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우리의 쌍둥이 1차 사진 공개합니다.



두두두둥~~

첫째 이쁜이...
( 저와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아빠를 닯아서 그런지 머리 숱이 많아요....
제 입술이 좀 두껍긴 합니다만....
제 어릴적하고 넘 비슷해요...

두째 이쁜이

두째가 더 이쁘다고 하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봐도 더 이뽀요...
좀 순해보이죠???


퇴근하고 바로 또 산부인과병동으로 GO~GO~...

* 현재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약간 구린(?)듯합니다.
폰카가 아닌 제가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로 오늘부터 찍사할껍니당..

어떻게 낳았는지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

넘 이뽀 죽을지도 몰라요...
저작자 표시

http://www.22st.net/trackback/6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009/02/07 14:17 [Edit/Del] [Reply]
    ㅋㅋㅋ 지금의 행복함을 마음껏 누리세요. ^^
  2. 2009/02/07 15:49 [Edit/Del] [Reply]
    최고. 완전최고네요, 이쁘게 잘 키우세요. ㅋㅋ.
    아 행복하겠다. 두배로 힘들려나 ㅋㅋ 두배 힘들고 두배 행복하고,,,
    축하합니다. ^^
    • 2009/02/09 11:59 [Edit/Del]
      두배로 힘들지만... 두배로 행복할꺼같아요..

      축하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그저 생각만 해도 넘 좋아요.
  3. 2009/02/07 17:28 [Edit/Del] [Reply]
    안지용님, 사람사진 올려야지 인형사진 올리시면 안됩니다. ㅋㅋ
  4. 2009/02/07 17:45 [Edit/Del] [Reply]
    쌍둥이 아버님 축하드립니다. ^^&
  5. 2009/02/07 21:05 [Edit/Del] [Reply]
    너무나 축하드려요.. ^^
    지금 얼마나 행복하실지,,,,, 저혼자 상상해 봅니다..
    쌍둥이 정말 예쁘네요. ^^
  6. 2009/02/07 21:37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우아..아이가 정말 예뻐요. 뽀송한 것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제 두 아이의 아빠네요.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하세요. ^^
  7. 2009/02/07 21:4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09/02/08 09:19 [Edit/Del] [Reply]
    와 신기하네요. ^^ ㅋㅋㅋ
  9. 2009/02/08 12:27 [Edit/Del] [Reply]
    아우 너무 아름답고 이쁘네요.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0. 2009/02/08 16:05 [Edit/Del] [Reply]
    우와 추카추마..
    드뎌 울 쌍둥이를 만나셨군요..
    어머나 어찌 저리 이쁠꼬..
    앙!! 깨물려 아프다고 앙~~~울겠죠? ㅋㅋㅋ
    한번 안아 보고 시뽀요..
    아기는 참 잘 보는디/....
    이참에 쩡으니 동상을 낳아볼까요? ㅋㅋ
    • 2009/02/09 12:07 [Edit/Del]
      그럼.. ..

      이 참에 쩡으니 동상도 함 만들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넘 이뽀요~~ 엄마의 마음을 이제 알거같아요.
  11. 2009/02/08 16:16 [Edit/Del] [Reply]
    오메오메~ 지용님^^ 완전 추카드려요~옹^^
    큰이쁜이 입술이 안줄래줄래 입술을 닮았군요~ 섹쉬섹쉬^^
    • 2009/02/09 12:06 [Edit/Del]
      호박님의 축하가 빠지면 안되죠..

      안줄래? 줄래..? 막 이러고...

      이러다가.. 나중에 많은 남자들을 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12. 2009/02/08 17:08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스킨도 핑꾸로 아주아주 사랑스런 향기가 폴폴~~
    좋으시겠어요. 물론 키울때는 좀 힘들어도 한꺼번에 두 아이를...캬아~~
  13. 2009/02/08 18:54 [Edit/Del] [Reply]
    간만에 오는군요,,,
    오, 쌍디 탄생을 베리 감축 드립니당!!
    앞으로 부지런히 버셔야 할 듯,,,껄껄

    둘째가 얼굴선이 더 갸름한것 같네요,,,[사진각도가 틀리긴 하지만,,,]

    누네 넣어도 안아플 아그들,,,^ ^
    • 2009/02/09 12:05 [Edit/Del]
      초인님. 넘 오래간만이라 제가 눈물이 나욧.

      현실적으로는 더 벌어야겠죠.
      하지만... 경기는 어렵고.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고정이고.. 그게 힘들죠.. 뭐
  14. 2009/02/08 23:17 [Edit/Del] [Reply]
    오..안지용님.. 정보 잘 봤습니다. 제가 지금 어디를 나가야 해서요. 다녀 와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죠.. 댓글을 달아 드려야 하는데..여기 와서 댓글을 답니다. -0-;;
    늘 행복하세요. 쌍둥이 아빠~~ ㅎㅎㅎㅎ 이런말 들으니 기분 좋죠. 예쁜앙..~~ 나중에 꼭 아빠 엄마 효도 관광도 시켜 드려랑..~~ 효도 관광 가실려면 빨리 커야 할텐데 말이죠.
    • 2009/02/09 12:05 [Edit/Del]
      효도 관광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제가 울 아가들 좋은데 많이 데리고 가야겠어요.

      감사 ~
  15. 2009/02/09 04:24 [Edit/Del] [Reply]
    축하합니다! 정말 예쁜 천사들이네요! 부럽습니다!
    예전에 아이가 밤에 깨서 울면 잠결에 안아주면서
    '만약 쌍둥이라면 한 팔에 하나씩 안아야 하나?' 궁금해 한 적 있었는데,
    몸으로 체험하고 계시겠군요.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 2009/02/09 12:03 [Edit/Del]
      이쁜 천사들을 저에게 준 하늘의 선물이
      전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한팔에 1명씩은 무거워서요..

      번갈아가면서 들어야한답니다.
  16. 2009/02/09 05:25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세요? ^^
  17. 2009/02/09 07:36 [Edit/Del] [Reply]
    오호! 정말 쌍둥이 둘다 정말 건강해 보여요~
    잘 됐습니다~ 정말 잘 됐어요!
    쌍둥이 아빠~~!! ㅋㅋㅋ 아! 옛날 생각 나는데 쌍둥이라 더 힘들긴 하시겠어요!~
    그래도 귀여운 애교가 두배로! 작렬!!!!할 것을 생각하면 후훗.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예쁜 쌍둥이^^ 예쁘게!~~~
    • 2009/02/09 12:04 [Edit/Del]
      그냥 웃는것만 봐도
      넘 기쁘답니다...

      나중에 커서 애교를 잘 해야할터인데....

      윙크를 하는 건지 눈을 깜빡거리는건지
      확인할수 없지만.. 넘 이뽀요~
  18. A r i e l ♩
    2009/02/09 11:45 [Edit/Del] [Reply]
    첫번째 사진보고 정말 폭소작렬 킬킬 ♩
    아니아니 해도해도 너무 또 붕어빵이셔서.
    사진 많이 찍어서 많이 올려주셈 :)
    얘들 사진보니 당장이라도 한국으로
    고고씽하고 싶네 ㅠ_ㅜ
    • 2009/02/09 13:15 [Edit/Del]
      그래~ 인터넷으로봐라...

      사진찍는것도 일이라네.

      첫째. 두째 각각 찍어야해서리.
      나중에 사진만 보면 헷갈림.
  19. 둥이엄마
    2009/02/09 16:08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딸쌍둥이를 낳은 엄마입니다~이제 100일 넘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요
    이뿌게 키우세요
  20. 쑤기
    2009/02/11 09:48 [Edit/Del] [Reply]
    오빠를 마니닮았네~~ㅋㅋ
  21. 2009/02/13 01:41 [Edit/Del] [Reply]
    저는 씩씩해보이는 첫째가 왠지 막 더 이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