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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블로그로써 아이들 사진은 자주 올리지도 못하고
맨날. 리뷰같은거나 올리나 요즘에 많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몸무게 : 비밀
특이사항 : 엎드려서 엉덩이를 실룩 실룩 들었나...내렸다.
인상 찡그리면서 밥달라고 움.

쌍둥이 탄생일 :  217일  ( 7달 하고 쪼금 지남 )

 


< 수혀니>



무엇인가를 자꾸 갈구하는 표정입니다만...









<소혀니 >


포즈는 좋았는데.. 이놈의 몹쓸 수전증(?)으로 인하여....ㅎㄷㄷㄷ


이렇게 하늘을 날다가...



뭐가 불만인지.. x씹은 표정으로 노려봅니다.
소싯적(?)부터 저런 표정을 만드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부터 저런 표정을 만들면..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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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9/10 18:37 [Edit/Del] [Reply]
    少時 - 소싯적.
  2. 2009/09/10 19:56 [Edit/Del] [Reply]
    우왕.. 무지 귀엽네요..
    쌍둥이 무척 신기하다는..
    예전에 컴강사 학원할 때 쌍둥이 중학생 여자애 둘이 있었는데,
    일부러 구분하라고 한명은 바지, 한명은 치마를 입었거든요..
    근데 전 도저히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아빠는 구분하는거 맞죠? 흐~~
  3. 2009/09/10 21:12 [Edit/Del] [Reply]
    하아~! 아가들 표정이 살아있네요~! ㄷㄷㄷ
    너무 귀여워요 ㅎㅎ >.<
  4. 2009/09/10 21:27 [Edit/Del] [Reply]
    ㅋㅋㅋ 마지막 사진 진짜 포착 잘하셨네요 ㅋ 포스팅 제목과 100% 씽크로 ㅎㅎ
  5. 2009/09/10 22:21 [Edit/Del] [Reply]
    아..점점 똘망 똘망한 모습이 귀여움의 극치네요. 아이 귀엽버라. 우리 애들 키울때 생각이 새록 새록 나네요.
  6. 2009/09/10 22:22 [Edit/Del] [Reply]
    부쩍부쩍 크는군요.
    30개월 된 제 아들 녀석은 어느새 커버려서 이제 세발자전거를 제 힘으로 몰더군요.
    깜짝 놀랬답니다. ㅎㅎ
  7. 2009/09/10 23:41 [Edit/Del] [Reply]
    역시 애기들 표정은 진짜 너무 이쁨니다...

    근데 애기 둘키우느라 엄마는 진짜 고생많으시겠어요..
    • 2009/09/11 00:38 [Edit/Del]
      그렇긴하죠...

      제가 아무래도 도와줘야하기 때문에
      직장도 타의반,자의반으로 인해서 그만두고 나와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쌍둥이라서 그런지...ㅠ.ㅠ
  8. 2009/09/11 00:45 [Edit/Del] [Reply]
    와우~~아이 넘 이뻐요..
  9. 2009/09/11 08:41 [Edit/Del] [Reply]
    포동포동 살이 오르는데요^^*
  10. 2009/09/11 09:34 [Edit/Del] [Reply]
    너무 귀여워요.
    저는 애가 우는 모습을 찍고 싶어서 ...
    일부러 울려서 사진을 찍은게 있답니다.
    요즘도 그 사진 애들과 함께 보며 웃곤 하지요.
    애들이...자기들도 재미있다고 웃으면서...
    날 보고...나쁜 엄마랍니다.
    좋은 하루!
    • 2009/09/11 13:15 [Edit/Del]
      요즘엔 다양한 포즈를 만들더라구요..

      같이 사는 큰 딸(?)은 아무래도
      작은 딸들(쌍둥이)들이 웃는 사진만 찍으라고그래요.
  11. 2009/09/11 11:10 [Edit/Del] [Reply]
    비니 쓰니까 너무 이쁘네요
    턱받치고 있는 사진 귀여운데 흔들려서 정말 아쉽네요..^^
  12. 2009/09/11 11:53 [Edit/Del] [Reply]
    아긍, 귀여운 애기들 잘 보고 가요^^
  13. 2009/09/11 12:39 [Edit/Del] [Reply]
    ㅋㅋ 마지막은 '비행소녀' 에요~
  14. 2009/09/11 12:50 [Edit/Del] [Reply]
    귀여운 쌍둥이의 깜직한 포즈^^
    수혀니보다 소혀니가 훨 잘 웃어주네요.^^

    어제는 광주시청에서 mepay님을 만나뵈었어요.
    발표회 끝나고 저녁식사와 간단히 맥주한잔 시간에
    여러 파워블러거님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 2009/09/11 13:12 [Edit/Del]
      이야~~ 즐거운 시간되셨나요?

      저도 mepay님 만나긴 해야하는데..
      아직 못 만나고 있답니다...ㅎㅎㅎ

      연근지기님이랑도 시원한 생맥주 한잔해야하는데
      말이죠^^
  15. 2009/09/11 15:04 [Edit/Del] [Reply]
    소혀니 사진이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ㅎㅎ
    둘 다 너무 귀여워요..ㅎㅎ
    • 2009/09/12 15:36 [Edit/Del]
      혹시 침 뱉는 사진이 맘에 드세요?

      소혀니는 엄마 닮아서 이쁜가보네요..

      수혀니는 아빠를 닮아서...ㅎㅎㅎㅎ
  16. 2009/09/11 19:26 [Edit/Del] [Reply]
    엄마뱃속에서 둘이 많이 싸우던 자태가...ㅎㅎ
    그래도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17. 2009/09/11 19:52 [Edit/Del] [Reply]
    오~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크면 한 침(?) 하겠는 걸요? 하하
  18. 2009/09/11 20:52 [Edit/Del] [Reply]
    분명 쌍둥이인데, 왜 이렇게 닮은 게 신기한지... ^&^
    이 가을 초입에도 고뿔 들지 않도록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2009/09/12 15:33 [Edit/Del]
      아? 그래요??

      저희가 보면 아무리 봐도 닮은게 없는거같은데요...

      얼굴이 완전히 틀린거같은데요...

      아무래도 전 매일봐서 그런가봐요....
  19. 2009/09/12 15:37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엽네요...표정이 제대로 살아있는데요 ㅋㅋ
  20. 2009/09/12 16:34 [Edit/Del] [Reply]
    아빠표정 그대로 따라하는건 아닌지...━.━ㆀ ㅋㅋㅋ
  21. 2009/09/12 16:40 [Edit/Del] [Reply]
    소혀니의 하늘을 나는 포즈는 정말 귀엽네요~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22. 2009/09/12 20:58 [Edit/Del] [Reply]
    벌써 200일이 넘었군요..
  23. 2009/09/13 05:45 [Edit/Del] [Reply]
    수혀니는 나중에 비니도 잘어울리겠어요 ㅋ
    소혀니의 날으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
    깨물어주면.. 울겠죠?? ㅎㅎ
    • 2009/09/13 22:13 [Edit/Del]
      그런가요? 아직 저도 뽀뽀하면

      수염이 따갑다고 하는거 같아요.ㅎ.ㅎㅎ

      앞으로 날고 싶어도 못날꺼같은데요
  24. 2009/09/13 11:40 [Edit/Del] [Reply]
    고개를 번쩍 든 모습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