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소퍼즐의 사진을 찍어보다.
Posted at 2008/02/23 12:15// Posted in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둥이 아빠 일상난 직소퍼즐을 팔고 있는 회사의 온라인팀장으로 있다.
뭐 개인적으로 파는건 아니지만. 회사에서 파는 물건인데.
음. 기존의 판매이미지는 그리 썩 좋지 않다.
난 이번 기회에 판매이미지를 바꾸려고 했다.
몇몇 사진을 찍었는데 썩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몇몇 사진은 맘에 든다.
그래서 난 우리 직원과 함께 바꾸기로 했는데. 우리의 훌륭한 웹디자이너에게 사진을 주기위해서.
실은 사무실에 있는 카메라로는 이렇게 찍기 어려운 똑딱이 카메라이기 때문에
내 카메라로 이런 연출을 해야만 했다.
확 뭔가가 부족한 느낌도 들고 맘에 드는 부분도 있고. 점차 점차 수정을 하면 될꺼같은데
회사에서는 매출을 증대를 위한 하나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나의 목표
지금은 열심히 월급을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을뿐.
판매유도 혹은 홍보, 광고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위에 있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만든 페이지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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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 인내심이나 차분한 심성을 갖게해주는 좋은 놀이죠.
다 맞추고 났을때의 그 기쁨은 참 큰 것같아요 ㅎㅎ
어렸을때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일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 경우도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하다가 도중에 포기를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긴답니다
하지만, 그 중에 많은 분들이 퍼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