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제 조금씩 표정 만드는 쌍둥이들.
Posted at 2009/02/22 23:27//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이제 어느덧 우리 아가들이 태어난지 2주가 되었네요.
그간 많은 블로거님들이 다녀가셨지만.. 제가 감사의 인사라도 다 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
이제 아가들이 조금씩 재롱을 하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솔직히 제가 마눌님을 많이 도와줘여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만.. 가지게 되네요.. 나름 잘하려고 했는데.
울 아가들의 이쁜 짓(?)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제 첫쨰가 먼저 짠!! 등장합니다.
그래도 찍으시려구요? 그럼 자세 한번 잡아 볼까요??
이제 됐죠??? ..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냥 잘래요..
첫째의 애교였습니다...
이제는 두째를 공개(?)하겠습니다만. 두쨰는 잠이 너무나도 많아서 걱정입니다.
찍거나 말거나.. 그냥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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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 아빠 닮아서 똥고집이 많을까봐...
저도 어제 작년 이맘때쯤 주용이 찍은 동영상을 보다가 잠을 잤는데...정말 많이 변했다라는걸 세삼 실감했습니다.
이쁜 사진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이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야 언제나 같죠.
하지만. 이놈의 장비가 때로는 벅벅거려서.
문제랍니다.
지름신이 가끔 오긴하는데...
마눌님의 잔소리와 꾸중으로 인해
그냥 어떻게 잘 찍어보려고 노력만 해요^^
어느새 표정이 제법입니다..
행복하세요!
넘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뽀 죽겠어요..
앞으로 건강히 예쁘게 키우시길...
행복함이 2배 이상되는거 같아요....
이쁘게 키울께요.
코~ 잠을 잘자야 엄마가 얼른 회복하죠^^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둘째는 잠만 잘자고.. 그래서 이쁜지 모르지만...
잘 안먹을라고 해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두째가 마눌님을 많이 닮아서 그런가 봅니다....
오늘 밤에 비가 올꺼같은 예감이 들어요..
허리가 삭삭한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준 하늘의 선물이 너무나 벅찰뿐입니다.
이쁜 공주들이라서 아주 아주 이뻐지면.
나중에 많은 남성들을 울리지 않을까 걱정되요~
결혼할 때가 됐는지 요새는 아기들 보면 귀여워 미칠거 같아요..^^;;
아직 결혼하실 나이는 아니신듯한데....
아아들은 직접 낳아봐야 느낄수 있을뿐이고~~...
곧 좋은 소식을 기다릴께요^^
근디 아무리 봐도 이름이 없네욤.
출생신고를 하셨으니 이름이 어디 있을터인디...
못찾겠땅 꾀고리~~~ㅋㅋ
제가 이 전에 올린글을 보시면....
이름이 나와있답니다.ㅋㅋ 가끔 오시지
안오셔서 모르시는 겁니당...
어제부터 아가들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점점 크고 있는거 같아요....~
이런...농땡이 친 것이 들켜버렸네용.
그래서 바로 찾았답니다.
수현, 소현...넘 이쁜 이음..
이제 이름 불러 주세용.
수현, 소현 빠님..^^
이름은 자꾸 불려져야 좋다지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용
저는 아이가 태어나고 한달간 육아휴가를 내고 아이랑 산모랑 함께 지냈어요.(아이와 산모를 돌봐주려고 노력했으나, 실제는.....)
일 안나가고 아이랑 지내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꼬물꼬물 거리는 녀석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안지용님께서는 쌍둥이니 그 행복이 두배일 듯 한데요.
부럽습니다!
둘째가 잘 잔다니 다행입니다.
이 시기에는 잠 많이 자는게 중요하니까요!
저희 마눌님은 육아휴가는 안하고,
회사를 그만 두었어요.. 아가들 돌봐줄 사람도 없어요.
요즘에 아가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그냥 봐도 이쁘죽겠더라구요...
둘째는 잠이 많고... 첫째는 식탐이 많고.ㅋ
저의 로망입니다~
두아이 유모차에 태우고 돌아다니는거~
아~~
부러워요~
두아이 유모차에 끌고 다니는게 여간 쉽다고 하지 않네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 환상적 재롱을 두배로 겪으시겠군요. 축하드립니다. ^^
아직은 아가들이 제가 퇴근하고 오면..
잠자고 있어요.. 그러다가 * 싸면 울고...
배고파서 울고... 그때외에는 놀수가 없어요.
어찌나 잘먹고 잘 * 싸는지...ㅠ.ㅠ
뭐든지 두배로구만요~ 아유 귀여워^^!~~~~
쪼금씩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그떄는
더 이쁠꺼같아요.. 아직 촛점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지만.
빨리 아빠-ㅡ 아빠- 했으면 좋겠어요
뭐라고 할까..^^
3-4살 정도 되면 알겠죠..
평화로운 표정의 아가 얼굴을 보니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은 그냥 봐도 이쁜거 같아요..
잘떄가 제일 이쁜거 같아요...
아가들이 이뿌니 그래도 절로 힘이 나실듯...
저도 보름전 쯤 조카가 태어났어요...
제부가 아가 얼굴 쳐다보다가 출근 못하기도 하고, 늦게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자고 있는 모습만 몇 시간을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_+
천사가 두 명이나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