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나들이 그리고 활어회
Posted at 2009/08/09 23:06// Posted in 리뷰 이야기
185일 쌍둥이 일기
대전 ~ 동대구 : 18,000원 * 2 장
외할머니를 좋아하네요. 이모도 보면서 살살 웃는 모습이...
대전 ~ 동대구 : 18,000원 * 2 장
외할머니를 좋아하네요. 이모도 보면서 살살 웃는 모습이...
토요일 점심에 일과를 마치고 대구로 GO~ GO~...
대구에는 마눌님의 집이랍니다 또한 제가 몇년전에 자취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처갓집으로 일단 가서 인사드리고 저녁에 마눌님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수혀니는 뭐가 그렇게 좋아?
수혀니 친구 앗.. 3개월 차이지만.. 태어난 해가 틀리니..
언니네요..ㅎㅎㅎ

수혀니는 뭐가 그렇게 좋아?
수혀니 친구 앗.. 3개월 차이지만.. 태어난 해가 틀리니..
언니네요..ㅎㅎㅎ
마눌님의 친구 딸이랍니다. ..은설이~~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저도 가끔 이렇게 좋아하는 초밥도 나왔습니다. 4개라서 넘 ~~ 서운했지만요..
그 외에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나왔지만.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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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회는 맛있어 보이고~ ㅋ
이 밤에 여기 와서 군침만 흘리다 가네요..
오늘 많이 더웠어요...ㅠ.ㅠ.
저도 더워서 몇번을 씻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회는 모듬회라 그런지 전 그닦...
3시면.. 넘 배고플때인데...
저녁 맛나게 드셨는지요?
작은 사진들 속의 맛있어 보이는 딸림반찬에 눈길이 막 가는데요~
혹시 잠을 몰아서 주무세용???
새벽 6시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언제 시간 잡아서 그때 그분들하고
한번 갈까요?
귀여워요 들 ~ ㅎ
천국입니다만. 전 슬프답니다.
산지에서 먹는 회가 제일 맛이 좋은거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부럽 ㅎㅎ
민시오님은 저보다 좋은 곳 많이 다니시잖아요.
사진도 잘찍으시고.. ㅡ_-;;
저도 예전엔 대전~동대구 무지 왔다갔다 했어요 ㅎㅎ
군대가 동대구 2군 사령부라.. ^^
동대구가 마눌님이 살던곳...
아마도 마눌님 친구들도 많고...
전 그냥 추어탕을 먹고 왔답니다. ~~
아 배가 부르네요.
아, 맛있는 회 먹으면 이 입맛없는 나날이 좀 회복될까요? 여름이라 살짝 걱정이지만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에는
사람들한테 " 나 사진 찍거든 .. 잠시만.."
이렇게 말 하지 않아요..
그냥 나오면 바로 바로 찍어요....
혹. 잘못해서 흔들린 사진이 나오면
그냥 찍는거죠.....
음식이 먼저는 맞아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게 아가 웃음이래요 ㅎ 너무 예뻐요 ㅠ
음... 글고 제가 원래 회를 못먹는데 여친님의 갈굼으로
이제 막 광어회 초장에 깔짝대는정도에요 ㅋㅋ
앞으로 활어회 입문하시겠네요..
우찌 걍 가셨답니까?
이런 왕섭섭 입니다요..ㅋㅋ
혹시 송현동아세용??ㅎㅎㅎ
울 시댁은 상인동,
친정은 남산동이지요...
제가 알기론 장관빌라(?)인가 그 근처입니다.
근처에 뭐가 있는지는 ..ㅎㅎ
제가 남산동(악기골목)에서 1년이상 자취했었죠..
상인동도 자주 갔었지요.. 흐미~..
그때가 수년 전입니다만.
한참동안 먹지 못해 혀가 간질간질하네요.
아기들이 부럽습니다..^^;
대구가 처갓집이셨군요~~
오랫만에 고향에서 친구들과 훈훈한 시간 보내고 오셨겠어여
아... 생각만해도 찌릿 하셨을것 같습니다^^
전 오랫만에 만나는 고향 친구들 만나면 그렇더라고요 힛~
지용님 좋은 밤 되십시요~~
제 고향은 대전이구요..
같이 사시는 분(?)이 대구분이거든용..ㅎㅎ
오늘 전 왜이리 자꾸 회가 떙길까요?
주말 잘 보내고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