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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나들이 그리고 활어회

Posted at 2009/08/09 23:06// Posted in 리뷰 이야기

 

185일  쌍둥이 일기

대전 ~ 동대구 :  18,000원 * 2 장  

외할머니를 좋아하네요. 이모도 보면서 살살 웃는 모습이...

 



토요일 점심에 일과를 마치고 대구로 GO~ GO~...

대구에는 마눌님의 집이랍니다 또한 제가 몇년전에 자취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처갓집으로 일단 가서 인사드리고 저녁에 마눌님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수혀니는 뭐가 그렇게 좋아?  

수혀니 친구 앗.. 3개월 차이지만.. 태어난 해가 틀리니..
언니네요..ㅎㅎㅎ



마눌님의 친구 딸이랍니다. ..은설이~~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저도 가끔 이렇게 좋아하는 초밥도 나왔습니다. 4개라서 넘 ~~ 서운했지만요..




그 외에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나왔지만.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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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02:21 [Edit/Del] [Reply]
    애기는 귀엽고~

    회는 맛있어 보이고~ ㅋ

    이 밤에 여기 와서 군침만 흘리다 가네요..
    • 2009/08/10 21:11 [Edit/Del]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오늘 많이 더웠어요...ㅠ.ㅠ.

      저도 더워서 몇번을 씻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회는 모듬회라 그런지 전 그닦...
  2. 2009/08/10 02:50 [Edit/Del] [Reply]
    이런 시간대를 잘못맞쳐서 온거 같습니다..후다닥
  3. 2009/08/10 06:25 [Edit/Del] [Reply]
    아웅~~ 군침돌아요... +_+
    작은 사진들 속의 맛있어 보이는 딸림반찬에 눈길이 막 가는데요~
    • 2009/08/10 21:12 [Edit/Del]
      라라윈님 새벽까지 잠은 안주무시고...ㅠ.ㅠ.

      혹시 잠을 몰아서 주무세용???

      새벽 6시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언제 시간 잡아서 그때 그분들하고
      한번 갈까요?
  4. 2009/08/10 08:57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들 천국이네요 ㅎㅎ
    귀여워요 들 ~ ㅎ
  5. 2009/08/10 13:34 [Edit/Del] [Reply]
    활어... 맛있었겠네요 ^^ 입안에 침이..ㅎㅎ
  6. 2009/08/10 13:40 [Edit/Del] [Reply]
    가족과 맛난 음식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부럽 ㅎㅎ
  7. 2009/08/10 15:47 [Edit/Del] [Reply]
    볼살 볼때마다 막 만지고 싶어요.. ㅠ_- 부드럽고 뽀송뽀송할거 같아요.
    사진도 잘찍으시고.. ㅡ_-;;

    저도 예전엔 대전~동대구 무지 왔다갔다 했어요 ㅎㅎ
    군대가 동대구 2군 사령부라.. ^^
  8. 2009/08/10 17:23 [Edit/Del] [Reply]
    마침 배고플 참인데... 군침이 도네요...ㅎㅎ
  9. 2009/08/10 18:17 [Edit/Del] [Reply]
    일단은 먹어야 하니깐 사진 찍는건 저도 잘 못하겠던데요? ㅋㅋ
    아, 맛있는 회 먹으면 이 입맛없는 나날이 좀 회복될까요? 여름이라 살짝 걱정이지만
    • 2009/08/10 21:16 [Edit/Del]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에는

      사람들한테 " 나 사진 찍거든 .. 잠시만.."
      이렇게 말 하지 않아요..

      그냥 나오면 바로 바로 찍어요....
      혹. 잘못해서 흔들린 사진이 나오면
      그냥 찍는거죠.....

      음식이 먼저는 맞아용.~
  10. 2009/08/11 02:19 [Edit/Del] [Reply]
    소혀니의 웃음이 점점 매력적으로 변해가는군요 막이래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게 아가 웃음이래요 ㅎ 너무 예뻐요 ㅠ
    음... 글고 제가 원래 회를 못먹는데 여친님의 갈굼으로
    이제 막 광어회 초장에 깔짝대는정도에요 ㅋㅋ
  11. 2009/08/11 18:49 [Edit/Del] [Reply]
    대구를 오셨으면 저를 부르셔야 하는디...
    우찌 걍 가셨답니까?
    이런 왕섭섭 입니다요..ㅋㅋ
    • 2009/08/13 15:29 [Edit/Del]
      어차피 애들 데리러 또 대구에 가야한답니다..

      혹시 송현동아세용??ㅎㅎㅎ
    • 토댁
      2009/08/13 15:58 [Edit/Del]
      송현동 어디근처이신가욤?
      울 시댁은 상인동,
      친정은 남산동이지요...
    • 2009/08/13 16:47 [Edit/Del]
      네..송현동 서부정류장(시장)에서 10분거리이구요.
      제가 알기론 장관빌라(?)인가 그 근처입니다.

      근처에 뭐가 있는지는 ..ㅎㅎ

      제가 남산동(악기골목)에서 1년이상 자취했었죠..
      상인동도 자주 갔었지요.. 흐미~..

      그때가 수년 전입니다만.
  12. 2009/08/12 16:13 [Edit/Del] [Reply]
    꿀~꺽
    한참동안 먹지 못해 혀가 간질간질하네요.
  13. 2009/08/13 19:27 [Edit/Del] [Reply]
    회 먹어 본지가...언제인지...가물가물 하네요~ ㅎㅎ
    아기들이 부럽습니다..^^;
  14. 2009/08/14 22:48 [Edit/Del] [Reply]
    헛! 회닥~ 회무침도 넘 꼬소해보여요~~~^^
    대구가 처갓집이셨군요~~
    오랫만에 고향에서 친구들과 훈훈한 시간 보내고 오셨겠어여
    아... 생각만해도 찌릿 하셨을것 같습니다^^
    전 오랫만에 만나는 고향 친구들 만나면 그렇더라고요 힛~
    지용님 좋은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