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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째만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제 1년된 휴대폰으로 찍어봤답니다.

오늘은 왠지 동영상이 찍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쌍둥이중에서 2째만 휴대폰으로 담아봤습니다.


두번째 영상으로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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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2 08:15 [Edit/Del] [Reply]
    소리가 안나는건가요.
    하품하는 소리 듣고 싶었는데....
    • 2009/03/22 13:12 [Edit/Del]
      ㅋㅋ 아가들이 아무 소리를 내지 않더라구요..

      제가 핸드폰으로 촬영을 처음하는거라서.
      아직 조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핸드폰에서는 소리가 잘 들렸는데 말이죠.ㅋ
  2. 2009/03/22 14:17 [Edit/Del] [Reply]
    첫째가 살짝 삐지겠는걸요~~
    어여 첫째 동영상도~~
    • 2009/03/23 08:26 [Edit/Del]
      첫째는 먹을때 빼고는 ..

      잠이 많아요... 그리고..

      배고파서 울때..ㅋ 그렇다고 해서 배고프다고
      울때를 순간 포착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3. 2009/03/22 15:30 [Edit/Del] [Reply]
    소현이의 입을 오물거리는 모습이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요...
    옆에 있는 수현이가 서운해 하겠어요....^^

    쌍둥이를 보살피다 보면 많이 힘드실텐데
    그럼에도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2009/03/23 08:27 [Edit/Del]
      네.. 맞아요..

      옆에 수현이는 조용히 자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수현이는 배고프다고 조르고.
      소현이는 곤히 자고 있더라구요.ㅋ

      아이들과 계속 같이 있고 싶지만.
      가장의 노릇은 최선을 다해야죠.
  4. 2009/03/23 16:42 [Edit/Del] [Reply]
    포근한 품에서 지내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둥실둥실 꿈나라에서 좋은 꿈 꾸길...^^
  5. 2009/03/23 18:03 [Edit/Del] [Reply]
    소현이 좀 더 크면 남자깨나 울리겠다는 생각이...ㅎㅎ
    어쩜, 갓태어난 아이가 올망졸망 저리도 이쁜지요!!!!!! +_+
    • 2009/03/23 23:21 [Edit/Del]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소혀니 동영상이지만.. 조만간 수혀니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실수 있죠???
  6. 2009/03/24 08:53 [Edit/Del] [Reply]
    첫째는 언제쯤 찍어주시려구요? ^^
    나중에 서운해할지도... ㅎㅎ
  7. 2009/03/24 11:51 [Edit/Del] [Reply]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