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 쌍둥이 초음파 찍었어요...
Posted at 2008/11/21 15:19// Posted in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요즘에 아이들이 많이 발로 찬답니다..
요즘 들어 발로 많이 찬답니다. 제가 많이 보고 싶은가 봅니다.
몇일 전까지는 발로 차다가 손을 대면 차지 않다가...
요즘에는 손을 대면 발로 차는걸 느낄수 있답니다.
점점 아빠가 된다는 사실이 아무래도 현실로 느껴진답니다.
머리 그리고 손, 발이 보이시죠? 넘 이뻐죽겠습니다.
이 사진이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몸 속에 있는 장기들이 보인다고는 합니다만,
아무리봐도 잘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주 건강하다고 합니다.
요 사진의 정체는 도무지 알수가 없답니다...ㅠ.ㅠ.
초음파를 찍으면서 당뇨 검사도 같이 진행을 했는데...
당뇨에 대한 반응이 없기에 산모는 아주 건강하다고 확정된 순간...
아는 지인이 임신후 당뇨에 걸려서 고생하는걸 봤는데.
아무래도 엄마,아빠를 닯아서 건강한가 봅니다.
초음파 사진을 볼때마다 너무나도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왠지 이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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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둥이. 이쁘게 자라길 매일 매일 기도 드려요..
울 쌍둥이 이쁜 짓 하심 그땐 어쩌실라고....ㅎㅎ
뱃속에 정은이 있을때 별 반응없던 내 남자..
정은이 태어나고부터 팔불출에 짝사랑까지 ..저 왕따당하고 있습니다.
아까와 시집도 안 보내고 같이 산다나 어쩐다나...흥!! 두고보장..ㅋㅋ
이리 벼르고 있습니당, ㅋㅋ
울 쌍둥이 얼른 보고 잡아요..
생가간해도 앙 물어부고 싶을 것 같아요.
마눌님이 질투 많이 할지도 모르겠어요...
에효~
출산하고 이쁜 사진 바로 올리려고 합니다.
그때까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새ㅔ요.
잘 모르겠다능..^^;;
그래도 무럭무럭 잘크고있다니 참 기쁜소식입니다~~
얼렁 얼굴도 보고프고...왠지 제가 조바심이 난다고요^^
아가들 빨랑 나오세요~~
힘이 된답니다..
응원해주져서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이쁜 아가들
사진 제일 먼저 올릴껍니다.
이쁘게 봐주실꺼죠?...
저도 얼른 보고 싶지만.
시간에 맞추어서 나와야 건겅하겠죠?
주말은 약간의 부부싸움을 했어요.
뭐 알고보면 제가 잘못한거죠...
김장 김치 언능보고 싶어요..
이번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얼른 나와랏~!! 이모..고모? 암튼 궁금해 죽겠다아~~!!
그럴려면,
지용님 매일매일 즐겁고 힘차게 잘 보내셔야해요.
아셨죵????
홧팅~입니다요~~!!
덧, 전화를 드려야하는데 계속 타이밍을 놓치고 있어요..ㅠ
옷에 문제가 생기긴 했어요..
울 마눌님이 넘 맘에 들어서 그것만 입고 다녀요.
사진좀 찍자고 계속해도.
거부를 해서.. 이유.. 배 나온거 찍는게
아무래도 쪽팔린가 봅니다.
조만간 꼬셔서 이쁘게 찍으려고 합니당.ㅋㅋ
좀만 기다려주실수 있죠?
엄마가 제일 힘들테지만 그래도 건강하시니 참 다행이란 생각이에요.
건강하게 우리의 아이들이 빨리 보고 싶어요.
저보다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니는 산모가
제일 힘들겠죠.
집이 추워서 아무래도 걱정은 되지요,.
너무 신비롭지 않나요?
특히나 엄마가 기분이 안좋을땐
뱃속의아기도 곰짝않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엄마가 기분이 좋으면 막 발로 차는데.
부부싸움하면 애기가 조용히 있는거 보면
넘 신기한거 같아요..
피에쑤 : 부부싸움 자주 안해요.
아주 가끔 그냥 말다툼이죠... 뭐.
넘 보고 싶어서 기다리기 힘들어요.
정말 설레이시겠습니다.
건강한 아기 나왔으면 하네요.
그것만큼 전 바라는거 없어요.
건강하게 태어나서 건강하게 자라는거 말고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받기는 아직 일러요..
태어나서 직접 얼굴을 볼때 축하해주세요..
넘 건강하다고 합니다... 의사왈~
안지용님은 한해가 빨리가기를 바라실듯...^^
저도 이번 해가 빨리 갔으면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아이를 키울 돈이 아무래도 부족한가 걱정이 앞서요.
이쁜이들 이쁘게 키우려고 합니당.
싸모님 잘 보살펴 드리세요!
세담님은 어케 지내세요?
얼마나 빨리 아기를 만나보고 싶어하는지 마음이 전해옵니다.
하지만 지금이 편할 때이니 두분이서 마음껏 즐기세요..
아기가 건강하다니 무엇보다도 축하할 일이네요.. ^^
좋은 이야기도 아기에게 많이 들려주시고요... 태교 잘 하시기를,,,
제가 좋은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태교는 같이 해야하는데...ㅠ.ㅠ.
앞으로 좋은 태교를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얼른 결혼하고 싶어집니다 ^ㅡ^ㅋㅋ
애기낳고나서는 얼마나 또 총각의 가슴에 불을지피실지는..^ㅡ^ㅋㅋ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고,
달리기의 막판스퍼트가 중요하듯, 막판태교 올인하여 점수를 따보아요^ㅡ^ㅎㅎ
막판은 아직 멀었구요
오늘부터라도 동화태교에 신경을 써야할거같아요...
이쁜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나오는 그날까지.
총각의 가슴에 불을 지펴야 빨리
결혼을 하실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