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Posted at 2009/07/16 01:49//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이제 제법 조금씩 어리광도 부리고, 옹알이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소혀니는 웃음소리가 아~아~응~ 많이 웃는 현상은 좋지만....
뭐가 그리 좋아서 웃는건지...
소혀니는 웃음소리가 아~아~응~ 많이 웃는 현상은 좋지만....
뭐가 그리 좋아서 웃는건지...
수혀니
가끔 창문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러다나 이렇게 조금씩 눈이 감기더군요...
3분후에는 아시죠???
소혀니
손의 위치가 벌써부터 셀카를 찍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곧 흥미를 잃은듯 따분한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전 바로 안고 살살 달래주고 같이 얘기(?) 한답니다.
'쌍둥이 육아 > 육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체를 드러낸 섹시한 가슴골..... (46) | 2009/07/25 |
|---|---|
| 나도 이제부터 여자랍니다. (24) | 2009/07/24 |
| 나도 이제 뛰어나디고 싶어요. 언제쯤 뛸수 있나요? < 165일 > (17) | 2009/07/20 |
| [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16) | 2009/07/16 |
| [ 151일 ] 쌍둥이 아빠 육아일기 (15) | 2009/07/08 |
| [ 146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 일기 (23) | 2009/07/02 |
| [ 145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7) | 2009/06/30 |





너무 귀엽네요.
쌍둥이라도 다르더라구요..
쌍둥이를 주위에서 아직 많이 보지 않아서요...
그래도 두배로 행복하시겠어요~ ^ ^
어디 밖에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그래도 아이들보면 행복해요..
수혀니는 벌써부터....
창문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고.....
소혀니는....모델이 되고싶어.....
셀카포즈를 취하고.......
넘 귀여워요...^^
소혀니가 수혀니 보다 머리숲이 많고....훨 까만것 같네요.
쌍둥이들 이야기가 없어서는 안되겠죠?
그러게 말입니다.
연근님이 딱 잘 보셨네요...
연근지기님은 언제쯤 .?
아무래도 매일 보니까 그런거겠죠???
앞으로는 같이 담은 사진도 올릴 예정이니까
자주 와주세용~..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몇년간은 크게 머리를
자르지는 않을꺼같아요...
조금은 다듬겠지만요.ㅋ
바라만 보아도 캐감동ㅎ
세상에서 가장 밝은눈이 아닐까요
너무 귀엽당~~
정말 사랑스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