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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이제 제법 조금씩 어리광도 부리고, 옹알이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소혀니는 웃음소리가 아~아~응~ 많이 웃는 현상은 좋지만....
뭐가 그리 좋아서 웃는건지...



수혀니


가끔 창문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러다나 이렇게 조금씩 눈이 감기더군요...

3분후에는 아시죠???




소혀니


손의 위치가 벌써부터 셀카를 찍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곧 흥미를 잃은듯 따분한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전 바로 안고 살살 달래주고 같이 얘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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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6 16:38 [Edit/Del] [Reply]
    쌍둥이인데..얼굴이 살짜기 다른것도 같고...^^
    너무 귀엽네요.
    • 2009/07/16 20:12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둘이 많이 달라요

      쌍둥이라도 다르더라구요..
      쌍둥이를 주위에서 아직 많이 보지 않아서요...
  2. 2009/07/16 17:19 [Edit/Del] [Reply]
    아빠의 어깨가 두배는 무거워지실듯 하지만..
    그래도 두배로 행복하시겠어요~ ^ ^
  3. 2009/07/16 19:02 [Edit/Del] [Reply]
    며칠만에...쌍둥이가 모델이 되어 블러그에 올라 왔네요^^

    수혀니는 벌써부터....
    창문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고.....
    소혀니는....모델이 되고싶어.....
    셀카포즈를 취하고.......
    넘 귀여워요...^^

    소혀니가 수혀니 보다 머리숲이 많고....훨 까만것 같네요.
    • 2009/07/16 20:14 [Edit/Del]
      그래도 명색이 쌍둥이 블로그인데..

      쌍둥이들 이야기가 없어서는 안되겠죠?

      그러게 말입니다.
      연근님이 딱 잘 보셨네요...

      연근지기님은 언제쯤 .?
  4. 2009/07/17 08:24 [Edit/Del] [Reply]
    아빠가 아닌 저로선... 머리카락 길이로 비교하는 수 밖엔 없겠어요..
  5. 2009/07/17 08:55 [Edit/Del] [Reply]
    한 앵글에 같이 담았으면...더 신기했을 것 같아요...ㅋ
  6. 2009/07/17 10:04 [Edit/Del] [Reply]
    넘 귀엽고..앙..깨물어 주고 싶옹..^^
  7. 2009/07/17 12:24 [Edit/Del] [Reply]
    머리가 많이 자랐어요!~~~ 역시 아이들은 금방 금방 크는거 같아요 ^^
    • 2009/07/17 14:15 [Edit/Del]
      실은 발모제를 ..ㅋ 농담이었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몇년간은 크게 머리를
      자르지는 않을꺼같아요...

      조금은 다듬겠지만요.ㅋ
  8. 2009/07/19 15:08 [Edit/Del] [Reply]
    눈이 너무 맑아요
    바라만 보아도 캐감동ㅎ
    세상에서 가장 밝은눈이 아닐까요 :)
  9. 2009/07/19 22:52 [Edit/Del] [Reply]
    호호~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눙;;
    너무 귀엽당~~
    정말 사랑스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