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쌍둥이- 수혀니가 다이어트를(?)
Posted at 2009/04/26 18:37//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특별 사항 : 몸무게가 상당히 많이 늘어가고 있음.
병원에 갈때마다 늘어가는 kg에 놀라고 있음.
현재, 저번주에 병원에 갔을때 5kg 나가고 있음.
매일 매일 안아보면 살이 찌고 있음을 느낌.
수혀니는 한번 먹을때 먹는 분유량 : 130 ~ 150 cc
소혀니는 한벅 먹을떼 먹는 분유량 : 100 ~ 120 cc
병원에 갈때마다 늘어가는 kg에 놀라고 있음.
현재, 저번주에 병원에 갔을때 5kg 나가고 있음.
매일 매일 안아보면 살이 찌고 있음을 느낌.
수혀니는 한번 먹을때 먹는 분유량 : 130 ~ 150 cc
소혀니는 한벅 먹을떼 먹는 분유량 : 100 ~ 120 cc
요즘 들어 "아~ 앙~ " 아웅~"얼핏 들으면 엄마~ 아빠~ 하는거 같지만..
옹알이임을 확실하게 알수 있답니다.
수혀니가 옹알이가 부쩍 많아졌답니다..
예전에는 짧게 했는데.. 이제는 옹알이라고 확신할수 있을 정도로 소리를 잘 낸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아직 말을 못하는 아가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혀니 특집으로 .... 수혀니만 올려봅니다
( 소현아~ 미안~ 소혀니는 다음에 꼭 해줄께... 그렇다고 해서 수혀니만 이뻐한다는건 아니랍니다 )
메롱~~ 메롱~~ 벌써부터 (메롱 연습중입니다 )
이 표정은 도무지 해석이 안됩니다.. 해석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네요..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 표정인거 같기도 하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듯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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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병원에 가봐야할듯해요.
살이 자꾸 자꾸 쪄서 큰 걱정입니다...
조만간 유모차도 사야하는데.
통통한 아이들 보면 부럽다.;;; 솔이는 너무 안먹어서요.
큰일입니다...
저랑 같이 사는 사람이나 저나..
통통하지 않은데 이상한 일입니다...ㅠ.ㅠ
잘 먹으면 좋은거지요~ 암요!!! 부러울 따름이라죠 ㅡ.ㅡ;;;
자주 갈아줘야하니.. 저로써는..
한편으로는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ㅠ.ㅠ 경제적 타격이
아무래도 많이 먹어서 건강하면 행복하지만요/
쌍둥이 유모차로 수현, 소현이 탄 모습을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넘 비싼거 같기도하구요..
이번에 유모차에서 포름알데이히드가 검출되는등
많은 유모차에서 병원성균들이 나왔어요
맘아 아파요.
아직 아가니깐 살쪄도 잘 먹여야해요. 그리고 나면 젖살은 다 빠지더라구요. (마치 경험자 같은;; 친구 애기들을 하도 봐서리;;
젖살이 빠지면 더욱 이쁘겠죠????
달라지는 게 사진으로도 보이네요.
앞으로도 죽 쭉~ 계속 오셔야해요
아이들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 ㅎㅎ
민시오님이 토닥 토탁하면 잠도
더 잘 잘꺼같은걸요^^
넘 예뻐요.. 살포시 메롱하는 것도 넘 귀엽구요~~ ^^
절 닮지 않아서 다행이랍니다.
제가 눈이 조금 작았는데.. 아가들은
눈이 크니 다행입니다만..
아직은 어리지만...
정말 많이 통통해 졌어요.
먹지 않아 걱정이지 많이 먹어 걱정 해 본 기억은 없는 듯합니다요..^^
먹은 만큼 싸 주시니 걱정하시 마셈..
살로 가는건 괜찮지만...
살로 가는 것도 .. 넘 많이 찌면...ㅠ.ㅠ.
비만이 될까봐 그게 걱정이랍니다.
편하신대로 하세요^^..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주용이가 뭘 좋아할지 고민되요^^
아빠눈엔 수혀니든 소혀니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일테니깐요^^
지치기쉬운 목요일.. 점심만먹었을 뿐인데 호박은 벌써 졸려요(ㅠㅠ)
기지개한번 활짝 펴고~ 오늘도 해피목욜 보내세요~^^;;
마지막 사진은..
손대면 토~옥하고 터질것만 같은 수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