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쌍둥이일기 - 수혀니는 항상 배고파요^^
Posted at 2009/03/24 11:46//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오늘은 첫째... 우리의 먹보둥이..
많이 먹어도 또 배고프다고 우는 우리 수혀니..
분유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달라고 투정부리는 모습입니다.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조금씩 먹이는건 아닌데...
배고프다고 자꾸 투정을 부리니.. 나중에 커서 덩치가 꽤나 좋을 듯하기도 합니다.
소혀니(2째) 동영상만 올렸는데.. 오늘은 수혀니를 올려봅니다.
저를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PS ) 보너스
두 아이들이 이러고 놀아요..
잘보면 서로 싸우는 듯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아냐... 내가 머리숱이 더 많다구...
이얍.. 퍽.....언니 미워..........








부럽습니당~~
아이들이 울면 아직도 뭘 해야할지
고민하고 망설이고 그래요...
일단은 기저귀부터 확인은 하지만요...
나중에 솔이 동생이라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지용님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아가들 사진에서 막 보여요~
넘 행복해 하시는거 아니냐용.. 쿠쿠
이쁜 아가들..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빌어요^^
여행은 잘 다녀왔어요^^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늘이 흐릿하더니 바람이 조금 쌀쌀하네요~
모쪼록 기운나는 화욜오후 보내세요^^
으쌰라으쌰~ 화이팅입니다!!!!
여행은 어케 잘 갔다오셨나요????
여행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오셨죠????
아기들은 잘 먹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크는게 큰 행복인것 같아요^^
땡강도 부리면 괜찮은데..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둘이 서로 싸우는건가요? 정말 사진으로만 봐서는 영락없이 싸우는거네요 ㅋㅋㅋ
건강하게!~
둘이 자고 있는거랍니다... 둘이 자면서
뒤척이면서 저렇게 자세를 잡고 있어서
바로 카메라를 들이밀었답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꿈틀~~..ㅋ
프로는 아직 멀었어요...^^ 자주 좀 오세요^^
그래도 안먹는것 보다는 잘먹는게 훨 낫지요.
아이가 안먹시 시작하면 얼마나 애가 닯던지...
정말 서로 싸우는것 같군요....지용님의 편집력이...^^
전 문장력이 그리 좋지 않아요....ㅠ.ㅠ.
다른 블로그보면 글 솜씨가 넘 좋은데
전 아직 많이 부족하답니다.
글쓰기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말이죠...
기다릴꼐요.. 저도 당연히 자주 갈께요^
안지용님도 준수한 미남일듯~
그저 한사람에서 세사람( 우리 둥이 + 마눌님)한테만
미남이면 되죠..??
그러면 되잖아요..ㅋㅋ 감사합니다.
수현이, 소현이 싸우지말고 예쁘게 다정하게 자라거라^^
움직이는 이미지로?.. 그런게..
만들수는 있는데...솔직히 귀차니즘이
저한테 왔어요... 히로미님 간만이네요
저도 어렸을 때 분유 완전 엄청나게 먹었다고 ;; +_+ㅋㅋ
분유값도 분유값이지만...
기저귀값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1년전이나 2년전이나.. 월급은 그대로..
물가는 오르지만, 월급은 그대로 유지를 하니
너무나도 걱정이랍니다.
분유값+기저귀값+물티슈값 등등...
장난 아니더라구요.....ㅠ.ㅠ.
너무 귀엽습니다....
쌍둥이 아빠도 쉽지는 않으시죠? ㅎㅎㅎ
어제 별거아닌 일로 마눌님과 싸웠답니다.
제가 몸살감기가 생겨서 아이들을 못챙겨줘서...
감기가 옮길까봐... 아가들 밥도 제대로 못주니.
넘 미안한데... 괜시리 짜증만 내고..
제가 제몸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