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일기 - 204일
Posted at 2009/08/28 23:33//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어느덧 쌍둥이들 태어난지 204일 되었습니다.
수혀니 : 8.8 kg
소혀니 : 8.0 kg
화요일에 예방 접종... 병원에 좀 떠나갈 정도로 시끄럽게 울었음.
수혀니 : 8.8 kg
소혀니 : 8.0 kg
화요일에 예방 접종... 병원에 좀 떠나갈 정도로 시끄럽게 울었음.
수혀니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바로 얼굴이 달라진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웃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신기해서 웃는 듯 합니다.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바로 얼굴이 달라진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웃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신기해서 웃는 듯 합니다.
소혀니
우리 소혀니는 사진기를 확실히 아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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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은 완전히 판박이인데 말이죵..
지나가는 쌍둥이들 보시면 남다르시겠어요. ^^?
이상하게도 제가 사는 동네는
쌍둥이가 없어요......ㅠ.ㅠ
쌍둥이라 예방접종도 두배로 힘들겠네요...^^;
함차네도 사진기를 하나마련하고싶어요 욕심이자꾸생기네요 ㅠㅠ
쌍둥이면 예방접종비 정부에서 지원나오는뭐 혜택같은거있나요? 필수접종말고는,,접종비도 무시못하는데 그죠?
제 사진기 또한 4년전에 나와 지금은 단종된 모델입니다.
쌍둥이라고 해서 정부에서 주는 혜택은 전혀 없습니다.
주사비 할인도 없구요...
필수접종만 한다고 하더라도 가계비가 장난아닙니다.
큰일입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신기신기!
카메라 앞에서 포즈가 제법인데요..ㅎㅎ
카메라만 보이면 포즈를 확실하게 잡더라구요..
소현이는 방긋 귀여운 웃음
닮았으면서도 또 다른 ㅎㅎ
너무 예쁩니다.
서로 다른거 같아요...
모델료는 꼭 지급하세요^^
나중에 용돈을 주면 되겠죵?.
표정이 활짝~ 달라지는데요~ ㅎㅎ
아직 카메라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애들을 위해서라도 카메라는 빨리 바꾸던가 ....
이효~
작은 병아리~ 감사합니당...
식객님 좋은데 있으면 같이 가요^^
생글생글 웃는 소현이의 미소도 만점이고요. ^^ ^^ ^^
하지만, 매일 보고 있어서 그런지
만점이라고 하기엔....
그나저나 포즈를 잡는게 아이들의 미래가 심상치 않습니다 ^^;
연예계쪽으로? ㅋㅋ
그보다는 방송국에서.ㅎ
아나운서? ㅎㅎㅎ
둘다 카메라를 벌써 잘 아는군요 ㅋ
카메라에 길들여져서 그런가봅니다..ㅎㅎㅎ
아빠의 얼굴도 그려집니다. ㅋㅋㅋㅋ
수혀나, 소혀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그래도 그렇죠...
둘다 여자아이들인데. 이뻐야하는데 말이죠.
크면서 자꾸 변한다니까, 몸과 마음 모두 예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나림이도 요즘에 이쁜짓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