠??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의 낙서가 점점...
이쁜 쌍둥이들이 왜 그랬을까요....
그런데 물파스로 싹 지워지는 모습이 신기한데요..
물파스는 이래저래 상비약이네요.. ^^
아직 그 기회가 저한테는 오지 않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빠가 책상에 앉아있는걸 보고.
아이도 뭔지 따라하려고 한거 같아요...
그나저나 연필로 콕콕 찍으면... ^^;;;
송곳이나. 칼이면...
잘못만지면 대략 정말 큰일나죠...
지금은 깨끗하게 잘 닦아져서
원래상태로 돌아왔답니다..
물파스로 좀 해봐야 겠어요..^^
이런 가전기기들이 편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정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꺼 같더라구요..ㅠ.ㅠ.
아이들 있는집에선 필수 아이템이 되겠어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정말 꼭 필요하답니다.
이제 쌍둥이들 조심해야겠는걸요..ㅎㅎ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어디서 찾았는지, 볼펜, 연필들을
모든 벽에다가 무엇을 그리더라구요..
정확히 뭔지 모르지만요...
저희 아기는 볼펜으로 쓰윽... 스친거 같았는데... 한참 있다 와보니 그려졌더군요. 끙,,
다행히 기간 지난 물파스 하나가 있어서 바로 싹 지웠답니다.
이렇게 간단한걸... 이제 막 23개월 된 울 아기한테 눈쌀 찌푸린게 디게 미안해 지네요. ㅠㅠ
암튼 덕분에 기분 따운 안됬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