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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이 태어난지 오늘 [ 169 일 ] 지났습니다. 

오~ 노 이렇게 깜찍한 쌍둥이들을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혼자 잘 놀고.. 이제 수시로 엎어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넘 좋습니다.

하지만 엎어지고 혼자~ 낑낑댑니다. 엎어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팔이 좀 많이 아플때는 울기도 한답니다.  낑낑~낑낑 대고.. 다시 돌아 눞히면
잘 놀다가 다시 뒤집어 집니다.

2009년 2월 6일에 태어난 쌍둥이들입니다 ( 이란성 쌍둥이 )


우리 이쁜 수혀니

우리 이쁜 수혀니기 오래간만에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제법 고개를 번쩍 들고 있는 수혀니 맞습니다.



이상한 시선으로 사진 아래를 보시면 안됩니다.  ( 19세 금물 )

조금은 야하지는 않죠? 괜찮죠... 흐~~



이제 제법 고개를 살랑 살랑...

아직 가슴골이 발달되지 않아 섹시함(?)이 어떻게 나올까요?




뭘 열심히 보긴하죠..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은 엄마의 얼굴이랍니다.


우리 이쁜 소혀니




이 깜찍한 표정은...

원더걸스의 안소희랑 비슷한 표정이 아닌가 싶어요..
(실은 손가락을 빨고 있는 모습이죠 )


이제 제법 혼자를 박수를 치려고 하려고 하네요.

근데... 이상한게 엄마만 계속 쳐다보네요




에이~ 아빠.. 나 엄마만 좋아합니다.이렇게 말하면 아빠는 섭섭....

이제 곧 200일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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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00:43 [Edit/Del] [Reply]
    신기해요~ :) 쌍둥이 아기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와~
  2. 2009/07/26 08:29 [Edit/Del] [Reply]
    낚시질 성향이 다분히 보이는 제목이로군요 ㅋㅋㅋ
  3. 2009/07/26 11:12 [Edit/Del] [Reply]
    지대로 낚였당.. ─,,─;;;; ㅋㅋㅋ 그래도 짱 귀여운데용 ~~~
  4. 2009/07/26 20:34 [Edit/Del] [Reply]
    ㅎㅎㅎ 제목만 보고.. 어라? 이 블로그는 이렇지 않은데.....
    ㅋㅋ 낚였군요~~~
    녀석들 이쁘게 잘 크거라~~~~ ㅎㅎ
    • 2009/07/26 22:24 [Edit/Del]
      ㅎㅎㅎ

      저도 어떤 님처럼 낚시성 제목(?) 한번
      써봤습니다..ㅎㅎ

      이젠 안쓰려구요..
      요즘에 기운이 넘쳐나요.
  5. 2009/07/26 21:27 [Edit/Del] [Reply]
    가슴골이라해서 뭔말인가 했어요!
  6. 2009/07/27 03:02 [Edit/Del] [Reply]
    169일이라는 숫자에 너무 부러워 하다가 갑니다.
  7. 2009/07/27 11:51 [Edit/Del] [Reply]
    너무 이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8. 2009/07/27 12:13 [Edit/Del] [Reply]
    나중에 미스코리아로 키워보심이 ^^
  9. 2009/07/27 17:50 [Edit/Del] [Reply]
    다가오는 200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
  10. 2009/07/27 18:44 [Edit/Del] [Reply]
    전 인터넷에 떠돌던 다른 사진을 생각했어요. 하하
  11. 2009/07/27 19:50 [Edit/Del] [Reply]
    오오..정말 넘 귀엽당..사랑스럽게 잘 담으셨네요. 그런데 왜..관리자 화면이 뜨죠. 하하하..
  12. 2009/07/28 01:43 [Edit/Del] [Reply]
    예전부터 눈팅했는데. 댓글은 첨이네요~ 늦었지만 쌍둥이 축하드려요~
    아가들이 이쁘네요~^^ 행복하시겠어요~
  13. 2009/07/28 13:03 [Edit/Del] [Reply]
    에고고 귀여운 아이들모습 ㅎㅎ
    보고만 있어서 입가에 웃음이 가득해집니다^^
  14. 2009/07/28 13:37 [Edit/Del] [Reply]
    제목이 멋져부려요...애기 볼을 잡아 땡겨보고 싶다는
  15. 2009/07/28 15:46 [Edit/Del] [Reply]
    꺅, 애기들 진짜 많이 컸네요 ! +_+ ㅋㅋ
    저도 제목보고 깜놀 ㅋㅋ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스킨도 바뀌셨네용 ~ ^_^
    • 2009/07/28 16:00 [Edit/Del]
      넘 오래간만이시네요.....

      보고 싶었어요.. 자꾸 스킨을 바꾸는거 같죠?

      ㅎㅎㅎㅎ

      네 앞으로 쭉쭉 커야하는데 말이죠
  16. 2009/07/28 17:32 [Edit/Del] [Reply]
    헉 제목이 ㅋㅋㅋㅋ깜놀;;
    야시시한 수현이 사진이네요^^
  17. 2009/07/28 19:49 [Edit/Del] [Reply]
    한창 재롱부릴 때네요.
    쌍둥이 키우시니 두 배로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힘들긴 해도...)
    예쁘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
  18. 2009/07/29 23:37 [Edit/Del] [Reply]
    와웅! 너무 너무 귀여워용~ 수혀니의 첫번째 사진은 정말 완소! 인데용!~~~~ 히힛
    너무 예뻐지는거 아닙니까? ㅋㅋ
  19. 2009/07/30 05:59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상상했잖아용~~~
  20. 2009/07/30 17:16 [Edit/Del] [Reply]
    소혀니 '어머나'하는 깜찍한 표정에 넘어갑니다...ㅎㅎ
  21. 2010/04/29 17:32 [Edit/Del] [Reply]
    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깜찍하게 커야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