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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탄생일 : 180일]    ]

수혀니는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새벽 2시가 되도 눈이 멀쩡...
( 다행이 아빠가 새벽 3~4시가 되야 잠을 자기에 다행이지만....)

소혀니는 9시만 되면 잠꾸러기 된답니다.

아침마다 조금씩 이유식을 시작. 수혀니는 자꾸 거부하지만, 조금씩 먹이고 있음.

쌍둥이 아빠는 용감하답니다.

 

소혀니 오늘따라 섹쉬한 표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한눈 팔면 바로 바로 누워버린답니다. 고개를 팍 들고...


이렇게 살짝 살짝 웃다가도...


우~~ 우~~ 섹쉬한 표정을 벌써부터 만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이얏?






소혀니를 찍으려고 한건 아닌데. 자꾸 수혀니가 벌써부터 질투를.....

수혀니의 모습은 살짝... ( 모야~)


쌍둥이지만.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거..ㅎ  이란성 쌍둥이들은 이렇게 다르답니다.


수혀니 사진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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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4 14:01 [Edit/Del] [Reply]
    아.. 그런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란성이라도 정말 많이 닮았어요^^
    • 2009/08/04 14:41 [Edit/Del]
      네.. 이란성이지만, 많이 닮은거 같기도 하구요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

      일란성은 완전히 같다고 하더라구요.
  2. 2009/08/04 15:10 [Edit/Del] [Reply]
    둘이 점점 예뻐지고, 재롱이 늘어가네요..^^
    날이갈수록 달라지는 모습들을 보며 즐거우시죠?
  3. 2009/08/04 18:01 [Edit/Del] [Reply]
    허걱..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처럼 잘 나왔네요.
    원판불변인가요? 인물이 좋아서 ㅇㅇ
    ㅎㅎㅎ 넘 귀여워요~ >ㅅ<
    • 2009/08/04 20:23 [Edit/Del]
      너무 과찬이십니다.

      스튜디오라뇨.. 그냥 집에서 그냥 찍엇답니다.

      저 인물이 그닦좋지 않은거 아시면서 그러세용?
      ㅎㅎㅎ
  4. 2009/08/04 21:07 [Edit/Del] [Reply]
    아이쿠... 섹쉬걸이네요 ㅎㅎ
    • 2009/08/05 13:38 [Edit/Del]
      에이~

      아직은 섹쉬라고 하기에는.. 좀...

      좀 더 두고봐요... 몇년만 더 지나면

      그때는 본격적으로 섹시함을 보여줄꺼같은데요.
  5. 2009/08/04 21:58 [Edit/Del] [Reply]
    다른듯 닮은듯 참 신기해요^^
    두 아이의 천사같은 표정만 봐도 행복이 가득 느껴지네요~
    • 2009/08/05 13:38 [Edit/Del]
      쌍둥이들 엄마, 아빠가 다들 그런가봐요..

      얼핏보면 닮은거 같고..

      얼핏보면 다른거 같고....

      행복이 2배라서 기쁘답니당.ㅎㅎㅎ
  6. 2009/08/04 23:21 [Edit/Del] [Reply]
    나중에 아기가 커서 이 글 보면 무척 즐거워 할듯..ㅎㅎㅎ
    너무 이뻐여~ ^^
    • 2009/08/05 13:37 [Edit/Del]
      덕분에 열심히 블로깅하고 있답니다....

      이쁘다고 하시니 어찌 감사할 뜻을 ....

      아이들이 커서 보면 좋아할텐데 말이죠...
  7. 2009/08/05 01:18 [Edit/Del] [Reply]
    섹쉬요? ㅋㅋ 씩씩한 표정 아닐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엄청 많이 컸어요. 아, 아가들 자라는 속도는...
    • 2009/08/05 13:36 [Edit/Del]
      그런거 같아요...
      애들 사진을 벽그림으로 항상 보고 있지만요.
      볼때마다 아이들이 무럭 무럭 자라는게
      확실히 느낄수 있답니다..
  8. 2009/08/05 07:52 [Edit/Del] [Reply]
    ㅋㅋ. 벌써 이유식을 시작하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9. 2009/08/05 07:58 [Edit/Del] [Reply]
    둘이 나란히 있는 거 보면 이란성이라도 많이 닮았어요~~ +_+
    입술을 오므린 섹시한 표정 넘 매혹적인데요~~ ^^
  10. 2009/08/05 11:07 [Edit/Del] [Reply]
    전 두 천사가 넘 닮아서 일란성인줄 알았는데 이란성이군요...
    소현이 살짝 웃어주는 것이 압권입니다..ㅎㅎ
  11. 2009/08/05 20:32 [Edit/Del] [Reply]
    아가들 정말 귀여워요 +_+ㅎㅎ
    이란성이군요 ㅎ
  12. 2009/08/05 22:14 [Edit/Del] [Reply]
    수혀니 소혀니 쌍둥이 크는 모습 자주 보러 올께요...
    주변에 쌍둥이가 없어서인지 왠지 모를 부러움이...^^
  13. 2009/08/06 08:37 [Edit/Del] [Reply]
    보석을 바라보는 느낌일테죠^^*
    살맛나게 하는 쌍둥이들 넘 이뻐요!
  14. 2009/08/06 09:24 [Edit/Del] [Reply]
    섹쉬.ㅎㅎㅎ
    너무 귀엽기만 한걸요? ^^
    좋은 아침되세요^^
  15. 2009/08/06 19:13 [Edit/Del] [Reply]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구분이 안가는데 ㅠㅠ
  16. 2009/08/06 19:50 [Edit/Del] [Reply]
    어머 쌍둥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사진도 멋지고...
    이렇게 멋진 사진 뒤에 숨겨진 아빠, 엄마의 노고가 훤합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세요. 미페이님 블로그에서 타고 넘어왔어요.
  17. 2009/08/06 19:54 [Edit/Del] [Reply]
    우리 혀니들이 이렇게 많이 컸네요.
    이런이런...농땡이가 길었던 토댁이 때치때치....ㅋㅋ

    넘 이쁩니다.
    이런 공주님이 둘이라 너무 좋으시겠습니당.ㅎㅎ
    앗 왕비님도 계시군요..ㅎㅎ
  18. 2009/08/07 12:20 [Edit/Del] [Reply]
    우~ 하는게 벌써부터 섹쉬포즈를 알았군요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19. 2009/08/07 18:30 [Edit/Del] [Reply]
    다른가요? 제가 보기에 많이 닮았는데요?
    나날이 예뻐지기만 하는 수혀니 소혀니^^!
    • 2009/08/07 22:15 [Edit/Del]
      아~ 그래요?

      전 매일 봐서 그런지 확실히 다르게 보인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웃는 것도..

      웃는 목소리도 서로 다르답니다.ㅎㅎ
  20. 2009/08/07 20:35 [Edit/Del] [Reply]
    섹쉬한게 아니라 배고픈거 아닌가요? ^_^;;

    저는 보는 순간 일란성 쌍둥이인줄 알았네요...
    진짜 많이 닮았다는...
    • 2009/08/07 22:15 [Edit/Del]
      지금 둘다 8kg가 넘는답니다...

      잘 먹는다고 하던걸요.. 병원에서요...

      이란성입니다..ㅎㅎㅎ

      그래요? 닮으면 나중에 찾기 어려운걸요~
  21. 2009/08/08 01:20 [Edit/Del] [Reply]
    따님의 표정이 보통 아닙니다. 모델로 나서도 될듯합니다. ^^
    • 2009/08/08 01:52 [Edit/Del]
      아직은 모델로 나가기 좀..ㅎㅎㅎ

      나중에 좀 더 크면 대형업체 잡아서

      모델을 시켜볼까 혼자 생각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