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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보건소게 갔다가 집에서 아이들 손가락을 보다가... 음~~음~~

소혀니 이제 점점 앞으로 쪼금씩 기어다니기 시작하기에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모기매트에 손가락을 넣어서
모기 매트가 빠지고 손가락을 계속 놓은 모양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무래도 모기를 물리지 않게 모기장을 설치하는데..
저희는 집에 좁아서 방문형 모기장을 설치했습니다.

예전보다 모기는 많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마리는 들어갑니다.
이런 모기도 아이들한테 물리지 않게끔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런 모기가 싫어서 아이들이 잘때 무기가 물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기매트를 많이들 씁니다.
하지만. 이런 모기 매트가 건강에 유해? 무해 유무를 떠나서 엄마의 마음이야 모기가 물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죠.












아침에 보니 어른들 물집생긴것처럼 크게 물집에 생겼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소독후 짜려고 하다가 혹시나 하는 바람에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만.
병원에서 2도 화상이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어떤 아이도 이렇게 해서 병원에 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고들이 종종 생기나 봅니다.. 


얼굴에 수 많은 모기들이 이렇게 난도질(?)을 해놓고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 수혀니는 한방도 물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절 닮아서 그런가 봅니다.
모기들이 아주 많은 곳에 가도 그다지 잘 물리지 않는 저는...ㅎㅎㅎ



손에 붕대를 하고 나니 이상한 폼(?)을 잡고 있네요..


이런 고사리 손에 붕대를 하고 나니.. 아무래도 손을 빨고 싶어도 못 빨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또 병웜에 오라고 합니다.

한 일주일 정도면 치료가 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그 나쁜 모기... 모기 때문에 모기 매트를 켜놓고 잤는데.. 아침에 아이가 먼저 일어나서
건들었던 모양입니다.

병원에서 2도 화상이라고 하더군요...

이효~ 앞으로 모기매트는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놔야할꺼같습니다.

겨울이 오면... 아무래도 모기 매트는 쓰지 않겠지만,,,

추워서 보일러를 많이 틀게되면..ㅎㅎㅎ 방이 따뜻해서 화상을 입지 않을꺼 걱정도 됩니다.


 

이런 모기매트... 위험합니다.

절대 사용을 안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넣으면 바로 다칠 염려가 있습니다.

매트를 넣엇다 빼었다 하는 공간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가는 경우.
아이들이 직접 뺄수가 없답니다. 또한, 그 손가락에 온갖 먼지들이 손에서 다시 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화상을 입을수 있답니다. 절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금이 가을이지만. 모기가 너무나도 많더군요. 날씨로 인해서 모기들이 사라지지 않고
아직도 많이 있답니다.. 지금 화면을 보고 있는 모니터 주변에도 모기들이 날라다닙니다.
모기 확~~~~

그렇다고 해서 모기향을 피운다는건 모기향이 유해하다는 건 이미 밝혀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기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설치 공간이 좁은 경우 대략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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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상을 입었다면 바로 응급실 // CandyBoy - 달콤한 인생을 그리는 남자 2009/09/16 23:1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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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21:07 [Edit/Del] [Reply]
    애고, 딱해라... 조심하지, 아가야...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모기는 정말 미워요. 요즘은 여름보다 가을에 더 극성이더군요..;;
    • 2009/09/16 22:48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여름도 아닌데 모기가 이렇게 많아서
      큰일입니다....

      하루에도 몇마리씩 잡고 있으니 말이죠...
  2. 2009/09/16 21:53 [Edit/Del] [Reply]
    아이고...많이 아팠겠어요.
    정말 조심해야겠군요...
    흉터 남지 않게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3. 2009/09/16 21:59 [Edit/Del] [Reply]
    수혀니가 많이 아팠겠는데요...
    저희는 액체모기향 썼는데 매트가 위험한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손에 흉이 안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9/09/16 22:47 [Edit/Del]
      수혀니는 워낙 얌전해서 괜찮아요...

      소혀니가 다쳤답니다..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액체모기향을 하려다가 그거 엎지러지면 먹을수도..

      이휴~~ 모기가 문제네요..
  4. 2009/09/16 22:28 [Edit/Del] [Reply]
    큰일 날뻔 했네요.. 이건 미국이였으면 소송이 걸릴 수도 있겠는데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TT
  5. 2009/09/16 23:19 [Edit/Del] [Reply]
    헉!! 생각지도 못한건데 정말 위험하네요.
    아이가 다쳐서 걱정이 크시겠어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6. 2009/09/16 23:19 [Edit/Del] [Reply]
    7살 제 딸도 얼마전 화상입었는데...쩝.

    정보삼아.. 트랙백 남겨놓고 갈께요. ^^
  7. 2009/09/17 00:00 [Edit/Del] [Reply]
    이런 모기매트로 인해서 화상을 입는군요
    아무쪼록 위쪽에다가 놔둬야겠네요
    빨리 손이 낳길 바라겠습니다~
    • 2009/09/17 00:43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게다가 중요한건....

      그 매트에 보면 시커면 무슨 먼지,균들이 엄청 많아요.
      또한 아이들이 만지면 분명히 화상이 생길것처럼
      생겼습니다.

      이런 제품 그냥 확~~
  8. 2009/09/17 00:25 [Edit/Del] [Reply]
    소혀니가 많이 아팠겠어요.
    전기매트가 안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도 않군요.

    나중에 병원 치료 끝나고 난뒤에
    소득을 하고 난뒤 복합마데카솔을 매일 발라주세요.
    저도 예전에 3도 화상을 왼쪽팔 전체를 입었는데...(경운기 라지에다...뚜껑 열다
    물이 튀어올라서) 병원에서 흉터가 남는다고 했지만
    복합마데카솔을 매일 바르니..흉터가 전혀 없더라구요.
    • 2009/09/17 00:44 [Edit/Del]
      아이들이 없을때는 괜찮은데...

      아이들을 낳아보니 진짜 위험하다는걸 느꼈어요..

      경운기.. 그 진짜 뜨껍잖아요...ㅠ.ㅠ.
      흐메 무서워요....

      아이들은 마데카솔도 조심해서 발라야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9. 2009/09/17 08:50 [Edit/Del] [Reply]
    에구...안타깝네요..
    정말 제품들좀 꼼꼼하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네요.
  10. 2009/09/17 10:14 [Edit/Del] [Reply]
    오~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ㅋ
    저 작은 손이 다쳤다고 생각하니까 .. 제가더 가슴이 아픕니다..
    요즘 저희 집에도 모기가 간간히 보이던데.. 아아 방법이 없다니..ㅠㅠ
  11. 2009/09/17 11:06 [Edit/Del] [Reply]
    아이쿠.. 아기 딱하네요..

    저희도 와이프가 저기에 화상을 입어서. 전기코드형태의 것으로 바꿨습니다.
    • 2009/09/17 11:37 [Edit/Del]
      그러게말입니다..

      모기향을 하려다가 아이들 생각해서 매트로 바꾸엇어요.

      스프레이는 아무래도... ㅠ.ㅠ.

      이고~ 모기장이 제일 좋긴하죠^^
  12. 2009/09/17 13:06 [Edit/Del] [Reply]
    아이고...지용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ㅜㅜ
  13. 2009/09/17 13:26 [Edit/Del] [Reply]
    저런...수혀니 손 볼때마다 맘이 아리시겠어요..ㅜㅜ
    빨리 낫길 빌어요...
  14. jwjinijni
    2009/09/17 14:27 [Edit/Del] [Reply]
    울 애기도 저 만한 애기때 매트에 손가락을 화상을 입어었지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든지....
    매트 구멍에 손가락이 들어갈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해 봐서 인지 너무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애기 키우는 집은 무조건 조심하는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15. 귀여워
    2009/09/17 15:11 [Edit/Del] [Reply]
    애기씨 표정 제대루 칼스마있음다.
  16. 2009/09/17 15:45 [Edit/Del] [Reply]
    다친 손을 보니 안쓰럽네요..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설치를 해 두어야 겠네요..;;
  17. 2009/09/17 18:05 [Edit/Del] [Reply]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아팠을까요
    저희도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 2009/09/17 19:58 [Edit/Del]
      네.. 맞아요.. 아이들 있는 집은 진짜 진짜 조심..

      잘못해서 손에 화상을 입을수 있답니다...

      아니면.. 모기들을 완전히 박멸을 해야합니다.
  18. 2009/09/17 18:11 [Edit/Del] [Reply]
    아효~ 우찌 저런일이 ㅠㅠ
    마음 아파요~ 엉엉엉!!!!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ㅜㅜ

    그리고 지용님~ 혹시 위로가 되실라나요?
    호박툰 8월 댓글왕에 뽑히셨어요~
    오셔서 비댓으로 주소/핸번/본명 남겨주세요~

    위로가 되셨길 바라면서.... 흐흐흐
    • 2009/09/17 19:58 [Edit/Del]
      내일 또 병원가서 치료받아요.

      자꾸 손이 간지러운지..
      아님 손을 빨려고 하는지 자꾸 자꾸 입으로
      손이 가더라구요...ㅠ.ㅠ.
  19. 2009/09/17 20:2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09/09/18 01:58 [Edit/Del] [Reply]
    헉,,,,
    아가의 이쁜 고사리 손에 붕대가....ㅜㅜ
    모기매트도 아가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겠네요....
    어린 아가들에게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21. 2009/09/18 10:59 [Edit/Del] [Reply]
    에구 이런..어여쁜 손에 붕대라니..
    저희도 모기매트 사용시 불안했었는데..기능이 좋아지긴 했어도 아이곁에 둘때마다 가슴이 조마마
    이제는 70일간인가요..오랫동안 사용가능한 액체향으로 바꿨답니다.
    플러그를 자주 뽑는일이 발생하는게 또 불안하지만 화상에서는 조금 멀어졌답니다.

    아동보호센터에 연락해서 잘 배송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6권 보내주셨다구요..아쉽게 제가 인증샷을 올리고 있는데..그리지 못하게되었네요
    제가 기존에 5권으로 정리하였는데..혹여 추가적으로 보내신 도서가 있으신가요
    좀 알려주세요
    • 2009/09/18 11:06 [Edit/Del]
      저도 1권은 기억이..ㅎㅎㅎ

      그냥 구지 인증샷까지는 좋은일은 조용히 하는게
      좋다고 하잖아요...ㅎㅎㅎ

      워낙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요...
  22. 2009/09/18 11:16 [Edit/Del] [Reply]
    저 조그마한 손에 큰 붕대를 감다니,,,
    소현이가 넘 아프고 놀랐겠어요.
    빨리 회복되기만을 기다립니다.
    • 2009/09/18 12:27 [Edit/Del]
      오늘 이따가 또 병원에 간답니다..ㅠ.ㅠ.

      그저 빨리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아프지 않은게 제일 좋죠...
  23. 2009/09/18 11:31 [Edit/Del] [Reply]
    어른 손에도 뜨거운 모기매트가 여린 아가손에 닿으니 화상을 입히네요...
    아이고..딱해라..상처남지 말고 곱게 잘 낫기를....
    • 2009/09/18 11:49 [Edit/Del]
      히로미님이 응원해주셔서 빨리 낳을꺼같아요..

      매트가 결코 좋은게 아닌거 같아요..

      조만간 매트에 대해서 포스팅해야할꺼같아요..
  24. 2009/09/18 12:14 [Edit/Del] [Reply]
    에고 조심해야겠어요.ㅠㅠ
    저런것에도 약한 아기들은 금방 상처를...
    얼른 나았음 좋겠어요.
    • 2009/09/18 12:28 [Edit/Del]
      아이를 낳고서 알았어요...

      처음에는 설마 설마 했는데 말이죠...ㅠ.ㅠ.

      막상 다치고 나니 이제는 매트는 사양~
  25. 2009/09/18 14:51 [Edit/Del] [Reply]
    어머나!! 어쩌나...
    마음 아프셨겠어요...
    에고........정말 딱 한순간이었을텐데...
    약 좋으니 흉 안남을꺼예요...

    모기장을 쓰셔야 하려나요... 걱정 많으시겠어요.
    • 2009/09/18 15:07 [Edit/Del]
      그나저나.. 요즘에.
      병원비가 넘 비싸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쪼금 약발라주고 2~3만원 정도 받으니 말이죠..

      정말 모기가 문제인거 같아요....
  26. 2009/09/18 15:32 [Edit/Del] [Reply]
    아고..맘이 다 짠하네요..붕대한 손 보니까..ㅡ,.ㅡ
    모기매트 위험해요..그래서 전 액상형 쓰는데.... 그래도 매트가 효과는 좀 더 나은것같기도 하고^^: 어린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라는^^
    • 2009/09/18 16:28 [Edit/Del]
      그러세요. 저희도 액상을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요..

      액상으로 매트랑 비슷한 방향제인가?
      그거 한번 써봣거든요.. 방향제..음.
      냄새가 .. 그 뒤로는 액상은 그닦 이용하지 않아요.

      이효~~ 빨리 모기가 사라졌으면 해요...
  27. 2009/09/18 15:46 [Edit/Del] [Reply]
    아이고..얼굴 여기저기 모기 물린 자국이...나쁜 모기들 빨리 사라져야 할텐데요...
    • 2009/09/18 16:29 [Edit/Del]
      이상하게 소혀니만 모기들이 달려들더라구요....

      수혀니는 잘 물지도 않더라구요
      아마도 절 닮은듯해요.
      모기가 절 좋아하지 않더라구요..ㅎㅎㅎ
  28. 2009/09/18 22:24 [Edit/Del] [Reply]
    다행입니다..얼마나 아플꼬~~

    이쁘게 잘 치료해 주세욤..^^

    울트라 짱 많은 댓글..모뎀 수준의 울집 컴터..다행히 댓글란이 떡하니 맨처음에 있으니 쪼아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09/18 23:12 [Edit/Del]
      네.. 오늘도 병원에 갔다왔어요...ㅠ.ㅠ.

      다음주에 또 오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주에는 붕대를 빼겠죵????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29. 2009/09/19 08:25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이런경우도 있군요...
    모기 매트에 화상을 입다니...
    애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안타깝네요....
    남일 같지 않아서....
    어른들은 전혀 상상치 못한곳에서 애기들은 다치곤 하네요.....
    치료 잘받으시구 흉터없이 잘 나으셨으면 합니다...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물론 주말엔 애들이랑 씨름하시겠지만....ㅎㅎㅎ
    • 2009/09/20 15:54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어른들이 전혀 상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사고를 치더라구요....

      가장 큰 걱정인게 흉터입니다.

      흉처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거죵^^
  30. 2009/09/19 13:07 [Edit/Del] [Reply]
    아~ 마음이 아프네요..
    언능 낫기를 빌어요~
  31. 2009/09/19 14:05 [Edit/Del] [Reply]
    어힉후~!
    큰일이군요~!
    소현냥 얼른 나아요~!

    얼마전 밥통을 덥썩 잡은 준서녀석 일이 생각 나는군요^^
  32. 2009/09/19 19:40 [Edit/Del] [Reply]
    모기매트라~~ㅎㅎ 생각지 못한 곳에 위험이 있었군요..
    마음 아프시겠어요!!!!
  33. 2009/09/20 12:13 [Edit/Del] [Reply]
    ㅜㅜ 슬프네요 ㅜㅜㅜ
    아팠을것을 생각하니 ㅜㅜ
  34. 2009/09/21 12:03 [Edit/Del] [Reply]
    저정도에 멈췄으니 천만 다행이네요.
    앞으로는 그럴일이 없을거에요. ^^
    • 2009/09/21 12:46 [Edit/Del]
      뜨거운 맛을 느꼈으면 다행이지만....

      ㅠ.ㅠ. 언제 또다시 같은 일이 생길지 모르지만.
      그래도 모기매트는 이제 틀지 않았어요.
  35. 2009/09/23 01:54 [Edit/Del] [Reply]
    그래도 천만다행이군요...
    모자이크처리를하셨어도 너구리를보면 알수있는 홈키파..;;
    아기들에게 위험한건지 첨 알았네요 ㅠ_ㅠ
    여기저기 위험이 도사리고있어서 항상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겠어요 ㅠ_ㅠ
    소혀니 손에 흉터가 많이 남지 않았으면 합니다 T^T
    • 2009/09/23 02:48 [Edit/Del]
      아하~ 눈치가 넘 빠르신거 아닌가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 뒤로 소혀니를 다치게 한
      매트는 밖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조만간 기어다니면 컴퓨터를 누를까봐
      요즘에 걱정입니다.
  36. 2009/09/23 02:31 [Edit/Del] [Reply]
    헉...이런일이...얼른 완쾌되길 바랍니다. 에궁..어린게
    • 2009/09/23 02:46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내일이면 병원도 마지막이랍니다.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병원가면

      마지막으로 가요...ㅠ.ㅠ.

      한번 치료하는데만 3만원정도 들어요
      그깟 약한번 발라주는데 그러네요.
  37. 2009/09/23 21:04 [Edit/Del] [Reply]
    에고. 이런일도 있군요. 정말 아이를 키우는 집안에서는 물건을 사도 조심하게 다루어야 함을 느낍니다. 부주의로 인해 아이들이 다치는 경우가 허다 하닌까요.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 2009/09/23 21:07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컴퓨터 스위치도 바꾸었답니다.

      아이들때문에 어쩔수 없는거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