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뛰어나디고 싶어요. 언제쯤 뛸수 있나요? < 165일 >
Posted at 2009/07/20 20:5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아직은 이제 겨우 엎어지는걸 하고 있지만,
기다려보세요. 나도 조만간 뛰어다닐껍니다.
이제 165일 밖에 되지 않아서 못뛰어요.. 이제 엎어지고 구르고..???
아직은 말도 잘 못하지만....
쌍둥이로 태어난 수혀니. 소혀니...
쌍둥이 아빠로써 빨리 뛰어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수현이는 가만두면 자꾸 고개를 들고 .. 개구리 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울 이쁜 소혀니가 이렇게 자주 엎어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확 누워서 쳐다보는 눈빛이 커서 무엇이 될련지 궁금합니다.
같이 태어났지만.. 아니 1분 차이로 동생이 되어버린 소혀니...
하지만. 소혀니는 깜직한 모습이랍니다.
우리 소혀니는 뭐가 그렇게도 좋은 자꾸 웃기만 한답니다.
아빠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넘 좋은가 봅니다..
그 웃음은 아빠한테만 보여줘야해~ 알았지?
다른 남자(?)들한테는 그러면 안된다..ㅎㅎㅎ
아이들이 점점 엎어지고 옹알이도 많아지고 하니 보기 넘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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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그야말로 살인미소네요^^
멋진 저녁되세요^^
매번 좋은 글 잘 읽고가요..ㅎㅎㅎ
혹 오늘 보시겠네요..ㅎㅎ
아빠엄마는 금새 구별 가능 할 듯..^^
모르는 사람들도 딱 보면 다들 구분하시더라구요.
다른 구석이 많지만요... 그래도
같은 애기죠.ㅎ
넘 예뻐요.
정말 집에 빨리 가기만을 기다리시겠어요..^^
재택근무를 한답니당.ㅎㅎㅎ 매일 봐서 그런지..
가끔은 이제는 저녁에 나가고 싶을때도 있답니당.
아 귀여워요~~~!!
빨리 정신차리세요.~ 참..
넋 나가면 어디서 찾아와야 하나요?
살짝 의심을 해봅니다.. 흐허허헝~~~ ㅋㅋㅋ
울 집 내남자도 쩡으니 단속 중입니다...ㅋㅋ
저러다 어찌 시집 보낼런지....
아마 나랑 더 오래 살지 싶은디 제게 신경을 안 씁니다...ㅜㅜㅜ
당연히 단속을 해야죠..
남자애라고 단속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단속을 해야죠.ㅎ 안그럼..
인기가 많으면 그것도 고생인걸요.
아직 걷지는 못해도....잘 기어 다니잖아요....^^
쌍둥이들 언제봐도..넘 귀여워요..
빨리 빨리 커서....걸음마를 연습했음 좋겠어요...^^
이제 뒤집고.. 혼자 놀고 해요..
아직 뒤집고 다시 돌아오지는 못한답니다.ㅎㅎ
뒤집고 힘들면 울어요...ㅠ.ㅠ
주말 잘 보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