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쌍둥이 일기 - 2째만 살짝 공개
Posted at 2009/03/22 01:14//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오늘은 두째만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제 1년된 휴대폰으로 찍어봤답니다.
오늘은 왠지 동영상이 찍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쌍둥이중에서 2째만 휴대폰으로 담아봤습니다.
두번째 영상으로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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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소리 듣고 싶었는데....
제가 핸드폰으로 촬영을 처음하는거라서.
아직 조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핸드폰에서는 소리가 잘 들렸는데 말이죠.ㅋ
어여 첫째 동영상도~~
잠이 많아요... 그리고..
배고파서 울때..ㅋ 그렇다고 해서 배고프다고
울때를 순간 포착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옆에 있는 수현이가 서운해 하겠어요....^^
쌍둥이를 보살피다 보면 많이 힘드실텐데
그럼에도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옆에 수현이는 조용히 자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수현이는 배고프다고 조르고.
소현이는 곤히 자고 있더라구요.ㅋ
아이들과 계속 같이 있고 싶지만.
가장의 노릇은 최선을 다해야죠.
꿈나라에서 어떤 꿈을 꾸고 있을지
무지 무지 저도 궁금해요^^
어쩜, 갓태어난 아이가 올망졸망 저리도 이쁜지요!!!!!! +_+
소혀니 동영상이지만.. 조만간 수혀니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실수 있죠???
나중에 서운해할지도... ㅎㅎ
방금 포스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