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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6/24 14:18//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수혀니 드디어 뒤집다. 혼자서 뒤집더니 다시 돌아눕지 못함.

뒤집혀지면 스스로 짜증이 나는지 엎어지면 울기 시작함.

한번 울면 아파트4층임에도 불구하고 ... 1층까지 들림....


소혀니는 아직 고개를 들지 못하나, 어떻게든 들려고 많은 노력을 함.

웃는 시간이 점차 많아지고 있음. 먹는 양이 조금씩 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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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꾸 웃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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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래를 잡아줘여 고개를 드니 말이죠.... 하지만.....

아직은 기다리죠... 차분하게  고개를 들때되면 알아서 들겠죠??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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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개를 들려고 노력을 하니 .. ... 그걸로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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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쌍둥이 아빠 사는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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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4 14:54 [Edit/Del] [Reply]
    헤에 벌써 뒤집기도 하구 목도 들구 그러는군요~~
    4층인데 1층까지 들리는 목청이라니 ..
    가수시켜보세요 ^ ^
    • 2009/06/24 23:46 [Edit/Del]
      그럴까요?? 그래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모 댄스그룹을 만들지...

      제가 노래를 못해서 큰 걱정입니다.
      절 닮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2. 2009/06/24 15:39 [Edit/Del] [Reply]
    역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군요. 진화도 많이 했구요. ㅋㅋ 앞으로 더 진화하면 더 재미있는 나날들이
  3. 2009/06/25 00:22 [Edit/Del] [Reply]
    웃는 모습이 넘 이뻐요~~
    확실히 땅글땅글 큰 것이 눈에 보이는데요~~~
    웃는 것도 더 힘있고 해맑고요~~ +_+
    미인 따님이 둘이나 되셔서... 나중에 지키느라 힘드신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4. 2009/06/25 01:02 [Edit/Del] [Reply]
    아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 웃는 모습이 아빠를 알아보는 것 같네요 ㅎ
    • 2009/06/26 00:32 [Edit/Del]
      그런거 같아요.. 조금씩 아빠를

      알아보는지... 오늘 서울갔다왔는데요.

      계속 쳐다보고 그러더라구요..

      계속 웃고..ㅋ
  5. 2009/06/25 04:57 [Edit/Del] [Reply]
    저 해맑은 미소가 부모에겐 약일테죠
    아무리 먹어도 부작용 없는 약^^*
    미소가 넘 이쁩니다
  6. 2009/06/25 08:20 [Edit/Del] [Reply]
    아응! 너무 너무 귀엽고 깜찍합니다. 저렇게 둘이서 웃어주면 기쁨이 네배! 스트레스 말끔!~ 이겠어요.
    수혀니가 드디어 뒤집는군요^^ 역시 쌍둥이라도 발달 차이는 있는거구요. 수혀니가 빨리하는게 있으면 소혀니가 빨리 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아유~~~~귀여워요 히힛
    • 2009/06/26 00:31 [Edit/Del]
      요즘에 많이 웃어요...

      아마도 옹알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아닌가 싶어요.

      소혀니가 빨리 먼저 하겠지만.
      나중에는 수혀니가 더 많이 하겠죠???
  7. 2009/06/25 08:37 [Edit/Del] [Reply]
    쌍둥이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빠 같습니다 ^^
    • 2009/06/26 00:31 [Edit/Del]
      아직 전 초보라서 어렵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가장 행복한 아빠가 되기 위해서
      노력은 하는데 쉽지 않네요.ㅋ
  8. 2009/06/25 10:28 [Edit/Del] [Reply]
    하핫...아주 귀엽군요...^^
    고개들 들때되면 들더군요...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더군요..^^
    건강하게 잘 크기를 바랍니다..^^
  9. 2009/06/25 14:18 [Edit/Del] [Reply]
    네네. 이뻐요. ㅋㅋ
    자식이 생기면 부모들은 다 팔불출??이 되어가는거 같지만 보기 좋은 팔불출이랍니다. ^^
  10. 2009/06/25 15:24 [Edit/Del] [Reply]
    아고아고 웃는 것 좀봐~ ^-^
    아유 이뻐라~
    아이들 웃는 거 보면 진짜 세상이 달라 보여요~ 행복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