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아쉬움이 많았던 휴가를 갔다왔습니다.
Posted at 2011/08/17 19:21// Posted in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짧지만 아쉬움이 많았던 휴가를 갔다왔습니다.
아주 짧고 짧은 휴가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하는 사건(?)이 터져서 2시간도 제대로 놀지도 못한채 집으로 와야만 했습니다. 저희가 휴가기간인줄 모르고 전화를 해서 속상하게 한 분(?)이 정말 미워지려고 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 워터파크에서 역까지 택시(택시비 2만원)타고, 부라 부랴 기차타고, 대전으로 왔지만, 전혀 해결이 되지 않아서 정말 최악의 휴가였답니다. 2시간 동안 사진을 찍은건 10여장도 안되니 정말 앞으로는 휴가기간에는 휴대폰을 꺼두어겠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내년 휴가에는 휴대폰을 꺼두고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게다가 광복절에 휴가를 써야하는 근무조건에 맞추어서 남들 다 쉰다는 공휴일에 휴가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더 아쉬움이 많이 남는 2011년 휴가였습니다. 휴가 첫 시작하는 날에 스마트폰고장의 시작으로 여러가지 일이 생겨버렸답니다.
짧지만, 아이들이 잠시나마 즐거워했던 모습을 보면서 이번 휴가는 사상 최악의 휴가였지만, 웃어보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이 워터파크에 처음가서 그런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고, 속상했지만, 내년에는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2012년에는 더욱더 좋은곳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올해 가을에 멋진 곳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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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정말 좋은 시간을 만들어야겠어요.
잘 지내고 계시죵?
휴가에 핸드폰은 없어야 하는 것인데...ㅜㅜ
주말이라도 다시 한번 다녀오시는게...^^;;
당연한 응징(?)을 해야죠.
그 응징을 하러 주말에 갑니다.ㅋ
주말에 놀러가는건 아니구요.
즐거워야할 휴가가 최악이셨다니,. 쌍둥이들 생각해서 참으세요~
앞으로는 정말 아이들한테도 저희 부부도
행복한 시간을 만들려구요.
언제든지 전화오면 회사로 가야해요;.. 지금이 가장 바쁠시기라서 휴가 가기도 미안하죠 ㅎㅎ;..
설마 주말에도 사무실에 가야하는 업무이세요?
프로그램 납품을 10월 말까지 해야합니다..
사실 휴가도 11월에 가는게 좋지않을까란 말이 나올정도로..
요새 바쁜기간인데.. 제가 이번주에 일이많아서 휴가를 질렀죠!..
다음주 회사가면 눈치 보여서 어떻하죠 ㅎㅎ..
머리, 몸이 건강해서 일도 잘될꺼 같아요.
전 휴가 3일을 월차쓰고, 뭐 그렇게 붙여서 5일썼어요
광복절에도 근무인데 휴가쓰고 그랬답니다.
저보다 낳으신거 같은데요
저희 회사는 주6일이예요.ㅋ
부러워요~~
사실 저는 시간, 돈이 좀 그렇더라구요....
다음에는 정말 행복한 모습 찍어야겠어요.
그래도 휴가를 주말이라도 잠시 좋은 곳에 다녀오세요...
그래도 지나고 추억해보면 멋진 기억이 되리라 생각해요^^
멋진 추억은 아니구요
많은 걸 느끼게 해준 휴가 기간이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ㅜ
괜시리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데,
받아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거 같아요.
휴대폰을 끄는 습관을 느껴진 휴가였습니다.
정말 아쉽고, 짜증나셨겠네요..
그래도 이런일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루 만드세용~!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ㅎㅎ
힘내세요!
앞으로는 휴가 기간에는 전화를 꺼두어야 하는
필요성을 확실하게 느꼈어요.
아님 골라받거나,.ㅋ
다음엔 즐거운 기억만 가득한 여행이 되시길요~~ ^^
다음에는 휴가 시작과 동시에 꺼버려두려구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휴가 다녀오셨군요.
다녀가신지가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혀니들이 커 버려서 티셔츠는 작아버렸겠어요..^^
작년에는 후년까지 입을 것을 생각했었는데.... ㅎㅎ
정말 이쁜 혀니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벌써 1년이 다 되었어요.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이쁜 혀니들이 더욱더 건강하게 잘 자리고 있답니당...
주신 옷이 아직도 크답니다..ㅋㅋ
아무래도 좋은 추억들은 많이 남기고 오셨을거라 믿습니다ㅎㅎ
(저도 워터파크라는데 가본지 꽤됬네요..;; 초등학생때 몇번 가고 안갔으니;
어른이 가면 정말 재미있을꺼 같아요.
저희는 정말 돈을 버리고 왔지만,
다음에는 그 이상으로 놀고 오려구요.
내년 여름휴가땐 올해 못다논 휴가까지 더 신나고 재밌는 휴가를 보내셔야겠어요..^^
아이들이 4살이라서 더 뛰어 다닐텐데
큰 걱정이예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도 지난주말 삼일동안 휴대폰을 다른데 맡겨뒀었는데...
디지털세상이 좋은 것만은 아니군요.
짧은 휴가였지만 웃으시며 행복한 날들 만드세요~
앞으로 휴가 기간에는 휴대폰을 꺼둘 생각이예요..
그러다가 리뷰연락도 못받을까봐 걱정은 되요.
앞으로 더욱더 즐거운 휴가를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