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쌍둥이 아가들 사진 대 방출..

수혀니 ( 1째 )
장난을 시작했어요..

분유 먹을떄가 제일 눈이 초롱 초롱....


배부른데 계속 보실꺼예요???

전 이제 잘껍니다...

두째 사진요!

우리 소혀니는 혹시 음악을 전공하려고 ,,, 손짓이... 마에스트로.. ??

뭔가 갈구하는 그 손놀림이란...
한손은 주먹을 질끈. 한손은 무엇을 갈구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소현양~~

내일 병원에 가요.. 그래서 일찍 자야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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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00:32 [Edit/Del] [Reply]
    하악, 수현이, 소현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군요..ㅎㅎ
    두 아이들의 손짓에 지용님 밤잠은 다 주무신거나 마찬가지겠습니다.
    아이고..하나 키우기도 힘들다던데, 둘 키우느라 완전 고생이시라는....ㅠ_ㅠ

    화이팅입니다!!
  2. 2009/03/03 05:0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3/03 08:27 [Edit/Del] [Reply]
    오호 정말 귀였다... 이제 피부색도 좋고... ^^;
    잘해주세요. 이쁜이들... 신기 신기.
    • 2009/03/03 10:30 [Edit/Del]
      아직 1달밖에 되지 않아서 아가들 피부색이...

      이제 시작이죠.. 울 아가들을 위해서
      사랑과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네요
  4. 2009/03/03 08:53 [Edit/Del] [Reply]
    오호 쌍둥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둘째 소현이 둘째 역할 하는건가요? 앙증맞은 손놀림도 그렇고 ㅎㅎㅎ 첫째는 의젓하게(?) 먹을거 다 먹고 주무셔주는 센스~ ㅎㅎㅎ
    • 2009/03/03 10:30 [Edit/Del]
      첫째(수현)이는 얼마나 먹성이 좋은지...
      먹고 또 먹고 자고.. 그리고 울고 ...
      다른 애들은 응가 누면 우는데..

      수혀니는 배고프면 울어요..
  5. 2009/03/03 09:41 [Edit/Del] [Reply]
    눈,코,입, 작은 손.. 너무 신비로워요. 사랑스럽구...
    천사가 여기에 있었네요^^

    아~ 그리구 네이버 쪽지 제가 보낸거에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2009/03/03 10:28 [Edit/Del]
      네?? 근데.. 블로그가 들어가지지 않네요...

      왜 그런거죠??

      네이버.. 어떻게 절 아셨어요????
      전 은둔생활하고 있거든요~
  6. 2009/03/03 11:48 [Edit/Del] [Reply]
    한 달 남았습니다.
    첫째 태어날 날이~
    두근두근~
  7. 2009/03/03 13:31 [Edit/Del] [Reply]
    아우 ~
    공주님들+_+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었네요오^_^ 예뻐라 ~

    분유먹을 때 초롱초롱한 수현이+_+
    은근히 꾸부린 브이~하고 있는 소현이+_+ 둘 다 너므 이뻐용 ~

    지용님 정말 보고만 있어도 햄볶하시겠다아~>ㅅ< ㅋㅋ
    • 2009/03/03 16:13 [Edit/Del]
      네. 회사에 있어서 자꾸 아이들
      얼굴이 아른거려요..^^

      수혀니, 소혀니는 잘때가 제일 이쁜거같아요...

      울면 대책안서요... 아직 제가 서투른 아빠라서
      그런가봐요..
  8. 2009/03/03 14:24 [Edit/Del] [Reply]
    둘을 키우시랴 배로 힘드시겠어요.
    • 2009/03/03 16:14 [Edit/Del]
      힘들지만.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이니..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힘이 들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을꺼같아요...
  9. 2009/03/03 21:10 [Edit/Del] [Reply]
    행복하시겠어요.. 사랑스런 아가가 둘씩이나...다시 사진을 봐도 행복한 느낌이 팍팍듭니다. ^^
  10. 2009/03/03 21:53 [Edit/Del] [Reply]
    벌써 공주님들이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네요..
    넘 시간이 빨리 흘러가니,,,,, 신생아때의 그 귀여운 모습들을 잘 간직해
    놓으세요. ^^
    소현이의 손짓이 귀엽네요. ㅋㅋ
  11. 2009/03/04 00:59 [Edit/Del] [Reply]
    넘 귀엽습니다~~~
    벌써부터 손짓도 저렇게 잘하고....
    아직은 암것도 모를 것 같은 아가들의 행동이 어른들을 깜짝놀래키는거 같아요~~ +_+
  12. 2009/03/04 21:55 [Edit/Del] [Reply]
    무언가를 갈구하는 소혀니는 제꼬 +_+
  13. 2009/03/06 22:21 [Edit/Del] [Reply]
    지용님,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쌍둥이 아빠가 될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건강하게 수혀니와 소혀니가 태어났네요.
    미처 챙기지 못하고 이렇게 늦게사 인사를 드립니다.
    쌍둥이를 보살피려면 많이 손이 갈터인데 사모님 힘덜어 드리시고
    지용님께서도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요.
    • 2009/03/13 10:32 [Edit/Del]
      저도 언제나 기운내려고 해요..

      집에 가면.. 밥먹고 설겆이도 하고..
      그러는데.. 와이프가 하루종일 일하느라고
      힘들었다고 설겆이도 못하게 해요.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