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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싶어요.

Posted at 2009/08/22 02:0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오늘로써 태어난지 이제 198일 되었습니다.

특이사항 :
소혀니는 낮에는 잘 웃고 놀고. 밤에는 일찍자고...
수혀니는 낮에 많이 자고. 밤에는 잠도 안자고 계속 땡깡~~ㅠ.ㅠ.

 


소혀니를 공개합니다.

제 핸드폰은  PDA인 관계로 인하여 동영상 촬영기능은 있으나. 해상도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마눌님의 쿠키폰으로...


소혀니 잠자기 전에 놀아주기.




평상시에도 잘 웃는답니다. 그런데 밤이라 그런지 잘 웃지는 않네요...






그 시간에 우리 수혀니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어찌나 배가 고팠는지 동네 시끄럽게 우는 바람에.ㅎ




다 먹고 바로 뒤집고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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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2 08:18 [Edit/Del] [Reply]
    완전 이뻐요.ㅎㅎㅎ
    멋진 주말되세요^^
    • 2009/08/22 12:45 [Edit/Del]
      오늘도 역시나 덥네요...

      넘 덥지만.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그리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용..
  2. 2009/08/22 08:43 [Edit/Del] [Reply]
    첫번째 영상을 보니 너바나의 2집 앨범 자켓이 생각나네요..

    볼때마다 부럽습니다만 뽑뿌를 받아도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답답하기만 해요 ㅠㅠ
  3. 2009/08/22 08:54 [Edit/Del] [Reply]
    하늘을 날고 싶어서 양팔과 다리를 힘껏
    젖어주겠군요 빨리 성장하는 아름다움이 있기를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2009/08/22 10:39 [Edit/Del] [Reply]
    귀여운 공주님들....^^
    넘 이뻐요.

    소혀니 공주님이 밤이라서 잘 웃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밤에도 잘 웃는데
    낮에는 얼마나 웃어 지용님을 행복하게 만들까
    상상되어지네요.

    수혀니 공주님은
    여유롭게....분유를 먹고....
    조금있음...편안히 잠자리에 들어야 겠네요^^
    • 2009/08/22 12:49 [Edit/Del]
      아무래도 수혀니는 절 닮아서
      밤에 잠을 잘 안자는거 같아요..

      제가 좀 밤을 좋아해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소혀니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일찍자요^^
  5. 2009/08/22 11:10 [Edit/Del] [Reply]
    두 녀석이 반대면 엄마아빠가 힘드시겠어요 ㅋ
  6. 2009/08/26 22:04 [Edit/Del] [Reply]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많이 바쁘시겠어요.
    자상하신 부모님땜에 행복한 공주님들이네요.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기들과 함께 ...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