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이제 어느덧 우리 아가들이 태어난지 2주가 되었네요.
그간 많은 블로거님들이 다녀가셨지만.. 제가 감사의 인사라도 다 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

이제 아가들이 조금씩 재롱을 하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솔직히 제가 마눌님을 많이 도와줘여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만.. 가지게 되네요.. 나름 잘하려고 했는데.

울 아가들의 이쁜 짓(?)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제 첫쨰가 먼저 짠!!  등장합니다.
사진 찍지 말라구욧.. 아직은 준비가 안되어있다구욧..


그래도 찍으시려구요? 그럼 자세 한번 잡아 볼까요??


이제 됐죠??? ..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냥 잘래요..


첫째의 애교였습니다...



이제는 두째를 공개(?)하겠습니다만. 두쨰는 잠이 너무나도 많아서 걱정입니다.

찍거나 말거나.. 그냥 잘랍니다..
저작자 표시

http://www.22st.net/trackback/6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009/02/23 11:25 [Edit/Del] [Reply]
    콧대도 높고 좋겠습니다. 솔이는 콧대가 없어서 ㅋㅋ
  2. 2009/02/23 13:42 [Edit/Del] [Reply]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걸 실감하시겠네요. ^__^
    저도 어제 작년 이맘때쯤 주용이 찍은 동영상을 보다가 잠을 잤는데...정말 많이 변했다라는걸 세삼 실감했습니다.
    이쁜 사진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 2009/02/23 14:17 [Edit/Del]
      네.. 감사요~

      이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야 언제나 같죠.
      하지만. 이놈의 장비가 때로는 벅벅거려서.
      문제랍니다.

      지름신이 가끔 오긴하는데...
      마눌님의 잔소리와 꾸중으로 인해
      그냥 어떻게 잘 찍어보려고 노력만 해요^^
  3. 2009/02/23 13:56 [Edit/Del] [Reply]
    ㅎㅎㅎ 출생신고를 해서인가요?
    어느새 표정이 제법입니다..

    행복하세요!
  4. 2009/02/23 17:45 [Edit/Del] [Reply]
    행복하시겠네요..

    앞으로 건강히 예쁘게 키우시길...
  5. 2009/02/24 15:14 [Edit/Del] [Reply]
    잠이 많은 둘째는 효잔데요^^
    코~ 잠을 잘자야 엄마가 얼른 회복하죠^^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 2009/02/24 16:48 [Edit/Del]
      호박님이야 항상 스마일이시잖아요...

      둘째는 잠만 잘자고.. 그래서 이쁜지 모르지만...

      잘 안먹을라고 해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두째가 마눌님을 많이 닮아서 그런가 봅니다....
      오늘 밤에 비가 올꺼같은 예감이 들어요..

      허리가 삭삭한게~~
  6. 2009/02/24 17:23 [Edit/Del] [Reply]
    쌍둥이가 복을 가져온 것 같네요. 무척 소중하고 아름다운 아이들이 될거라 믿습니다.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2009/02/24 18:29 [Edit/Del]
      저에게 복이 더블로 준거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준 하늘의 선물이 너무나 벅찰뿐입니다.

      이쁜 공주들이라서 아주 아주 이뻐지면.
      나중에 많은 남성들을 울리지 않을까 걱정되요~
  7. 2009/02/25 09:23 [Edit/Del] [Reply]
    악~ 아기 너무 귀여워요..ㅜ.ㅜ
    결혼할 때가 됐는지 요새는 아기들 보면 귀여워 미칠거 같아요..^^;;
    • 2009/02/25 10:10 [Edit/Del]
      제가 블로그에서 외모(?)를 봤는데..
      아직 결혼하실 나이는 아니신듯한데....

      아아들은 직접 낳아봐야 느낄수 있을뿐이고~~...

      곧 좋은 소식을 기다릴께요^^
  8. 2009/02/26 00:34 [Edit/Del] [Reply]
    아궁..정말 많이 컸네요.
    근디 아무리 봐도 이름이 없네욤.
    출생신고를 하셨으니 이름이 어디 있을터인디...
    못찾겠땅 꾀고리~~~ㅋㅋ
    • 2009/02/26 08:07 [Edit/Del]
      토마토님. 이궁..

      제가 이 전에 올린글을 보시면....
      이름이 나와있답니다.ㅋㅋ 가끔 오시지
      안오셔서 모르시는 겁니당...

      어제부터 아가들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점점 크고 있는거 같아요....~
    • 2009/02/26 13:26 [Edit/Del]
      허걱...
      이런...농땡이 친 것이 들켜버렸네용.

      그래서 바로 찾았답니다.
      수현, 소현...넘 이쁜 이음..
      이제 이름 불러 주세용.
      수현, 소현 빠님..^^

      이름은 자꾸 불려져야 좋다지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용
  9. 2009/02/26 00:40 [Edit/Del] [Reply]
    쌍둥이 덕분에 매일매일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태어나고 한달간 육아휴가를 내고 아이랑 산모랑 함께 지냈어요.(아이와 산모를 돌봐주려고 노력했으나, 실제는.....)
    일 안나가고 아이랑 지내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꼬물꼬물 거리는 녀석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안지용님께서는 쌍둥이니 그 행복이 두배일 듯 한데요.
    부럽습니다!

    둘째가 잘 잔다니 다행입니다.
    이 시기에는 잠 많이 자는게 중요하니까요!
    • 2009/02/26 08:09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저희 마눌님은 육아휴가는 안하고,
      회사를 그만 두었어요.. 아가들 돌봐줄 사람도 없어요.

      요즘에 아가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그냥 봐도 이쁘죽겠더라구요...

      둘째는 잠이 많고... 첫째는 식탐이 많고.ㅋ
  10. 2009/02/26 12:39 [Edit/Del] [Reply]
    쌍둥이 아빠셨군요~
    저의 로망입니다~
    두아이 유모차에 태우고 돌아다니는거~
    아~~
    부러워요~
    • 2009/02/26 12:52 [Edit/Del]
      저도 쌍둥이를 낳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두아이 유모차에 끌고 다니는게 여간 쉽다고 하지 않네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11. 2009/02/26 14:41 [Edit/Del] [Reply]
    첫 딸의 재롱은 환상적이죠.
    그 환상적 재롱을 두배로 겪으시겠군요. 축하드립니다. ^^
    • 2009/02/26 20:10 [Edit/Del]
      아.. 방문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아가들이 제가 퇴근하고 오면..
      잠자고 있어요.. 그러다가 * 싸면 울고...

      배고파서 울고... 그때외에는 놀수가 없어요.
      어찌나 잘먹고 잘 * 싸는지...ㅠ.ㅠ
  12. 2009/02/26 14:50 [Edit/Del] [Reply]
    오홋 오홋! 표정들이 오호 벌써~ 안지용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ㅎㅎㅎ
    뭐든지 두배로구만요~ 아유 귀여워^^!~~~~
    • 2009/02/26 21:48 [Edit/Del]
      저도 이뽀 죽겠어요...

      쪼금씩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그떄는
      더 이쁠꺼같아요.. 아직 촛점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지만.
      빨리 아빠-ㅡ 아빠- 했으면 좋겠어요
  13. 2009/02/26 16:31 [Edit/Del] [Reply]
    너무 이뻐요^^크면 아빠가 찍어 놓은 사진들 보며 한마디씩 하겠죠~^^
    뭐라고 할까..^^
  14. 2009/02/26 16:48 [Edit/Del] [Reply]
    아가가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평화로운 표정의 아가 얼굴을 보니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09/02/26 21:43 [Edit/Del]
      제가 님 블로그에서 많은 걸 배우고 가요..

      아이들은 그냥 봐도 이쁜거 같아요..

      잘떄가 제일 이쁜거 같아요...
  15. 2009/02/26 22:38 [Edit/Del] [Reply]
    아... 아가..아니 아가들이네요 ^^ 제가 아는 쌍둥이 엄마님은 애들 키울때 너무나 우아하게 키우기 싶었지만 둘이라 절대 그게 안되더라면서 고생많았다 하시더니, 다른사람 둘째 땜에 다시 안우아하게 살고 있을때 그분은 둘 다 한꺼번에 키워놓고 맘껏 우아하게 지내시러다구요 ^^
    아가들이 이뿌니 그래도 절로 힘이 나실듯...
  16. 2009/02/27 23:45 [Edit/Del] [Reply]
    지용님도 아가들 보다가 출근 못하시는건 아니신지...^^
    저도 보름전 쯤 조카가 태어났어요...
    제부가 아가 얼굴 쳐다보다가 출근 못하기도 하고, 늦게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자고 있는 모습만 몇 시간을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_+
    천사가 두 명이나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