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일 ] 쌍둥이들은 점점 커가고 있는데~
Posted at 2009/06/01 22:03//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한동안 병원을 가지 않아서 그런지 정확한 몸무게는 알수는 없으나.
요즘에 부쩍 무거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정확하지는 않으나 6kg 가 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에 새벽 2~3시만 되면 엄청 울어대는 수혀니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잠자기 어렵네요.
요즘에 부쩍이나 손을 많이 빨아서 걱정이긴 합니다.
그냥 두자니 .. 걱정도 되고...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푸는게 손가락 빨기라고 하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쌍둥이 맞구요..
수혀니가 언니되겠습니다.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좀 달라요..... 이란성 쌍둥이...
어떤 머리 숱도 완전히 달라요... 눈도 다르죠... 수혀니는 입술이 좀 두껍지요???
둘다 이제 제법 손도 잘 빨아요.. 수혀니는 얼마나 잘빠는지...
손이 빨갛게 될때까지 빨때도 한 두번이 아닙니다...
수혀니는 기운이 많이 쎄답니다.
소혀니 아빠~~ 놀란 표정~~ 벌써 부터 그런 표정을 ... 아웅~~ 아웅~~
아무래도 소혀니는 눈이 넘 초롱 초롱하답니다.
아마도 많은 남정네들 울리지 않을까합니다.







아주 잘 크고 있습니다. 힘!!
태어날때는 거의 비슷했는데...
커가면서 얼굴이 완전 달라지더라구요...
힙~ 감사합니다... 건강이 최고니까요...
^^;;
소혀니는 요즘들어 많이 웃어요...
수혀니는 옹알이가 점차 많아졌구요....
오늘은 고생을 했던 하루입니다.ㅋ
나중에 남정내들 관리하느라 아빠 좀 욕보시겠어요. ㅋㅋㅋ
혹 알아요???
나중에 주용이가 수현이나 수현이한테 시집간다고
하면 어쩌시려구요?? ㅋㅋㅋ
Angella입니다.
충청투데이 홈페이지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귀여운데요?
행복한 일이 더 많은 화사한 나날되세요!
추천 버튼 꾸욱 누르구 갑니다^^
저도 자주 들어가서 보기는 한데..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찜했어요.. 나중에 크면 시집간다고.ㅋ
큰일입니다...
어제 밤에는 고열이 생겨서 수혀니가 좀 고생했답니다.
마누라 왈~
아가 병원에서 소변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일이라고 하더군요....ㅠ.ㅠ.
지금은 좀 괜찮지만요.
제 아들넘은 14개월째인데요, 장난아닙니다.
엊그제는 책을 던지더이다....리모콘 안줬다고...-_-
참, 손가락빠는거 막아주는 보호대같은거 있는데,
이름은 뭔지 모르겠지만, 엄지에 끼워서 하는거 있었는데요.
그거 1~2주정도 해놓으니깐 손가락은 안빨더군요...
요즘은 제 손가락, 제엄마 손가락, 발가락등등 마구마구 빱니다..-_-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