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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달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40여일이 되었네요...
이제 점차 땡깡도 잘 부리고. 응가 양도 꽤 많아 졌답니다.
가끔 얼굴이 불그스럽게 올라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주 아주 건강하니까
나오는 현상이기에....

오늘까지 유축기 ( 보건소 지원- 2주)를 썼는데.. 몇일 더 쓴다고 했답니다.
유축기는 중고나라(까페)에서 저렴하게 구매를 했는데.. 낼 모레 온답니다.
유축기는 새거 사기도 그렇고 해서리.....

보건소에서 빌려준 유축기는 꽤 좋은 유축기 같아보입니다.
병원에서도 같은 기종을 사용했으니까요..


판매가 : 1,900,000
후덜덜~~ 넘 비싸지 않나요???

이런 우울한 유축기 이야기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몇만원에 중고 스팩트라3를 구매했답니다. 인증샷은 다음에 ....


아가들이 이렇게 자고 있어요... 맨날 잠이 많은데.. 특히 밤에 잘 안자요....ㅠ.ㅠ
이렇게 사이좋고 잘자고 있답니다.

첫째(수혀니)----------------------------------------------------------------------------




두째(소혀니)사진)----------------------------------------------------------------------

---------------------------------------------------------------------------------------


이번에 사진이 좀 바뀌지 않았나요?
사무실에서 이번에 사준 카메라로 그래봐야 거기서 거기인 카메라이지만...
이번에 찍은건 D80  +  18-55 VR 조합입니다. 사무실 카메라로 테스트 !!!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D50 +  50.8 조합입니다만..... ( 예전 글들 )
마음 같아서는 D700으로 기변을 하고 싶지만...
자금 형편이 안되는 관계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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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06:11 [Edit/Del] [Reply]
    아이들은 다 비슷비스해 보이지만 쌍둥이라서 그런가요? 진짜 똑같네요. ^^*
    • 2009/03/18 08:12 [Edit/Del]
      저희는 일란성 쌍둥이가 아니라서....

      이란성이라서 서로 완전히 달라요.
      요즘에 보면 분유,모유 먹는 습관도 완전히 틀리답니다.
      울면 목소리톤도 서로 달라서
      누가 우는지 쉽게 알수 있답니다.

      수혀니(1째)는 절 닮고
      소혀니(2째)는 마눌님을 닮았다고 하더군요...
  2. 2009/03/18 08:28 [Edit/Del] [Reply]
    수현이 소현이 잘 자라고 있네요^^ 벌써 40일이 지났나요?
    유축기 저희는 처제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ㅎㅎㅎㅎ
    유축하시는거 힘드실텐데. 아프기도 하실테고...역시 엄마는 위대하다는!!!
    • 2009/03/18 09:38 [Edit/Del]
      아 그래요? 저도 처음에는 필요가 없는 줄알고
      사지 않았어요... 하지만...

      안쓰려고 했었는데...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제가 많이 옆에서 힘이 되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 2009/03/18 09:4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3/18 08:40 [Edit/Del] [Reply]
    벌써 많이 컷네요.
    유축기 진작에 말해서 여기다 팔껄 ㅋㅋ 저희도 스펙트라 썼거든요. 4개월쓰고 팔려고 보관중인데요 ㅋㅋ
    아가들 잘 커주는거 만큼 고마운일도 없죠. 잘 자라렴...
    • 2009/03/18 09:42 [Edit/Del]
      그러게요.. 쑥쑥자라고 있으니
      전 그저 좋아요..

      앗~ 그러시면... 유축기관련 포스팅을 하셨으면
      제가 1빠로 예약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스펙트라를 제일 많이 쓰는거 같더라구요.
      괜찮나요????
  4. 2009/03/18 11:06 [Edit/Del] [Reply]
    아고..너무 귀엽게 잠든모습~~ 이쁘네요.
    둥이아빠는 행복도 두배 맞죠??
    • 2009/03/18 13:25 [Edit/Del]
      행복 2배인가요..?ㅋㅋ

      아기들이 잘때는 진짜 너무 이뻐보이는데..

      배고프다고 울때는...
      닭똥같은 눈물을 흘릴때는 마음이 너무나도아프답니다.
      많이 먹이고 싶어도 그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나 행복은 2배입니다.
  5. 2009/03/18 14:55 [Edit/Del] [Reply]
    애들이 쑥쑥 잘 크고 있네요. ^^
    드디어 회사 카메라 바꾸셨군요.
    그래서 그런지 화질도 전에비해 약간은 더 선명해진 느낌도 드네요. ^^
    • 2009/03/18 18:37 [Edit/Del]
      네.. 카메라를 바꾸었으니 매출을 더 올리라는..
      은근한 부담입니다...

      화질의 차이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ISO가 200부터 시작이었는데
      요 놈은 100부터 시작이 가능하다는거.ㅋㅋㅋ

      연속셔터도 좀 빨라진거 외에는 아직....
      선명한건 아직 잘 모르겠네여..

      주용아빠님 카메라정도는 써야.ㅋㅋㅋ
    • 2009/03/20 09:23 [Edit/Del]
      ㅋㅋㅋ 카메라 사양은 뭐 그리 중요한건 아니쟎아요. 잘 아시면서..ㅋㅋㅋ
      참고로 D300은 ISO200부터 시작입니다. ㅠ_ㅠ ㅋㅋㅋ
  6. 2009/03/18 15:06 [Edit/Del] [Reply]
    쌔근쌔근 잠든 쌍둥이 모습이 정말 평화롭습니다....ㅎㅎㅎ
    아가들 때문에 매일 매일 행복이 넘치시죠?
  7. 2009/03/18 22:38 [Edit/Del] [Reply]
    아버지 셨군요. ㅎㅎ;; 몰랐어요.
    전 나이가 어리신줄 알았어요. ㅎㅎ

    저도 곧 결혼하는데.. ㅎㅎ

    언젠간 저런 모습 보겠죠. ㅎ
    • 2009/03/19 12:39 [Edit/Del]
      저 무지 어려요..
      30대 초~중반 밖에 안되었습니다..

      마음은 20대랍니다....
      언제나~~~ 쭈우욱...

      결혼하고 이쁜 아기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2009/03/19 17:46 [Edit/Del]
      아.. 그러셨군요. 죄송요. ㅋㅋ
      왠지 아이가 있는 분을 보면 나이가 많을꺼란..
      그런 착각이 들어서요. ㅎㅎ

      실례했어요.
  8. 2009/03/18 23:26 [Edit/Del] [Reply]
    기변 안하셔도 됩니다. 안하셔도 무척 이뻐요..^^
    • 2009/03/19 12:37 [Edit/Del]
      그래도 아빠된 노릇이라도..

      이쁜 사진 많이 찍어서 아가들 앨범 만들어주고 싶어요.

      기변..제꺼 6년전에 나온 모델입니다...ㅠ.ㅠ.
      일단 화소...여러가지 한계를 느끼고 있답니다.
  9. 2009/03/18 23:42 [Edit/Del] [Reply]
    예전에 아내는 손으로 직접 짜는 유축기를 사용했습니다. 가끔 손목이 아프다고 하면 제가 도와주기도 했지요. 보건소에서 빌려주기도 하는군요. 그런 건 몰랐네요.

    한동안 못 와봤는데, 그새 많이 자랐어요! 쌍둥이가 너무너무 예쁘네요! 덕분에 입가에 흐뭇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감사해요!
    • 2009/03/19 12:38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한동안 오시지도 않으시구요..
      보고 싶었어요....

      저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쑥쑥자라고 있어서 저도 놀란답니다.
  10. 2009/03/19 00:39 [Edit/Del] [Reply]
    둘째가 머리숱이 더 많은듯 하군요,,,
    그단새 많이 컸네요.

    사랑스러운 아가들,,, ^ ^
  11. 2009/03/19 09:29 [Edit/Del] [Reply]
    아이들 자는 모습이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두 쌍둥이들 나중에 자라면 개성들이 철철 넘칠것 같은데요? ㅎㅎ
    아가들은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12. 2009/03/19 11:09 [Edit/Del] [Reply]
    아~~
    이제 20일 정도 남았습니다~
    초보아빠로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네요~
  13. 2009/03/19 21:26 [Edit/Del] [Reply]
    친구 얘기 들으니 저 유축기가 무지 아프다고 하는데 저 정도는 되어야 엄마들도 좀 덜 고생할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쌍둥이 잘 자고 있군요!!
    • 2009/03/20 08:29 [Edit/Del]
      그렇죠... 하지만.저렇게 비싼걸 쓰면
      좋은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한테는 1달 월급이고
      누구한테는 2달 월급일텐데 말이죠..

      길어봐야 2년정도 쓴다고 하니...
      약간은 부담스럽긴 합니다..
      어제 중고로 산 스펙트라가 잘 도착했답니다.

      어제 써보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14. 2009/03/20 09:43 [Edit/Del] [Reply]
    그러고보니...
    저의 꿈이 쌍둥이를 키워보는 거였는데...
    쌍둥이 유모차를 밀어보고 싶었어요~
    머, 지금은 하루 한 명으로 만족을~
    부럽습니다~
    • 2009/03/20 13:17 [Edit/Del]
      아직은 아가들이 넘 작고 이쁘기만 하네요...

      일반 유모차보다는 쌍둥이 유모차가 더 비싸요..

      기저귀,분유,물티슈도 무조건 2배 들어요..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주신 이쁜 선물이니까요.
  15. 2009/03/21 22:51 [Edit/Del] [Reply]
    아이들의 자는 모습이 넘 평화로워 보여요.
    부러운데요..ㅋㅋㅋㅋ
    갈수록 넘 귀엽고 예뻐지는 수현, 소현 제가봐도 넘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