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뱉었던 시절이 있었어... 왜이래?
Posted at 2009/09/10 18:33//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육아 블로그로써 아이들 사진은 자주 올리지도 못하고
맨날. 리뷰같은거나 올리나 요즘에 많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몸무게 : 비밀
특이사항 : 엎드려서 엉덩이를 실룩 실룩 들었나...내렸다.
인상 찡그리면서 밥달라고 움.
쌍둥이 탄생일 : 217일 ( 7달 하고 쪼금 지남 )
맨날. 리뷰같은거나 올리나 요즘에 많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몸무게 : 비밀
특이사항 : 엎드려서 엉덩이를 실룩 실룩 들었나...내렸다.
인상 찡그리면서 밥달라고 움.
쌍둥이 탄생일 : 217일 ( 7달 하고 쪼금 지남 )
< 수혀니>
무엇인가를 자꾸 갈구하는 표정입니다만...
<소혀니 >
포즈는 좋았는데.. 이놈의 몹쓸 수전증(?)으로 인하여....ㅎㄷㄷㄷ
이렇게 하늘을 날다가...
뭐가 불만인지.. x씹은 표정으로 노려봅니다.
소싯적(?)부터 저런 표정을 만드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부터 저런 표정을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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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무척 신기하다는..
예전에 컴강사 학원할 때 쌍둥이 중학생 여자애 둘이 있었는데,
일부러 구분하라고 한명은 바지, 한명은 치마를 입었거든요..
근데 전 도저히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아빠는 구분하는거 맞죠? 흐~~
저희는 이란성이라서 아무래도
구분이 쉬워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
앞으로도 계속 귀여울꺼라는데요?
아무래도 제목과 내용을 맞추다보니....
앞으로 더욱 더욱 이뻐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30개월 된 제 아들 녀석은 어느새 커버려서 이제 세발자전거를 제 힘으로 몰더군요.
깜짝 놀랬답니다. ㅎㅎ
몇개월아니 1년이상 기다려야겠군요....ㅠ.ㅠ.
근데 애기 둘키우느라 엄마는 진짜 고생많으시겠어요..
제가 아무래도 도와줘야하기 때문에
직장도 타의반,자의반으로 인해서 그만두고 나와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쌍둥이라서 그런지...ㅠ.ㅠ
블라인드 넘 이쁜거같아요...
오신다면 간만에 뵙는걸요?
저는 애가 우는 모습을 찍고 싶어서 ...
일부러 울려서 사진을 찍은게 있답니다.
요즘도 그 사진 애들과 함께 보며 웃곤 하지요.
애들이...자기들도 재미있다고 웃으면서...
날 보고...나쁜 엄마랍니다.
좋은 하루!
같이 사는 큰 딸(?)은 아무래도
작은 딸들(쌍둥이)들이 웃는 사진만 찍으라고그래요.
턱받치고 있는 사진 귀여운데 흔들려서 정말 아쉽네요..^^
이론 .. 깁스를 해야겠어요.
벌써부터 저런 표저을 만드니 말이죠...
수혀니보다 소혀니가 훨 잘 웃어주네요.^^
어제는 광주시청에서 mepay님을 만나뵈었어요.
발표회 끝나고 저녁식사와 간단히 맥주한잔 시간에
여러 파워블러거님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저도 mepay님 만나긴 해야하는데..
아직 못 만나고 있답니다...ㅎㅎㅎ
연근지기님이랑도 시원한 생맥주 한잔해야하는데
말이죠^^
둘 다 너무 귀여워요..ㅎㅎ
소혀니는 엄마 닮아서 이쁜가보네요..
수혀니는 아빠를 닮아서...ㅎㅎㅎㅎ
그래도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ㅠ.ㅠ. 그래서 많이 속상해요.
큰 걱정입니다..
침 좀 뱉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이 가을 초입에도 고뿔 들지 않도록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저희가 보면 아무리 봐도 닮은게 없는거같은데요...
얼굴이 완전히 틀린거같은데요...
아무래도 전 매일봐서 그런가봐요....
좀더 리얼하게 찍을걸 그랬나봐요...
그럼 제가 집에서 침뱉는건..ㅎㅎ
아구궁~~ 걸렸네요./..
전 다 자라서 아직 ....ㅠ.ㅠ
그래도 크고 싶어요...
200일이 지났습니다. 조만간 돌 잔치
준비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소혀니의 날으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
깨물어주면.. 울겠죠?? ㅎㅎ
수염이 따갑다고 하는거 같아요.ㅎ.ㅎㅎ
앞으로 날고 싶어도 못날꺼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