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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7/02 07:3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오늘은 쇼핑몰 촬영을 하면서 아가들도 한컷 찍었답니다.

집에 스튜디오 시설을 해두었답니다. 160cm 배경지와 조명 장치 (스트로브)를 이용해서 촬영을 했답니다....

제 업무중 하나인 상품 페이지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다가 이래 저래 찍었답니다.

생각보다 썩 잘 나오지 않아서 큰 걱정입니다.

헤드셋 (중국 제품)인듯한데, 재가 상품을 받아서 사진을 찍고, 상품 페이지 디자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야 많지만. 수 많은 일들이 있지만, 이건 그냥 아가들 기저귀값하려고 하는 알바(?)의 일종입니다만.....



오늘은 우리 이쁜 쌍둥이들이 이쁜 포즈를 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더 들어요.

우리 이쁜 수혀니 사진을 공개합니다.

아무래도 상품 촬영을 하다가 조명, 카메라값을 그대로 촬영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WB( 화이트발랜스)가 좀 ....

그리고 이래 저래.. 그래도 괜찮게 나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진을 찍을때는 카메라를 봐야하는데. 아직은 시선 고정이 좀 어렵네요...

자꾸 눈 웃음을 쳐주면., 한번씩 이렇게 쳐다보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멍~한 표정도 만들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면 우리 소혀니는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요???


아직 고개를 수혀니만큼 들지는 못하지만... 강아지들이 좋은지 계속 쳐다보고 있네요.


아무래도 조금은 힘든거 같아서 앞에 긴 쿠션을 놓아주었는데.. 이렇게 딱 기대고 있네요.



우히 소혀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이제 생후 146일 정도된 쌍둥이들 사진입니다.

집에서 가끔씩 이렇게 아이들을 찍으니 아무래도 구지 스튜디오에 가서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는듯합니다.
다만, 아이들 찍을때 옆에 놓을 인형이라던가, 주변 배경이 썩 좋지 않다는 그런 점이 있지만,
절약한다는 생각에 ....



촬영 카메라 : 니콘 D50

촬영 렌즈 : 35-70mm        1:3.3~4.5

촬영 스트로브 : 굿스굿 300w   * 2 ea   (  소프트 박스 1ea,  우산 1ea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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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2 08:46 [Edit/Del] [Reply]
    쌍둥이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많이 틀린거 같아요. 와전 구별이 되는데요. ^^;
  2. 2009/07/02 08:51 [Edit/Del] [Reply]
    아기가 이뻐요^^ 그나즈나 릴레이 바통넘겨드려 죄송해요 ㅎㅎ
  3. 2009/07/02 14:49 [Edit/Del] [Reply]
    모델이 넘 귀여워서....오늘도 혹시나 하고 방문했더니.....역시나
    귀여운 쌍둥이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자연스러운 포즈.......넘 귀여워.^^
    • 2009/07/02 14:53 [Edit/Del]
      아웅~~ 감사드립ㄴ다...

      모델은 저의 이쁜 딸 쌍둥이들이랍니다....

      운이 좋아서 포즈가 잘 나왔어요..

      다음에는 어떤 표정을 만들지 저도 궁금합니다.
  4. 2009/07/02 16:22 [Edit/Del] [Reply]
    넘 귀여워요.......
    멍~한 표정이 대박인걸요? ㅎㅎㅎ
    • 2009/07/02 16:33 [Edit/Del]
      감사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넘 이쁘지만. 이제 걸어다닐때가 되면.....

      생각만해도 큰 걱정이 앞서네요.
  5. 2009/07/02 17:30 [Edit/Del] [Reply]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아가들 크는거 보면 진짜로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아구..
    • 2009/07/02 23:03 [Edit/Del]
      저도 쌍둥이를 키우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몸무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또한, 늘어가는 몸무게만큼
      많이 이뻐지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6. 2009/07/02 22:09 [Edit/Del] [Reply]
    와우! 모든 사진이 원츄입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찍을 수 있는거군요 와...수혀니 소혀니 예쁘게 잘 자라고 있군요~ 히힛
    • 2009/07/02 23:03 [Edit/Del]
      아~ 좋은 사진도 아닌데 감사드립니다.

      집에서 충분히 찍을수 있답니다.

      제 카메라는 5년전에 나온 카메라이지만, 이렇게
      찍는답니다. 가끔 오류가 생기는 제 카메라..ㅠ.ㅠ.

      이쁘게 자라고 있으니 전 행복하답니다.
  7. 2009/07/03 00:28 [Edit/Del] [Reply]
    아이쿠 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두 공주들 꽤나 많이 컸네요 ~ ㅋㅋ
    머리 빡빡 - 깎았었는데 뽀송뽀송 좀 자랐구요 ^ ^

    잘 지내셨나용 ~~
    • 2009/07/03 01:24 [Edit/Del]
      로리언니님. 넘 오래간만아닌가요..

      예전에 머리를 빡빡밀었죠.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머리가 잘 자리고 있답니다.

      빨리 자라야 하는데...
  8. 2009/07/03 13:13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체질 알려주고 질병 예방 할수있고 좋네요!

    한번 해보세요~ ㅋ
  9. 안지용
    2009/07/04 00:24 [Edit/Del] [Reply]
    제 이름도 안지용입니다 하하하;;;;;;;;;;

    아기들 멋지게 키우세요.
  10. 2009/07/06 17:58 [Edit/Del] [Reply]
    볼을 살짝 꼬집어주고 싶어요~~~~ ^^
  11. 2009/07/07 14:15 [Edit/Del] [Reply]
    사진을 너무 잘 찍으신거죠? 험험험.. ^^

    너무 이쁩니다.... 아궁.. 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