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06/29 08:3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 14 일 ] 쌍둥이 육아익기 - 쌍둥이들 표정 점점 살아나요.
우리 쌍둥이들은 오늘 주말 목욕을 하고 사진을 한컷을 찍었습니다.
우리 수혀니는 갓 목욕하고 나와서 얼굴이 약간 울긋불긋.. 하지만,, 15분도 안되서
다시 뽀얀 얼굴도 돌아온답니다.
오늘은 옹알이를 길게 하는 바람에 아빠가 같이 놀아주느라고 기운이 다 빠져버림.
점점 혓바닥을 내놓고 무엇인가 쳐다보는 눈매가 점점 살아나고 있음
뭘 그렇게 쳐다보고 있니~~ 수현아...
에이~~ 입술내밀고 있어야지.. 에이~~ 재미없어요~
그냥 지쳐서 웃지요..........
-------------------------------------------------------------------------------------------------------------------
막 목욕하는 현장을 습격했습니다. 아무래도 아가씨인지라..
보여줄수 없는 부분은 살짝 살짝 가렸으니 이해바랍니다..
저~~ 섹쉬한가요?? 오~ 호~~~~
이히...
아~ 정면샷이 없다구요???
소혀니가 점점 머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나중에 모델을 시켜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소혀니는 걱정이 많습니다.
수혀니는 가만히 있으면 혼자 뒤집고..
목을 빠듯하게 들고 어~어~ 소리는 내는데 말이죠.
아직 소혀니는 고개를 드는 것도 아직은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서 조금은 걱정은 됩니다.
아직은 급한 마음이야 있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야 한결같다고
하던데...
쌍둥이를 서로 비교하면 안되지만
걱정입니다.
'쌍둥이 육아 > 육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이제 뛰어나디고 싶어요. 언제쯤 뛸수 있나요? < 165일 > (17) | 2009/07/20 |
|---|---|
| [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16) | 2009/07/16 |
| [ 151일 ] 쌍둥이 아빠 육아일기 (15) | 2009/07/08 |
| [ 146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 일기 (23) | 2009/07/02 |
| [ 145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7) | 2009/06/30 |
| [ 144일 ] 쌍둥이아빠 육아일기 - 쌍둥이들 표정 점점 살아나요. (16) | 2009/06/29 |
| [141일] 쌍둥이 일기 - 소혀니의 일기 (6) | 2009/06/26 |
| [139일] 쌍둥이의 육아일기- 소혀니.수혀니 (20) | 2009/06/24 |
| [ 132일 ] 쌍둥이 육아일기- 무럭 무럭 크고 있다죠?? (24) | 2009/06/18 |
| [ 128일 ] 쌍둥이 육아일기- 모자를 써보다 (19) | 2009/06/14 |
| [123일] 동자승이 되어버린 쌍둥이들 (23) | 2009/06/0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입술 가지고 장난을 하는거 같습니다.
요즘에 윙크(?)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제가 봤을때는 윙크도 하는거 같아 보인답니다.
에고 얘들 보고 싶으셔서 일도 잘 손에 안 잡히실듯..
눈에서 아른 아른거리고 그래요.
어딜나가도 자꾸 아이들 보고 싶고 그래요...ㅠ.ㅠ
아무래도 엄마를 닮아서 이뻐지나봅니다.
어허. 너무 이뻐지면 안되는데 말이죠!!!
수현 입술 넘 매력적인데요. ^^
소현이는 점점 총명스런 표정과 모습이 넘 예뻐요.
아기들 각자마다 조금씩 다르니 넘 걱정마세요.
누구는 조금 빠르고 누구는 조금 느려도 나중되면 다 마찬가지랍니다..
아기들이 때되면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답니다.. ^^
부모의 입장이 되고 난 후로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쌍둥이다보니 아무래도 괜한 걱정을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왠지 건장한 남아의 모습이?? ㅋㅋㅋㅋ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어제부터 비가 꾸물 꾸물오네요...
비오는 날은 부침개가 최고인데 말이죠^^
아.. 얼른 장가가야 하는데..... 늦게 가는거니깐.. 전.. 한번에 3~4 쌍둥이 낳으면 좋겠다는..... ^^
쌍둥이집 복 받는다고 하던데... ^^ 지용님은 복 많이 받을꺼예요~
한번에 3~4 쌍둥이 낳으면..
남자도 같이 힘들어 죽어요....
저도 쌍둥이임에도 이렇게 힘든데요,ㅋ
키울때 고생인데... 키우고 나면.... 더 행복한겨~
하셨습니다. ^^
3명이면 진짜 고생이던데요...
4명이면 아마도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