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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그날을 회상해 봅니다.
예전 사진을 디지털화 ( 필름, 현상된 사진을 디지털화 하고 있습니다. )
10년, 20년 뒤에 보면 좋을듯하여 지금부터 정리중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얼굴은 본인입니다...   

아마도 이때가   ( 9~10살 정도가 될듯하네요..ㅎㅎㅎ)

 


1986년 사건 사고들

우주왕복선 첼린지호 폭발
금강산 댐으로 인한 평화의 댐 건설 모금
해태타이거즈 선수간 버스 방화사건
문귀동 성고문 사건
체로노빌 원자력발전 폭발 사고  등등 ...







1986년 1월 계룡산  남매탑



1986년 1월 대전 인근의 스케이트장


1986년 5월 소금강 다리 인근




1986년 8월 남서울 대공원

~ 86년까지 정리하는 것도 힘드네요..
1년에 대략 10장씩 사진을 고르는 것도 일이고, 스캔하는 것도 일이네요...

이 작업이 끈나면 아이들 사진도 편집을 해야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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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1 08:49 [Edit/Del] [Reply]
    86년이면 제가 초딩때네요...ㅋ
    옛날 사진 다시 꺼내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참에 저도 앨범속 사진들 스캔해봐야겠습니다...
    • 2009/10/01 10:25 [Edit/Del]
      네.. 아하 유령아빠님도 비슷한 연배이신가요?

      제가 9~10살 정도로 추정을 하면.
      아무래도 초등학교때가 맞겠죵???


      그럼 대략 저때가 초등학교 2,3 학년쯤 되네요...
  2. 2009/10/01 10:50 [Edit/Del] [Reply]
    사진 정리하는거 보통일이 아닌데,,
    저도 한 때 사진 관련업에도 종사도 했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인화한 사진의 양이 엄청난데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박스에 엄청 쌓여 있거든요.
    컴퓨터에도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사진이 있는데 저는 언제다 정리하려나요.. 아니 정리를 시작이나 할까요? 쩝..
    • 2009/10/01 18:07 [Edit/Del]
      이고~~ 안해보신 일이 없으신거 같아요..

      인물도 좋으시고.. 일도 많이 하시고..

      언제 한번 뵙고 얘기좀 듣고 싶어요..

      유에스비관련해서 상담도 해야하거든요...
      다트도 그렇구요.
  3. 2009/10/01 10:53 [Edit/Del] [Reply]
    아하핫 .. 전 사진 디지털 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ㅎㅎ
    86년이면 저랑도 비슷한 연배이신듯..ㅋㅋ
  4. 2009/10/01 11:00 [Edit/Del] [Reply]
    푸훕..오래전 회상에 젖게 만드네요..
    전 중학교 진학이였나..가물가물..
    오래전 사진이 많지 않아서..아쉽네요..사진을 피해다닌다죠..왜 그랬는지..
    • 2009/10/01 18:06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오래전 회상에 저도 빠져봤어요..

      기억이 가물 가물하지만요...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스런 한가위 만드시길 바랍니다
  5. 2009/10/01 11:08 [Edit/Del] [Reply]
    ㅎㅎ..저도 옛날 사진들 스캔받고 싶은데...집에 스캐너가 없어서...쩝...

    86년이면...아시안게임으로 학교에서 이런저런 연습한다고 한창 바쁠때군요..ㅋㅋ..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6. 2009/10/01 13:48 [Edit/Del] [Reply]
    86년이면 저도 대략 저 무렵이었던것 같네요~
    옛날생각나는군요^^

    편안한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7. 2009/10/01 14:42 [Edit/Del] [Reply]
    개구장이 포스가~~~~ ㅎㅎㅎ

    지금하고 똑같아요 ^^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8. 2009/10/02 16:28 [Edit/Del] [Reply]
    어린날의 안지용님인가요? 후후
    전 이때...음...중학교3학년이었군요. 흐흐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쌍동이도 함께...행복하게
  9. 2009/10/03 00:17 [Edit/Del] [Reply]
    하하,,
    저도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을 함 올려볼까 싶었었는데,,,^ ^

    디지털화!
    베리 흥미로운 작업이 될듯 하군요,,,^ ^

    추석 베리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와이프 마이 도와 주셨는감?? 하하;;
  10. 2009/10/05 06:18 [Edit/Del] [Reply]
    와~~ 그때도 날씬한 미남이셨군요~ +_+
    옛 사진을 보니.. 저도 덩달아 어릴 적 생각도 나고..
    기분 좋아지는데요~ ^^
  11. 2009/10/05 08:36 [Edit/Del] [Reply]
    86년이면 제가 한창 유모차를 좋아할 때?? ㅋㅋ
    저도 이따금씩 어릴적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하곤 합니다 :)
  12. 2009/10/05 10:48 [Edit/Del] [Reply]
    아 댓츠 베리굳 아이디어이네요.

    집에 자리 차지하는 많은 사진들이 있는데 스캔받는 것도 정말 일이긴 하지만 해두면 좋을 거 같아요.. 함 해볼까요? 근데 솔직히 잘 엄두가 안나네요... ^^
  13. 2009/10/05 12:42 [Edit/Del] [Reply]
    ㅎ 얼른 계산해보니 저는 초딩2학년때 같습니다.
    사진의 포즈들이 예술입니다.
    특히나 마지막사진!!
  14. 2009/10/06 06:49 [Edit/Del] [Reply]
    아...글씨들이 잘 안보여서 사진만 보려니 답답하네요 ㅠㅠ
    블로그 글씨체들이 왜 이렇게 작게 보이지...
    신랑도 원인을 못찾겠다네요
  15. 2009/10/06 11:36 [Edit/Del] [Reply]
    이제보니 공주님들이 아빠를 어렸을때 모습과 많이 닮았네요. ^^
    좋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