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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사항 : 점차 오기를 부리면서 울기 시작하면 잘 멈추지 않음.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똥고집만 생겼는지... 울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상황

주말에 우리 아가들을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자꾸 우는 바람에 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 발생


첫째는 한번 울기 시작하면....
주로 울때는 기저귀보다는 젖을 물리면 바로 조용해진답니다.

이렇게 울때는 거의 배고플때가 80% 정도 입니다.
이렇게 울떄는 젖병을 물리면... 어느새 울었는지 모르게 바로....
열심히 먹는답니다.
열심히 먹다 보면.... 트림을 하고.. 바로 취침............

자고 있을떄가 너무나 이쁘지만.. 한번 울기 시작하면.. 기운이 쏙 빠진답니다.

이렇게 잘떄는 너무나 좋네요.....


이제 2째(소혀니) 사진을 공개합니다.
그냥 하루 종일 웃다가 배고플때만 울고 있답니다.
이렇게 웃을때고 있구요...

바닥에 놓았죠.. 아직은 앉을 떄는 아닌데요.. 허리를 잡아주었어요...

이히~~ 저희는 주말에 이렇게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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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3 09:20 [Edit/Del] [Reply]
    솔이 요즘 장난 아닙니다.
    뻑하면 울고 ㅋㅋ 아무튼 이제 부터 저희도 고생이 시작되는듯 합니다.
    아가들이 점점 이뻐지네요. 통통하니. ^^;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09/04/14 09:46 [Edit/Del]
      암요~~ 엄마닮아서 이뻐지고 있어요...

      요즘에 낮에는 잠은 잘자는데...

      밤에는 잠을 잘 안자요... 낮과 밤에 바뀌어있으니.
      걱정이네요...
  2. 2009/04/13 09:55 [Edit/Del] [Reply]
    후훗 잘 자라고 있네요~ 배고플때 의사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우는것 뿐이라.
    근데 우는 것도 자세히 들어보고 살펴보면 상황에 따라 다른듯 하더라구요.
    기저귀를 갈아야할때, 심심할때, 배고플때 등등. 아빠인 저는 잘 모르겠던데 크..
    • 2009/04/14 09:46 [Edit/Del]
      그런데..
      울때는 보통 응가를 했거나..

      배고프거나.. 대부분..

      가끔은 그런것도 아닌데 울면.. 난감하더라구요.
  3. 2009/04/13 17:38 [Edit/Del] [Reply]
    ㅋㅋㅋ 모두들 홍역을 치르고 계시군요.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4. 2009/04/13 20:53 [Edit/Del] [Reply]
    육아하기가 점점 힘들어 지겠어요.
  5. 2009/04/13 22:45 [Edit/Del] [Reply]
    히히히..
    정말 우리 혀니들이 많이 똘방똘방 해 졌네요.
    이제 표정도 많이 늘고 웃기도하고...ㅎㅎ
    앉히시는 것은 안되요!
    그리고 보행기도 일찍 태우시면 안됩니다. 아에 사지 말라는 전문가도 있어요.
    이에 대한 논문들은 발표되어있을겁니다.
    참조하세욤..ㅎㅎ

    혀니들과 행복하시니 참 좋습니다..ㅎㅎ
    • 2009/04/14 09:49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보행기.. 아직 살 생각도 안하고 있는걸요.

      돈도 없고.. 에이~ 얼마안하지만.
      빨리 걸으나.. 천천히 걸으나.ㅋ

      아직 저희는 유모차도 안사고 있는걸요.ㅋ
  6. 2009/04/13 23:09 [Edit/Del] [Reply]
    두 아이 점점 모습이 뚜렸해지고 있네요^^
    아.. 아이들 울면 어찌 할바를 모르겠습니다 ㅜㅜ
    원하는걸 말하면 바로 해줄텐데..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
    주말이 무척행복하실것 같아요~
  7. 2009/04/14 00:24 [Edit/Del] [Reply]
    허리를 잡아주는 쎈스~ ^^
    아기 무리하게 앉히면 안된다는걸 모르는 분들이 많죠.
    지용님은 역쉬 훌륭한 아빠 !!
    • 2009/04/14 09:47 [Edit/Del]
      당연하죠... 허리 다치면 큰일나잖아요.

      아직은 앉아있지는 않지만..

      앉기 시작하면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ㅋ
  8. 2009/04/14 00:58 [Edit/Del] [Reply]
    우와~ +_+ 눈이 정말 커요~ +_+
    제 조카도 이제 두 달 되어가는데.. 성장통이라는지..
    새벽녘에 아파서 울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울고 있으면 안타깝기만 하네요....
    아빠 마음은 더 하시겠죠...^^;;;
    • 2009/04/14 09:50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전 눈이 작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 엄마 닮아서 눈이 크네요...

      새벽에 울기 시작하면.. 전 회사일로
      피곤한지 새벽에는 울어도 못일어난다고 하던데요.
      ...

      힘드네요..
  9. 2009/04/14 10:12 [Edit/Del] [Reply]
    요새 아이 보챔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웅...
    백만배 공감을~~
  10. 2009/04/14 10:56 [Edit/Del] [Reply]
    우는 모습도 귀엽네요.. ㅋㅋ
    소현이의 웃는 얼굴은 정말 천사 같아요.
    • 2009/04/14 13:54 [Edit/Del]
      소혀니는 집에서 별명이... 잠뽀..

      수혀니는 ... 먹뽀....

      수혀니는 소혀니가 먹는 양의 2배는 먹거든요.ㅋ
      소혀니는 수혀니가 자는 시간의 2배를 자요..ㅋ
  11. 2009/04/14 14:29 [Edit/Del] [Reply]
    아고..눈이 땡글땡글..참 귀엽네요`~
    날로 쑥쑥 커가는 아이둘!!
    • 2009/04/14 22:42 [Edit/Del]
      눈이 아빠를 닮지 않아서 얼마나 좋은데요..

      날로 날로 더욱 쑥쑥 커져가는 모습을

      잘 모르겠어요.. 매일봐서 그런가봐요^^
  12. 2009/04/14 15:31 [Edit/Del] [Reply]
    아핫,
    애기들이 한창 우는 시기가 있나봐요 ~
    얼른 지나가야 모두에게 좋을텐데 말이죠오 ! ^_^
  13. 2009/04/14 18:47 [Edit/Del] [Reply]
    투정 많아지면 걱정이시겠어요...허허...그래도 힘내세요...^^
  14. 2009/04/14 21:00 [Edit/Del] [Reply]
    쌍둥이들은 하나가 울면 이상하게 따라서 울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연연생으로 낳아서 그 고생 조금은 압니다.
    어떨 때는 밖에 나가면 쌍둥이인가 물을 때도 있었는데 그 놈들이 이제는 자라서 6학년, 5학년이 되었네요^^
    • 2009/04/14 22:39 [Edit/Del]
      저의 아가들은 아직 그런건 없네요..

      이란성이라서 그런지..
      하나가 울어도 한애는 잘 자요^^

      아직까지 그런게 조만간 나타나겠죠???
  15. 2009/04/16 18:26 [Edit/Del] [Reply]
    눈망울이 초롱초롱 대단해요~~쌍동이네~~~
    행복하세요!!!
  16. 2009/04/17 13:46 [Edit/Del] [Reply]
    ㅎ 아가들이 정말 예쁘네요 ^^*
    감히 비교대상은 못되지만 저 어릴적
    강아지 키울때 그 무럭무럭 자라던녀석들이 생각납니다
    아 부디 노하지 마시길 T^T
    그땐 녀석들이 제게 전부였다는걸 말하는겁니다;
  17. 2009/04/17 18:18 [Edit/Del] [Reply]
    우는게 대화의 방법이네요. 배고파 밥줘~(우유)니까요. :)
    더 자라면 다른 표현을 하겠죠. (언제...) 벌써 좀 컸나요?? :)
    • 2009/04/18 08:18 [Edit/Del]
      아닐때도 많답니다....

      밥 먹고 나서도 울고...

      배고프다고 울고...

      졸리다고 울고...

      짜증난다고 울고.....
  18. 2009/04/19 01:08 [Edit/Del] [Reply]
    울 4살짜리 아들넘과 같이 블로그 보고 있는데 .. 애기 귀엽다고 막 난리네요.. ..// 계속 옆에서 건드려서 타자 치기가 쉽지 않다는.. ㅎ
    • 2009/04/22 15:53 [Edit/Del]
      제가 아빠의마음 잘은 모르겠지만
      왠지 훈훈한게 부럽네요 ^^*
      저는 컴터할때 우리 고양이가 알짱대면
      벽에 패대기를 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