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방송국에 갔다왔습니다.
Posted at 2009/06/25 21:01//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인터뷰EBS 방송국에 갔다왔습니다.
지난 주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작가분.. 실제로 보니 더 이쁘셨다는.....
생전 태어나서 방송국이라는 곳에 처음 가봤는데.. ㅎㅎㅎ
그것도 라디오방송 센터(?)에 처음 가봤답니다....
얼마나 넘 신기하던지요.
EBS 라디오 멘토 " 부모 "
방송시간 FM 매주 월~금요일 10:00~11:50
토요일 10:00~12:00
* 프로그램 소개 : 좋은 부모가 되기를 소망하는 대한민국 성인남녀를 위한 정통 부모 교육 프로그램.
깊이 있는 자녀교육 상담을 중심으로 알찬 교육정보 및 관련 시사도 소개.
유아 및 청소년기 이하 자녀의 육아 상담과 학습상담, 건강상담은 물론
부모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를 다각도로 선정하여 부모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향함.
*** 토요일 코너에 제가 소개 된답니다. ****
(토) 고수 아빠 따라잡기 : 좋은 아빠 프로젝트~!
육아와 교육에 있어, 일찌감치 앞서가는 아빠멘토를 자처하는
“고수아빠”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그들의 따끈한 육아일기와
막강 자녀교육 노하우를 공개하고, 감동의 가족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전 토요일 방송분을 녹화하러 갔다왔습니다. /
방송시간 FM 매주 월~금요일 10:00~11:50
토요일 10:00~12:00
* 프로그램 소개 : 좋은 부모가 되기를 소망하는 대한민국 성인남녀를 위한 정통 부모 교육 프로그램.
깊이 있는 자녀교육 상담을 중심으로 알찬 교육정보 및 관련 시사도 소개.
유아 및 청소년기 이하 자녀의 육아 상담과 학습상담, 건강상담은 물론
부모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를 다각도로 선정하여 부모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향함.
*** 토요일 코너에 제가 소개 된답니다. ****
(토) 고수 아빠 따라잡기 : 좋은 아빠 프로젝트~!
육아와 교육에 있어, 일찌감치 앞서가는 아빠멘토를 자처하는
“고수아빠”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그들의 따끈한 육아일기와
막강 자녀교육 노하우를 공개하고, 감동의 가족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전 토요일 방송분을 녹화하러 갔다왔습니다. /
전 오늘 녹화방송을 했답니다..
중간 중간에 말이 너무 어눌해서 큰 걱정을 했습니다.
어떻게 잘 나올련지는 토요일에 알수 있을텐데 말이죠...
아마도 제 목소리가 전국으로 퍼져 나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참.
오늘 전문MC 박선화씨를 처음 봤는데. 많은 얘기를 하지 못해서 넘 아쉽지만..
실제로 보니 넘 젊어보이시더군요.. 그리고 김수용(개그맨)씨는 넘 멋있던 걸요....
싸인이라도 받아둘껄 그랬나봐요....
제 목소리는 토요일 (27일) 오전 11시부터 ~ 12시 까지에 EBS 에서 쩌렁 쩌렁하게 나올 예정이랍니다.
그날 라디오를 들으시는 분은 가급적 타 방송을 들으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 목소리를 듣고 자꾸 밤마다 생각난다고 할까봐 큰 걱정입니다.
대전~ 서울 ... 서울~ 대전이라는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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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별걸 다하시네요, 이제 유명인(?)이 되신건가요?
정말 블로그를 하면서 경험하는 일들이 경이롭네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첫 방송인데요./ㅋ 감사 드립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 만나고.
그 좋은 소식이 좋은거 같아요.
대전에서 서울이라~ 먼 걸음을 하셨네요.
저는 한 4년쯤 전에 공중파는 아니지만 모 라디오 방송에 약 한달간 일주일에 한번씩 고정출연 한적이 있었어요.
매주 한 주간의 문화소식을 소개하는 코너였는데, 대략 10~15분 가량 진행했습니다.
게다가 무려 생방송이었답니다! 미리 대본을 잘 써서 가야하는데(제가 소개하는 코너이니까, 제가 쓴 대본에 작가님이 살짝 코멘트만 하는 형식이었어요!) 막상 방송을 시작하면 아나운서가 좀 더 재밌고 자연스러운 진행을 위해 즉흥적인 질문들을 던져대는 통에 참 어려웠습니다.
나름 각종 문화제나 집회 사회등도 여러번 본 경험도 있고, 마이크 앞에서 긴장하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웬걸요. 생방송이라서 자칫 한마디 실수하면 큰일이란 생각에 엄청 긴장되던 걸요.
덕분에 옛 추억에 잠시 잠겨봤습니다! ^^
대본이 있었지만... 조심스럽게 넘겨야 하는데.
대본 넘기는 소리까지 들어가서리 미안할뿐....
순간 순간 물어보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웟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잘할꺼같아요..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요.
꼭들어봐야겠어요 ~
축하드립니다. ^^
내일이 조마 조마합니다.
어디선가 돌이 날라오지 않을까 생각되요...
저도 제 목소리가 그다지 맘에 안드는걸요....
녹음까지는 안될꺼같아요...
내용도 부실하고...ㅋ
아직 멋진건 아니랍니다.ㅎㅎㅎ
저도 위엣분들 처럼 녹음하신 방송 기대해봅니다^^
녹음하면 제가 확 지워버릴꺼같아서욧..
게다가 녹음할줄 몰라요.. 녹음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방송 기대할께요
절대 절대... 방송은 기대하지 마세요...
제 목소리가 걸걸하니 큰 걱정이랍니다.
유명인은 절대 아닙니다...
그냥 전 일반인이 더 좋답니다.
축하드려요.. ^^
좋게 봐주신거죠.....
감사드립니다ㅣ.
방송타신거 축하드려요~ 혹시나 기회가 되면 들어봐야겠네요~~ ^^
진짜 아니다 싶어요.. 목소리도 많이 잠겨있구요..
아직은 유명인사는 커녕..ㅋ
게다가 라디오에서 제가 들어도 좀 이상하더라구요.
버벅 버벅거리고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자니고 보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