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부터 여자랍니다.
Posted at 2009/07/24 14:58//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나도 이제 여자랍니다.> 166일
특이 사항 : 수혀니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음.
모유를 자꾸 거부하는 현상이 발생
수혀니, 소혀니 얼굴에 이쁜 핀을 했답니다.
마눌님의 친구분이 선물로 보내준 머리핀..ㅎㅎㅎ 얼마나 이쁘던지...
특이 사항 : 수혀니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음.
모유를 자꾸 거부하는 현상이 발생
수혀니, 소혀니 얼굴에 이쁜 핀을 했답니다.
마눌님의 친구분이 선물로 보내준 머리핀..ㅎㅎㅎ 얼마나 이쁘던지...
수전증(?)이 문제네요.. 셔터값도 확인하지도 않고 찍어버리고....말았습니다.
아빠가 ~~ 미~ 안~ 해..
아빠가 ~~ 미~ 안~ 해..
166일때부터 이렇게 머리핀을 해주니.. 아가씨 같이 보이나요?
이제 시집을 보내도 되겠죠???
머리핀을 해주니.. 인상을 으~으~
우앙~~ 심하게 흔들린 사진이랍니다.ㅎㅎ 이론~
어느덧 170일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
맛난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
맛난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쌍둥이 육아 > 육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메라 이제 그만 들이대요~ (40) | 2009/07/31 |
|---|---|
|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한 자녀 사랑 (10) | 2009/07/30 |
| 실체를 드러낸 섹시한 가슴골..... (46) | 2009/07/25 |
| 나도 이제부터 여자랍니다. (24) | 2009/07/24 |
| 나도 이제 뛰어나디고 싶어요. 언제쯤 뛸수 있나요? < 165일 > (17) | 2009/07/20 |
| [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16) | 2009/07/16 |
| [ 151일 ] 쌍둥이 아빠 육아일기 (15) | 2009/07/08 |





핀 꽂은 모습이 너무 앙증맞게 귀여운데요~
처음 핀을 해봤답니다.
하지만, 넘 이쁠꺼라 생각했는데.
진짜 이쁘네요...
언제 큰데유?
휴가 다녀오면 전화주세요.
언제든 기쁜 마음으로 밥 사드릴게요.
저, 밥도 술도 잘 사는 사람입니다. !!!!
전 휴가는 없습니다.
전 삼겹살에 소주면 아주 좋아라 합니다.
1인분에 3천원짜리 대패도 좋아라 합니다..ㅎ
네.. 기회가 되면 그때 뵈요ㅎㅎㅎ
부럽네요. 부럽부럽... 졌다.ㅠㅠ
좋은 저녁되세요^^
이쁜 모습 그대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앞으로 더욱더 이쁜 모습 보여드릴께요.
귀엽습니다~
막. ^^ 저희 애기가 더 이쁘다구욧.ㅎ
삔은 조금 미뤄주세요!!! ㅋㅋ
아가들 너무 좋아요 제게도 또 한명의 동생 아가가 생겼으면...ㅎ
산신령님한테 빌어보심이 어떨까요???
머리핀 한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막 은근 선물/..? ㅎㅎㅎ
라라윈님도 머리핀을 한번 해보심이..?
머리좀 이제 슬슬 길러주심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