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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투데이]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초청- 간담회

오래간만의 외출을 했지만,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블로그의 인기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 오래간만에 얼굴을 본 분들도 계셨구요
처음 본 분들도 되셨구요.

 







많은 글보다는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은 생각에 사진으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 시청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컷 찍어봤습니다.


충청 투데이를 소개하는 영상을 영화와 함께 살짝... 


김명곤 전,장관님의 블로긔 강좌에 대해서 들어봤습니다.

열정적인 모습에 느낀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1. 탐진강에게 총 맞은 것처럼 시작한 블로그
2. 나의 일생을 바꾼 블로그
3. 저주받은 블로거의 벗 - 불마
4. 구굴이 우리를 바보로 든다고?
5. 마법의 열정으로 세상을 블로킹하라.

큰 주제로 너무나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끈나고 근처의 유명한 칼국수집으로 가서...
두부조림을 먹으면서... 많은 분들과 소중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맛난 수육이 나왔구요...



2차에는 아주 소수의 사람들끼리 그래도 8명이서 커피한잔을 먹으려고 했다가...
와인바에 가서.. 간단한  와인을....




집에 오는 길에 비가 오는 창 밖을 보니...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창문을 보니.. 비가 넘 이쁘게...

이번 간단회를 준비하신 충청투데이 관계자 여러분들과, 전 김명곤장관님 , 많은 기자단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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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 김명곤 - 장관에서 파워블로거로 // 팰콘스케치 2009/09/14 23:02 [Delete]
  2. 김명곤 전 장관님도 푹 빠진 블로그의 매력, 블마 - 충청투데이 블로거 특강 // 2proo.net 2009/09/15 15:5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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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2 23:44 [Edit/Del] [Reply]
    저보다 늦게 글을 쓰셨군요~ㅋ
    어제 뒤풀이 너무 달리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다음에도 즐거운 담소 나누어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2009/09/14 00:08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이래 저래 주말에는 하는 일 없이 바쁘네요...

      다음에는 더욱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봐요...
  2. 2009/09/12 23:52 [Edit/Del] [Reply]
    즐거운 시간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
    비록 저는... 열심히 학원에서 공부하느라고 참석을 못했지만요 ㅎㅎㅎ
  3. 2009/09/13 02:37 [Edit/Del] [Reply]
    넘 부럽습니다....+_+
    멋진 강의를 못 들은 것도 아쉽고..
    오랜만에 뵙고 싶었는데.. 못 뵌 것도 넘 아쉬워요..ㅜㅜ
  4. 2009/09/13 07:13 [Edit/Del] [Reply]
    이 행사에 많이 가셨군요.
    여러이웃분들의 소식이 들리네요.ㅎㅎ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5. 2009/09/13 09:21 [Edit/Del] [Reply]
    그날 즐거웠습니다.
    쌍둥이 아빠가 안지용님인지 그날 알았습니다.^^
    육아 일기는 몇번 읽고 추천도 했는데...
  6. 2009/09/13 11:25 [Edit/Del] [Reply]
    잘 갔다오셨나요? ㅎ..좋은 자리 즐거우셨겠습니다. 전 다른일이 있어서 참석을못했지만
  7. 2009/09/13 11:44 [Edit/Del] [Reply]
    잘 들어가셨지요? ㅎㅎ 전 새벽까지 둑는줄 알았습니다~~~ㅋㅋ
  8. 2009/09/13 14:51 [Edit/Del] [Reply]
    아주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9. 2009/09/13 15:43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인사도 못 나누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꼭 인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10. 2009/09/13 16:0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09/13 23:28 [Edit/Del] [Reply]
    우왕 이런 행사도 하는군요.. 재미있으셨겠어요 ㅎㅎ
  12. 2009/09/13 23:44 [Edit/Del] [Reply]
    그 날 반가웠어요~!
    뒷풀이 못간게 아쉬운데요~!
  13. 2009/09/14 01:50 [Edit/Del] [Reply]
    아...정말 유익하셨겠어요.
    저도 함 블로그에 관련된 전문적인 강의를 듣고프나 우리 딸내미 때문에 차마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ㅠㅠ
  14. 2009/09/14 09:49 [Edit/Del] [Reply]
    행사가 매달 열리나 봅니다.
    지난번에 쭌's 님 블로그에서 포스팅 본 기억이 있는데...
    즐거운 사람과 즐거운 만남 부럽습니다..^^
  15. 2009/09/14 10:17 [Edit/Del] [Reply]
    와인이 왜이리 달달하게 보이는지...맛나 보이네요. ^^;
    여러 블로그들과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오셨겠네요.
  16. 2009/09/14 11:2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14 12:19 [Edit/Del]
      연락드린다고 하구선...ㅠ.ㅠ.

      20일(일요일)에 새벽같이 성묘하러
      떠난다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참석을 해야겠어용...
  17. 2009/09/14 14:10 [Edit/Del] [Reply]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듯^^
    부럽습니다.

    제가 지난 한주간 너무바빠서 오래간만에
    찾아뵙습니다.^^; 편안한 한주되세요~
  18. 2009/09/14 19:18 [Edit/Del] [Reply]
    음.. 블로깅이 점점 힘들어 지고 있어요.. 이래선 안되는데..
    너무 즐거운 자리가 되셨겠습니다... 부러워요.. 저런 특강이 있는 충청도가 ..^^
  19. 2009/09/15 15:56 [Edit/Del] [Reply]
    와....... 새벽까지;;;;;
    몇차까지 달리신거에요?
    전 선약이 있어서 강의 끝나고 나오긴 했지만 ㅠ_ㅠ
    제가 좀 수줍음을 타서 허허헐;;;
    • 2009/09/15 20:28 [Edit/Del]
      몇라고 하기엔..ㅎㅎㅎ

      그냥 와인만 먹고 왔답니다. 집에오는 길에

      비가 좀 와서 ..그래도 11시 전에 들어왔답니당.ㅎㅎㅎ
  20. 2009/09/16 00:11 [Edit/Del] [Reply]
    야심한 밤에 수육이 가장 땡기네요 ㅎ
    충청도 행사 많아요 ㅜㅜㅋ 부럽
  21. 2009/09/16 01:04 [Edit/Del] [Reply]
    캬,,,,수육 땡기는군요,,,^ ^;;

    베리 조흔 시간 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