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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여자랍니다.>  166일

특이 사항 : 수혀니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음.
               모유를 자꾸 거부하는 현상이 발생

수혀니, 소혀니 얼굴에 이쁜 핀을 했답니다.

마눌님의 친구분이 선물로 보내준 머리핀..ㅎㅎㅎ 얼마나 이쁘던지...




수전증(?)이 문제네요.. 셔터값도 확인하지도 않고 찍어버리고....말았습니다.
아빠가 ~~ 미~ 안~ 해..

 

166일때부터 이렇게 머리핀을 해주니.. 아가씨 같이 보이나요?

이제 시집을 보내도 되겠죠???


머리핀을 해주니.. 인상을 으~으~


우앙~~ 심하게 흔들린 사진이랍니다.ㅎㅎ 이론~


어느덧 170일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

맛난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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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4 15:49 [Edit/Del] [Reply]
    수혀니, 소혀니 그새 훌쩍 큰 느낌입니다^^
    핀 꽂은 모습이 너무 앙증맞게 귀여운데요~
  2. 2009/07/24 17:03 [Edit/Del] [Reply]
    ㅎ.ㅎ 넘 이쁘네요~!
    언제 큰데유?
  3. 2009/07/24 17:14 [Edit/Del] [Reply]
    너무 이쁘네요 쌍둥이 ^^ 자주올께요 ^^
  4. 2009/07/24 17:26 [Edit/Del] [Reply]
    아웅, 애기들 너무 이쁘네요...

    휴가 다녀오면 전화주세요.
    언제든 기쁜 마음으로 밥 사드릴게요.

    저, 밥도 술도 잘 사는 사람입니다. !!!!
    • 2009/07/24 18:29 [Edit/Del]
      아` 넵... 기쁜 마음으로 잘 먹을께요...

      전 휴가는 없습니다.

      전 삼겹살에 소주면 아주 좋아라 합니다.
      1인분에 3천원짜리 대패도 좋아라 합니다..ㅎ

      네.. 기회가 되면 그때 뵈요ㅎㅎㅎ
  5. 2009/07/24 19:03 [Edit/Del] [Reply]
    아아~~ 너무 이뻐요.ㅠㅠ
    부럽네요. 부럽부럽... 졌다.ㅠㅠ
    좋은 저녁되세요^^
  6. 2009/07/24 20:28 [Edit/Del] [Reply]
    ㅎㅎㅎ 귀여워요~ 아직은 머리카락이 좀 짧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7. 2009/07/25 02:52 [Edit/Del] [Reply]
    이 아이들이군요~ㅋ 쌍둥이들! ㅋ
    귀엽습니다~
  8. 2009/07/25 07:40 [Edit/Del] [Reply]
    ㅋㅋㅋ 머리 너무 짧아요 ㅋ
    삔은 조금 미뤄주세요!!! ㅋㅋ
    아가들 너무 좋아요 제게도 또 한명의 동생 아가가 생겼으면...ㅎ
  9. 2009/07/25 08:18 [Edit/Del] [Reply]
    아웅~~~ 아가들 넘 귀여워요~~~
    머리핀 한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10. 종이비행기~*
    2009/07/25 08:20 [Edit/Del] [Reply]
    따스한 가정 이루세요.... 두 따님이 참 이쁘네요.... 사랑스럽습니다... 파이팅 ~!!
  11. 2009/07/25 08:26 [Edit/Del] [Reply]
    그녀석들 참 이뻐요!!
    머리좀 이제 슬슬 길러주심이 ㅎㅎㅎㅎ
  12. 2009/07/26 00:33 [Edit/Del] [Reply]
    여자라고 핀을 꽂아 주신건가요? ㅎㅎㅎ
  13. 2009/07/28 08:53 [Edit/Del] [Reply]
    아 핀을 달았네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