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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되서 엎어지고 , 소리도 지르고. 점점 물건들을 잡으면 전부 입으로 가져가기 시작함.

손에 잡히는건 뭐든지 입으로 가져감. 이제 점점 사물을 확실히 보이는게 보임, 눈동자를
좌,우로 확실히 돌림.

' 너무 오래간만에 아이들 사진을 찍어봄.  "

태어난지 194일  ( 200일 이 얼마 남지 않음 )

17일에 3차 주사를 맞으러 갔음.

병원 오전 9시 30분 도착 ~ 12시 진료끝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주사맞는데 5분 , 의사샘 면담 5분인데...ㅠ.ㅠ

수혀니 몸무게 : 8.8 kg    
소혀니 몸무게 : 8.4 kg
( 의사샘이 놀람. 현, 수혀니,소혀니 몸무게는 돌(12개월) 몸무게와 비슷 )
신생아 기준 7개월이내 평균 몸무게 :  7.8~ 8.0kg   
다이어트를 시켜야 하나?
현재, 남들과 같은 모유,분유,이유식을 동일하게 하고 있는데 ...

 

우리 이쁜 수혀니 사진을 공개합니다.


 목욕 후에는 이렇게 크림을 발라준답니다.


찜질방 분위기를 만들어보려고 수건을 이렇게 해봤습니다만,


 그리고 이렇게 혼자 놀다가  어느새 뒤집어 봅니다.



아빠 ~ 뭐 찍으세요?

 






우리 이쁜 소혀니도 목욕을 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피부 건조등 아포티등 예방 차원에서 로션을 발라주는 센스


우리 소혀니도 모자를 써보고, 모델처럼 포즈도 취해봅니다.
근데 이 띠가 빛을 반사하는 습성이 있다보니 사진이 왜이래~(혼자 실망.ㅠ.ㅠ.


엎어지고 고개를 들어봅니다.


윙크를 해보라고 했는데,. 아직은 윙크가 어려운가 봅니다.

아이들이 이제는 카메라를 보고도 울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울고 했는데. 이제는 거의 익숙해졌는지, 포즈도 제법 만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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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8 14:19 [Edit/Del] [Reply]
    아기는 활동량이 적어서 다이어트 하기가 힘들 것 같은데... 저 같은 성인도 살빼기는 무척 힘들거든요ㅠㅜ(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2. 2009/08/19 00:05 [Edit/Del] [Reply]
    ㅎㅎㅎ 아직 아기라... 살이 좀 있는게 아기답고 귀엽잖아요~~
  3. 2009/08/19 14:18 [Edit/Del] [Reply]
    수혀니...소혀니
    목욕을 해서 기분이 좋은것 같은데..^^

    아빠 사진의 모델을 시작한지....
    꽤 오래 되서....
    이제...프로가 다 되 가는것 같은데요.^^
    • 2009/08/19 14:41 [Edit/Del]
      그런가 봅니다.

      헤헤헤.. 태어나자마자..

      평생모델이죠..

      그리고 같이 사는 분도 평생모델이죠..ㅎㅎㅎ

      어떻게보면 모델 경력이 이제 6개월차입니다.
      TV에 안나왔을뿐...ㅎㅎㅎ
  4. 2009/08/19 16:33 [Edit/Del] [Reply]
    거의 나림이 몸무게네요...ㅎㅎ
    그래도 다이어트는 안될 말씀입니다... 언능언능 무럭무럭 자라야지요...ㅎㅎ
  5. 2009/08/20 11:19 [Edit/Del] [Reply]
    아기때는 통통해요 되요.
    통통한 살이 나중에는 다 키로 간답니다. 걱정 마세요.. ^^
  6. 2009/08/20 23:19 [Edit/Del] [Reply]
    헉..아이때부터 그넘의 다이어트에 신경써야 하는걸까요? 흑흑
    친구들 얘기 들으니깐 돌지나면 자연히 빠진다고 하니깐 괜찮을거에요. 제가 사진으로 보기엔 전혀 통통?해 보이지도 않고 딱 좋은거 같은데요? ㅎㅎ
  7. 2009/08/21 00:16 [Edit/Del] [Reply]
    쌍둥이 아빠라 더욱더 바쁘시겠습니다 ㅋ

    저는 아들 하나라도 정신 없어요 ㅋㅋ
  8. 2009/08/21 15:56 [Edit/Del] [Reply]
    와우...쌍둥이 아버님이시군요..ㅋㅋㅋ 울 딸래미 보니 돌 지나고 걷기 시작하면서 많이 빠지더라구요 ㅋㅋㅋ 토실토실 넘 귀엽네요 ^^
  9. 2009/08/21 16:54 [Edit/Del] [Reply]
    오우 공주님들 많이자랐네요!

    원래 카메라를 무서워했나봅니다.
    좀 지나면 카메라만 꺼내면 만지려고 광속으로 기어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렌즈도 막 만질려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