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3일  : 외갓집에서 애교도 많이 부리고...


수혀니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는 일이 발생했지만. 현재는 정상 체온으로 돌아옴.
체온이 오르면서 좌약을 넣었으나 응가를 싸는 바람에....  실패..
또 다시 좌약을 넣었으나 응가를 싸는 바람에 ... 2번  실패
그래서 먹는 약(시럽)을 조금 먹이고 나니 체온이 점차 떨어짐.

38도 이상 올라가서 걱정을 너무나도 많이 했지만....





우리 쌍둥이들은 주말에 이러고 놀고 있답니다.
1일~3일까지 이쁜 쌍둥이들 외갓집에서 다녀왔답니다

외갓집에서 수혀니가 열이 좀 올라서 걱정을 했지만. 집에오니 다시 열이 떨어지면서
앙탈을 부리는게...


어떠세요???
살이 조금씩 찌고 있는데....


제 윙크 한번 받아보실래요????


우리 소혀니는 점차 숙녀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넘 조용하고~...


이고 침이 조금 흘러 나왔네요.. 아빠의 불찰입니다.

다들 이쁜 한주 만드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5얼 6일은 저희 결혼기념일이네요.. 벌써...ㅠ.ㅠ.

아가들과 함꼐 가지는 결혼기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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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3 23:36 [Edit/Del] [Reply]
    결혼 기념일 미리미리 축하드립니다 ^^*
    • 2009/05/04 00:52 [Edit/Del]
      헤헤헤^^

      아직 몇일 더 남아있답니다. 5월 6일입니다.
      저도 결혼이라는 관문을 통과한지
      언 2년이 되었네요... 참으로 시간이 빠르네요.
  2. 2009/05/04 11:54 [Edit/Del] [Reply]
    결혼기념일이 5월 5일이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하는 생각이..
    그럼 쌍둥이가 커서 어린이날 결혼기념일이랑 같이 하면
    경비절감차원에서 더욱 좋을것 같은생각이????ㅎㅎㅎ
    애들은 고열이 제일 겁나니 항상 주위하시고 튼튼히
    키우세요. 글구 이렇게 글로만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려야 겠네요.
    • 2009/05/04 17:56 [Edit/Del]
      아.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달았던 글에 댓글 남겨드렸는데.. 아직 안보셨나보네요...

      김용길. 대표이사분맞으세요??
      제가 아시는분 같아서요.. 아닌가요?
      군복무(공군)때 같이 근무하신분 같기도 하고..
      아닌가요????
  3. 2009/05/04 18:00 [Edit/Del] [Reply]
    볼살이 붙어서 더 이뻐요.

    +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
    • 2009/05/04 23:28 [Edit/Del]
      ㅎㅎㅎ 5월 6일이랍니다. 아직 몇일 남았어요..

      남들은 제2의 생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주용이 맛난거 사주세요..^^
  4. 2009/05/04 19:10 [Edit/Del] [Reply]
    결혼기념일 미리 축하드려요~~ ^^
    아가들이 더 크면, 어린이날 결혼기념일까지 함께 즐기시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살짝 해보게 되는데요~ ^^
    • 2009/05/04 23:29 [Edit/Del]
      그렇죠..ㅋㅋ

      아무래도 날이 날인지라..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즐겁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즐겁겠죠??

      아이들이 조금크면.. 같이 놀러도 가고..
      좋을꺼같아요~ 상상만 해도..히죽. 히죽..

      아직 멀었지만요...
  5. 2009/05/05 08:20 [Edit/Del] [Reply]
    윙크 너무 귀여워요 ^^
    내일이 기념일이시군요
    미리 ㅊㅋㅊㅋ :)
    • 2009/05/06 12:46 [Edit/Del]
      오늘이랍니다..

      오늘이 저한테는 너무나도 행복한 날인거같은데.

      아가들때문에 맛난 음식 제대로 못먹어요.

      분위기 잡을라고 하면 아가들이 울어버리니 말이죠.

      연휴 잘 보내셨나요?
  6. 2009/05/06 09:48 [Edit/Del] [Reply]
    윙크 너무 예쁜데요!!! 우아아아앙!~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며칠 안남았네요. 이번엔 뭘 준비해야 하나...
    • 2009/05/06 12:45 [Edit/Del]
      회사에서 퇴근하면

      요즘에 아가들이 절 보면서 윙크도 하고
      웃기도 해서 넘 좋더라구요.

      먹는 양도 많고 응가 양도 많아지고...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7. 2009/05/06 11:00 [Edit/Del] [Reply]
    요즘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우리애도 황금연휴기간에 감기때문에 집에서만.. 콕 박혀 있었죠.
    점점 더 예뻐지는군요. ^^
    • 2009/05/06 12:44 [Edit/Del]
      감사드려요^^

      황금 연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전 집에만 콕~ 박혀있었답니다.

      아가들이 아직 100일도 지나지 않아서
      데리고 나가기가 좀...

      100일 지나면 자주 델꼬가야하는데 말이죠.
  8. 2009/05/06 14:15 [Edit/Del] [Reply]
    우왓, 소현이랑 수현이가 또 막 커버렸네요..ㅎㅎ
    열이 내렸다니 다행이에요.
    아이가 아프면 덜컥 하는게 부모마음 아닐까..아직 부모가 될려면 멀었지만 짐작해봅니다..헤헤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나저나 오늘이 결혼기념일이십니다!!!
    축하드려요~ +_+
    • 2009/05/08 17:57 [Edit/Del]
      요즘에는 살짝 살짝 절 보고 웃는 맛에 살아요...

      결혼기념일임에도 불구하고
      마눌님한테 미안할뿐입니다..
  9. 2009/05/06 22:03 [Edit/Del] [Reply]
    와우~~~추카추카!!
    어쩐지 막 오고 싶더라니....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거은 하루 되셨죠?
    늘 오늘처럼 행복하시길....^^
  10. 2009/05/06 23:11 [Edit/Del] [Reply]
    오늘 결혼기념일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ㅋㅋ
    넘넘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선물: 박수.... 짝짝짝!!!
    • 2009/05/08 17:56 [Edit/Del]
      늦게 봤어요..
      그냥 집에서 저녁먹고 ...

      제가 그날 워낙 피곤해서 그런지.
      저녁먹고 그냥 뻗어버렸어요..

      미안할뿐이죠..^^
  11. 2009/05/10 19:57 [Edit/Del] [Reply]
    꺄아아악 엄청 귀엽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