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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사항 : 몸무게가 상당히 많이 늘어가고 있음.
병원에 갈때마다 늘어가는 kg에 놀라고 있음.
현재, 저번주에 병원에 갔을때 5kg 나가고 있음.

매일 매일 안아보면 살이 찌고 있음을 느낌.

수혀니는 한번 먹을때 먹는 분유량 : 130 ~ 150 cc 
소혀니는 한벅 먹을떼 먹는 분유량 : 100 ~ 120 cc


요즘 들어 "아~ 앙~ " 아웅~"얼핏 들으면 엄마~ 아빠~ 하는거 같지만..
옹알이임을 확실하게 알수 있답니다.

수혀니가 옹알이가 부쩍 많아졌답니다..

예전에는 짧게 했는데.. 이제는 옹알이라고 확신할수 있을 정도로 소리를 잘 낸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아직 말을 못하는 아가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혀니 특집으로 .... 수혀니만 올려봅니다
( 소현아~ 미안~ 소혀니는 다음에 꼭 해줄께... 그렇다고 해서 수혀니만 이뻐한다는건 아니랍니다 )

배고프단 말야~~ 밥줘요~~


메롱~~ 메롱~~ 벌써부터  (메롱 연습중입니다 )


이 표정은 도무지 해석이 안됩니다.. 해석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네요..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 표정인거 같기도 하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듯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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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6 20:39 [Edit/Del] [Reply]
    오호.. 살이 많이 붙었네요. ^^ 천사를 보는듯 합니다. ~
    • 2009/04/26 22:26 [Edit/Del]
      아..~ 감사드려요...rss는 아직 안지우셨나봐요^^

      조만간 병원에 가봐야할듯해요.
      살이 자꾸 자꾸 쪄서 큰 걱정입니다...

      조만간 유모차도 사야하는데.
  2. 2009/04/27 08:02 [Edit/Del] [Reply]
    살이 통통하게 오른것이 너무나 이쁩니다;;
    통통한 아이들 보면 부럽다.;;; 솔이는 너무 안먹어서요.
    • 2009/04/27 20:14 [Edit/Del]
      그래요? 솔이는 입맛이 많이 까다로운가봐요..

      큰일입니다...

      저랑 같이 사는 사람이나 저나..
      통통하지 않은데 이상한 일입니다...ㅠ.ㅠ
  3. 2009/04/27 09:22 [Edit/Del] [Reply]
    메롱이로군요~ ㅎㅎㅎ 귀여운 메롱^^!
    잘 먹으면 좋은거지요~ 암요!!! 부러울 따름이라죠 ㅡ.ㅡ;;;
    • 2009/04/27 20:14 [Edit/Del]
      그런데.. 너무 많이 먹어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줘야하니.. 저로써는..

      한편으로는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ㅠ.ㅠ 경제적 타격이
      아무래도 많이 먹어서 건강하면 행복하지만요/
  4. 2009/04/27 21:58 [Edit/Del] [Reply]
    오동통한 볼살 넘 귀여워요.
    쌍둥이 유모차로 수현, 소현이 탄 모습을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 2009/04/28 14:41 [Edit/Del]
      당분간.. 유모차는 보류입니다..

      넘 비싼거 같기도하구요..

      이번에 유모차에서 포름알데이히드가 검출되는등
      많은 유모차에서 병원성균들이 나왔어요

      맘아 아파요.
  5. 2009/04/28 16:13 [Edit/Del] [Reply]
    아, 이제 삶이 시작인것이냐...뭐 이런 고뇌중이 아닐까요? 하하;;
    아직 아가니깐 살쪄도 잘 먹여야해요. 그리고 나면 젖살은 다 빠지더라구요. (마치 경험자 같은;; 친구 애기들을 하도 봐서리;;;)
  6. 2009/04/28 17:39 [Edit/Del] [Reply]
    올때마다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달라지는 게 사진으로도 보이네요.
  7. 2009/04/28 23:17 [Edit/Del] [Reply]
    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같아요~
    아이들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 ㅎㅎ
  8. 2009/04/29 03:00 [Edit/Del] [Reply]
    눈동자가 정말 크고 까맣네요... +_+
    넘 예뻐요.. 살포시 메롱하는 것도 넘 귀엽구요~~ ^^
    • 2009/04/29 08:23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절 닮지 않아서 다행이랍니다.

      제가 눈이 조금 작았는데.. 아가들은
      눈이 크니 다행입니다만..

      아직은 어리지만...
  9. 2009/04/29 07:58 [Edit/Del] [Reply]
    깊은 사색 중이시군요, 울 수혀니~~~^^

    정말 많이 통통해 졌어요.
    먹지 않아 걱정이지 많이 먹어 걱정 해 본 기억은 없는 듯합니다요..^^

    먹은 만큼 싸 주시니 걱정하시 마셈..
    • 2009/04/29 08:22 [Edit/Del]
      하지만. 가끔은 너무 많이 싸서 걱정입니다.

      살로 가는건 괜찮지만...

      살로 가는 것도 .. 넘 많이 찌면...ㅠ.ㅠ.

      비만이 될까봐 그게 걱정이랍니다.
  10. 2009/04/29 08:51 [Edit/Del] [Reply]
    통통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11. 2009/04/29 22:19 [Edit/Del] [Reply]
    아내가 너무 고마워라 합니다. 다 가지고 싶어하네요. ^^; 너무 이쁘고 감사합니다. 그냥 다 가져 버릴까요? ㅋㅋ
  12. 2009/04/30 01:42 [Edit/Del] [Reply]
    볼살이 많이 붙었네요. ^^
  13. 2009/04/30 14:30 [Edit/Del] [Reply]
    당연히 수혀니만 이뻐하는건 아닐테지욤^^
    아빠눈엔 수혀니든 소혀니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일테니깐요^^

    지치기쉬운 목요일.. 점심만먹었을 뿐인데 호박은 벌써 졸려요(ㅠㅠ)
    기지개한번 활짝 펴고~ 오늘도 해피목욜 보내세요~^^;;
  14. 2009/04/30 18:08 [Edit/Del] [Reply]
    아핫 귀여워요 +_+
    마지막 사진은..

    손대면 토~옥하고 터질것만 같은 수현 +_+♪
  15. 2009/05/02 00:2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