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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기로 고생중이라서 울어도 달래주지도 못하고.
아스피린 몇알과 뜨거운 꿀물 몇잔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한주의 시작입니다만... 건강하고 싶네요.

저번주 수요일부터 몸이 좀 피곤하다고 느꼈는데,
드디어 감기인듯하네요.  몸이 많이 무거운 듯한 느낌이 많이 생기네요.

울 아가들이 이제 조만간 100일이 다가옵니다.
100일에는 어케 해야할련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수요일에는 제사이기때문에 본가를 가야한답니다.....


수혀니. 소혀니들이 이제는 점차 살이 찌는 모습이 확 눈이 보입니다.
이제 한번 감상해보세요^^


수혀니를 엎혀놓으니 이렇게 일어나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네요^^


이쁜 소혀니는 잠만 열심히 자고 있답니다.






주말 저녁에는 떡볶이를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좀 잘 만들지만 말이죠.

자세히 보면 고추 가루를 만든거 같지만,, 카레 가루를 조금 넣었기때문에
더 맛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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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1 09:59 [Edit/Del] [Reply]
    벌써 뒤집어 놓으셨어요? 하긴. 100일이 가까워지니^^! 백일 사진은 찍으시나요?
    떡볶이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잘 만드셨는데요? 감기 어서 나으셔야죠!
    • 2009/05/12 08:23 [Edit/Del]
      백일 사진 안찍었답니다..

      대신에 제가 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사진을 계속 찍었답니다..

      성장 사진은 아니라도. 남겨주고 싶어서요.

      떡볶이 상당히 많이(?) 남았었어요..
      배불러서 다 먹지도 못하고 그랬답니다...
  2. 2009/05/11 10:27 [Edit/Del] [Reply]
    감기 걸리셔서 몸고생이 심하시겠네요.
    빨리 회복하셔야 할텐데...
    애들은 괜찮죠?
    • 2009/05/12 08:29 [Edit/Del]
      아직까지 애들은 건강에는 이상이 없답니다.

      그나저나 오늘 같이 비가 오면 감기가 들까봐
      너무나도 걱정이랍니다.
  3. 2009/05/11 14:03 [Edit/Del] [Reply]
    아, 진짜 애기들때문에 더더욱 건강 관리 잘하셔야 하는데..
    안타까우시겠어요 ㅠ

    어제 친한 학교 선배 애기 돌잔치에 갔었는데..
    사회 본다고 애기랑 많이 못놀아서
    아쉽더라구요^^;;
    • 2009/05/12 13:13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괜시리 마눌님한테 짜증내고 말이죠...

      저희도 수개월만 지나면 돌잔치인데 말이죠
      많이 걱정된답니다. 괜시리...
  4. 2009/05/11 20:32 [Edit/Del] [Reply]
    감기 걸리셨군요..ㅠㅠㅠ
    빨리 회복하세요.
    쌍둥이들이 벌써 100일 다가온다니,,, 정말 시간이 빨리 가나봐요.

    앗, 떡복이 ... 저도 한입 어떻게 안될까요.
    • 2009/05/12 13:14 [Edit/Del]
      주말에 푹 쉬니 괜찮더라구요..

      지금도 조금은 감기기운이 좀 있어요.

      비가 오니 몸이 으실 으실한게.
      감기기운이 다시 근질 근질하세요..

      떡볶이 .. 제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맛은 그다지 좋지 않아요^^
  5. 2009/05/12 18:07 [Edit/Del] [Reply]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지용님 요리 솜씨야.. 쌍둥이 태어나기전부터 ㅋㅋ
    쌍둥이들이 언능 커서 아빠의 요리솜씨를 맛봐야 할텐데 말이죠. ^^
    • 2009/05/13 17:05 [Edit/Del]
      아고~ 칭찬해주셔서 넘 부끄럽네요.

      수년이 지난 후에 아가들과 함께
      요리도 같이 하고 그래야죠...

      아가들이 좋아해야할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6. 2009/05/13 02:42 [Edit/Del] [Reply]
    아가들 사진보느라 모니터에 다가왔는데,
    넘 좋아하는 떡볶이가 갑자기 나와서 테러 제대로 당했네용....^^;;;;;
    넘 맛있어 보입니다! @_@
  7. 2009/05/13 15:50 [Edit/Del] [Reply]
    아가들 쑥쑥 잘 크고 있네요.
    백일사진도 이쁘게 찍으시공~~
    감기도 언넝 나으시구요~~후후
  8. 2009/05/14 23:10 [Edit/Del] [Reply]
    오..카레를 조금 넣는다구요? 저도 따라해보겠습니당.
    감기가 얼른 나아야할터인데..
    • 2009/05/15 17:31 [Edit/Del]
      네.. 마트같은게 가시면

      카레가루를 팔거든요.. 얼마안해요.
      그저 한스푼이상 넣으면 조금 매워질수도 있으니.
      조금씩 조금씩 넣어보세요..

      얼마나 맛이 좋은데요.
      아니면 카레떡볶이도 괜찮구요.
  9. Book끄 Book끄
    2009/05/14 23:27 [Edit/Del] [Reply]
    소현이, 수현이 (맞죠?)
    정말 이쁘네요.
    좋으시겠다. 한번에 천사를 둘을 키우고 계시니까...
    건강하고, 튼튼하고, 사랑스럽게...
    그리고 바르고 현명한이쁜 천사들로 키우는 모습,
    따뜻한 아빠세요.
    아기들 눈에 아빠 도장 꽝 찍혀있네요~~ ^^
  10. 2009/05/16 09:37 [Edit/Del] [Reply]
    감기는 많이 나으셨는지요?
    얼른 나으셔야 혀니들 안아 줄터인디....^^

    남은 떡볶이는 성주로 보내삼..ㅋㅋ
    먹고 시뽀요..
    • 2009/05/16 11:19 [Edit/Del]
      그럴까요?? 성주로 보내드리려면.

      주소를 알려주셔야.ㅋㅋㅋ

      이제 감기는 많이 낳아졌답니다.
      하지만. 아가들이 감기가 안걸렸나 그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