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일] 쑥쑥 크고 있는 쌍둥이들
Posted at 2009/03/18 01:24//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어느덧 한달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40여일이 되었네요...
이제 점차 땡깡도 잘 부리고. 응가 양도 꽤 많아 졌답니다.
가끔 얼굴이 불그스럽게 올라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주 아주 건강하니까
나오는 현상이기에....
오늘까지 유축기 ( 보건소 지원- 2주)를 썼는데.. 몇일 더 쓴다고 했답니다.
유축기는 중고나라(까페)에서 저렴하게 구매를 했는데.. 낼 모레 온답니다.
유축기는 새거 사기도 그렇고 해서리.....
보건소에서 빌려준 유축기는 꽤 좋은 유축기 같아보입니다.
병원에서도 같은 기종을 사용했으니까요..
판매가 : 1,900,000 원후덜덜~~ 넘 비싸지 않나요??? |
이런 우울한 유축기 이야기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몇만원에 중고 스팩트라3를 구매했답니다. 인증샷은 다음에 ....
아가들이 이렇게 자고 있어요... 맨날 잠이 많은데.. 특히 밤에 잘 안자요....ㅠ.ㅠ
첫째(수혀니)----------------------------------------------------------------------------
두째(소혀니)사진)----------------------------------------------------------------------
이번에 사진이 좀 바뀌지 않았나요?
사무실에서 이번에 사준 카메라로 그래봐야 거기서 거기인 카메라이지만...
이번에 찍은건 D80 + 18-55 VR 조합입니다. 사무실 카메라로 테스트 !!!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D50 + 50.8 조합입니다만..... ( 예전 글들 )
마음 같아서는 D700으로 기변을 하고 싶지만...
자금 형편이 안되는 관계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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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1,900,000 원





이란성이라서 서로 완전히 달라요.
요즘에 보면 분유,모유 먹는 습관도 완전히 틀리답니다.
울면 목소리톤도 서로 달라서
누가 우는지 쉽게 알수 있답니다.
수혀니(1째)는 절 닮고
소혀니(2째)는 마눌님을 닮았다고 하더군요...
유축기 저희는 처제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ㅎㅎㅎㅎ
유축하시는거 힘드실텐데. 아프기도 하실테고...역시 엄마는 위대하다는!!!
사지 않았어요... 하지만...
안쓰려고 했었는데...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제가 많이 옆에서 힘이 되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유축기 진작에 말해서 여기다 팔껄 ㅋㅋ 저희도 스펙트라 썼거든요. 4개월쓰고 팔려고 보관중인데요 ㅋㅋ
아가들 잘 커주는거 만큼 고마운일도 없죠. 잘 자라렴...
전 그저 좋아요..
앗~ 그러시면... 유축기관련 포스팅을 하셨으면
제가 1빠로 예약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스펙트라를 제일 많이 쓰는거 같더라구요.
괜찮나요????
둥이아빠는 행복도 두배 맞죠??
아기들이 잘때는 진짜 너무 이뻐보이는데..
배고프다고 울때는...
닭똥같은 눈물을 흘릴때는 마음이 너무나도아프답니다.
많이 먹이고 싶어도 그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나 행복은 2배입니다.
드디어 회사 카메라 바꾸셨군요.
그래서 그런지 화질도 전에비해 약간은 더 선명해진 느낌도 드네요. ^^
은근한 부담입니다...
화질의 차이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ISO가 200부터 시작이었는데
요 놈은 100부터 시작이 가능하다는거.ㅋㅋㅋ
연속셔터도 좀 빨라진거 외에는 아직....
선명한건 아직 잘 모르겠네여..
주용아빠님 카메라정도는 써야.ㅋㅋㅋ
참고로 D300은 ISO200부터 시작입니다. ㅠ_ㅠ ㅋㅋㅋ
아가들 때문에 매일 매일 행복이 넘치시죠?
아기들이 자고 있을때는 행복하답니다.
전 나이가 어리신줄 알았어요. ㅎㅎ
저도 곧 결혼하는데.. ㅎㅎ
언젠간 저런 모습 보겠죠. ㅎ
30대 초~중반 밖에 안되었습니다..
마음은 20대랍니다....
언제나~~~ 쭈우욱...
결혼하고 이쁜 아기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왠지 아이가 있는 분을 보면 나이가 많을꺼란..
그런 착각이 들어서요. ㅎㅎ
실례했어요.
이쁜 사진 많이 찍어서 아가들 앨범 만들어주고 싶어요.
기변..제꺼 6년전에 나온 모델입니다...ㅠ.ㅠ.
일단 화소...여러가지 한계를 느끼고 있답니다.
한동안 못 와봤는데, 그새 많이 자랐어요! 쌍둥이가 너무너무 예쁘네요! 덕분에 입가에 흐뭇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감사해요!
보고 싶었어요....
저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쑥쑥자라고 있어서 저도 놀란답니다.
그단새 많이 컸네요.
사랑스러운 아가들,,, ^ ^
그새 쑥숙 잘 자라고 있답니다....
이뽀 죽겠죠?
두 쌍둥이들 나중에 자라면 개성들이 철철 넘칠것 같은데요? ㅎㅎ
아가들은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지금도 개성이 강한데.. 나중에
크면 얼마나 개성이 강해질지 고민되요.
이제 20일 정도 남았습니다~
초보아빠로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네요~
저도 많이 떨렷어요... 준비는 잘 되어가세요?
쌍둥이 잘 자고 있군요!!
좋은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한테는 1달 월급이고
누구한테는 2달 월급일텐데 말이죠..
길어봐야 2년정도 쓴다고 하니...
약간은 부담스럽긴 합니다..
어제 중고로 산 스펙트라가 잘 도착했답니다.
어제 써보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꿈이 쌍둥이를 키워보는 거였는데...
쌍둥이 유모차를 밀어보고 싶었어요~
머, 지금은 하루 한 명으로 만족을~
부럽습니다~
일반 유모차보다는 쌍둥이 유모차가 더 비싸요..
기저귀,분유,물티슈도 무조건 2배 들어요..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주신 이쁜 선물이니까요.
부러운데요..ㅋㅋㅋㅋ
갈수록 넘 귀엽고 예뻐지는 수현, 소현 제가봐도 넘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