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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선덕여왕은 시청률이 최고이며.
선덕 여왕이 지금까지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선덕여왕을 보려고 일찍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심히 걱정되는 부분은 드라라가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이 된다고 하지만,
너무 바뀐 나머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른 정보의 제공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인지할까봐 심히 걱정됩니다

MON/TUES - MBC - QUEEN SEON DEOK 선덕여왕 (2009)
MON/TUES - MBC - QUEEN SEON DEOK 선덕여왕 (2009) by bimbibap.com 저작자 표시비영리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덕만.. 진평왕의 둘째딸( 이요원 분)이 선덕여왕이 된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드라마를 보신 분이라면  지금의 덕만공주가 언니의 죽음과 수 많은 이유때문에
현재 왕이 되고자 하는 노력의 과정이 보입니다.

현재. 드라마 내용에 의하면, 천명공주는 덕만 공주 대신에 죽음을 맞이하였고,
덕만은 공주에서 왕이 되기 위한 역경이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실은 너무나도 젊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드라마틱한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일부 성인들은 드라라를 보면서 역사인지, 허구인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드라마라는게 픽션 ( 작가로 인해 재 가공)이지만,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의
선덕여왕을 보면서 그것이 진짜 역시인줄 알고 인식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일단 드라마는 허구보다는 작가에 의해 재가공된 작품(?)입니다.
그런 부분을 좀 알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제는 삼국유사, 삼국사기에 따른 역사적 고증을 따라 분석을 하겠습니다.

역사스페셜과 일부 내용은 삼국사기, 삼국유사,화랑세기 참고.


26대 진평왕 579년 ~ 632년이 통솔하고,

선덕여왕은 화백화의를 통해서 27대 여왕이 됩니다.

632년 ~ 647년까지 여왕이 되어 나라를 통솔하게 됩니다.

그녀가 즉위하기 1년 전인 631년, 여자가 왕이 된다는 사실을 반대한다는 명분으로
칠숙과 석품이 반란을 일으켜 위기에 몰렸으나 이 난은 곧 진압됩니다.




하지만, 천명공주의 기록은 거의 없으나. 삼국유사, 삼국사기, 화랑세기에 따르면 청명공주는
진지왕의 아들 (용추) 용수와 결혼을 하고 김춘추를 낳게 됩니다.


1째 덕만 공주, 2째 천명 공주  ,  3째 선화 공주...


즉, 지금의 김춘추와는 결혼을 하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서 어떻게 변할지 걱정입니다.


선덕여왕은 군사에 있어서 알천, 유신에게 군사권을 주고
김춘추에 외교권을 부여하게 됩니다.

선덕여왕은 첨성대·황룡사 구층탑을 건립외에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비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담은 645년 신라시대의 최고 관직인 상대등에 취임하게 됩니다.

상대등

상대등은 신라 17관계()를 초월하여 설정한 최고 관직으로, 국사를 관장하면서 화백()을 주재()하며서 귀족연합의 대변자이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 중앙 귀족회의에서 가결된 것은 왕에게 상주()되어 그 재가를 얻어 실행되었으나, 실제적으로는 왕권에 대한 제약적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2년 후 비담은 선덕여왕의 정치를 못한다고 명분을 내걸고, 본인 스스로 왕이 오르려는
생각으로 비담의 난을 일으킵니다. 반란 외중에 선덕여왕이 죽고, 진덕 여왕이 즉위하게 됩니다.
비담의 난은 김춘추와 김유신으로 인해 진압이 됩니다.



비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즉 미실의 아들이 아닙니다.

반란의 와중에 선덕여왕이 죽고 진덕여왕이 즉위하는 등 왕실이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김춘추 ·김유신등의 도움으로 반란은 진압되었다.

비담을 비롯한 반란에 참여한 이들은 647년에 죽음을 당했으며 비담의 구족은 멸하였다.
비담의 반란은 단순한 왕위쟁탈전이 아니라 중앙집권화체제를 수립하려던 왕실세력과 왕권을
견제하려던 귀족세력 간의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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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진평왕이 3째 딸인 선화공주가 나오지 않는 점입니다.
선화공주 역시 진평왕의 딸이 확실하지만, 현재는 덕만, 천명공주만 등장을 했습니다.

선화공주는 누구인데 왜 안나올까요?

선화공주 그는 누구인가?  

선화공주는 진평왕의 딸중에서 제일 이쁘고, 영특했다고 합니다.
이 선화공주를 사랑했던 서동(백제)이 밤마다 서동을 만난다는 노래로 소문을 내게 됩니다.
바로 이 노래가 유명한 " 서동요" 입니다.  후에 선 화공주는 백제로 가서 공주가 됩니다.
그래서 선화공주와 서동(무왕)이 아들을 낳게 되는데 아들이 " 의자왕"입니다.





참고 :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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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7 23:03 [Edit/Del] [Reply]
    저도 가끔은 허구가 어느정도 가미된걸 알면서도..헷갈려 하곤하죠.....
    학생들이야 저보다 더하겠죠...
    하지만 어쩌 겠어요...드라마 인걸........
    • 2009/10/07 23:24 [Edit/Del]
      문제는 어린 학생들이 드라마가 진짜 역사인줄알고

      인식을 한다는게 큰 문제가 있는거죠.

      드라마는 분명 작가의 느낌이 들어가기는 한데...

      저는 죽방, 고도는 역사책에 왜 안나오는거지..ㅎㅎㅎ

      죽방역으로 연기하시는 분을 무지 좋아해요.
  2. 2009/10/07 23:16 [Edit/Del] [Reply]
    요즘 역사 드라마에 픽션이 좀 과하게 가미된건 있는 것 같아요..ㅎ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보고선 너무 달라서 깜짝 놀라기도 하니까요 ^^
    • 2009/10/07 23:25 [Edit/Del]
      저도 그래도 이런 드라마를 보기전에는

      꼭 관련 책을 읽어보거나, 자료를 이미 한번

      찾아봐요...

      픽션이 너무 과하게 가미가 되는게 문제이죠...
  3. 2009/10/08 01:28 [Edit/Del] [Reply]
    아~ 선덕여왕을 봤다면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텐데...
    제가 좀 시대에 뒤처졌나봐요 ㅠ_ㅠ
    • 2009/10/08 09:54 [Edit/Del]
      제가 알기론 시청률이 50%정도 된다도 하더라구요

      매주 월,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는 남는건 없지만.
      시간 죽이기는 최고인듯합니다.
  4. 2009/10/08 02:16 [Edit/Del] [Reply]
    선화공주는 왜 백제 왕과 결혼했을까요.
    서동요는 진짜일까요.
    제가 보기에는 선화공주와 무왕의 결혼은 왕권 안정과 안보 차원의 계약결혼 아닐까요.
    • 2009/10/08 09:53 [Edit/Del]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선화공주가 진짜 실존인물인지.
      혹 가상인물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당시 백제와 신라의 결혼을 통해서
      서로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면서
      고구려를 견제했다는 뜻이겠죵?

      아무래도 적대국끼리 동맹을 했다는게..
      동맹을 통한 서로의 ...
  5. 2009/10/08 06:56 [Edit/Del] [Reply]
    쌍둥이가 아드님 같으신데 공주님 추적에 엄청난 열의를 쏟으셨네요^^ㅎ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6. 2009/10/08 08:59 [Edit/Del] [Reply]
    역사를 한창배우는 저희 큰조카도 헷갈려서 물어보더군요.ㅎㅎ
    재미있게 보지만 그런 문제점은 있는것 같아요
    • 2009/10/08 09:51 [Edit/Del]
      저도 드라마를 보지만.

      한참 빠져서 보다보면 드라마가 진짜인지
      가짱니지 헷갈릴때도 있답니다.ㅎㅎㅎ
  7. 2009/10/08 09:17 [Edit/Del] [Reply]
    요즘 사극 드라마는 너무 소설들을 써서 ..
    그냥 드라마일 뿐 하면서 보면 별 상관 없을듯해요.
  8. 2009/10/08 12:38 [Edit/Del] [Reply]
    저 같이 다자란(?) 사람들은 픽션으로 재밌게 보고 있으나,

    어린 애기(?)들에 대해서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ㅡ^

    국사 시험칠 때 드라마에서 봤다며, 엉뚱한 대답을 하게될까 걱정되기도하네요^ㅡ^ㅋㅋ
    • 2009/10/08 14:25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판단력이 부족한 우리 어린 학생들이

      드라마를 실제로 인식을 해서

      시험을 볼때에도 드라마에서 봤다고 적으면 큰일이죠...
  9. 2009/10/08 13:03 [Edit/Del] [Reply]
    꼭 챙겨보는 드라마인지라
    글 재밌게 잘읽고갑니다.
    • 2009/10/08 14:26 [Edit/Del]
      헤헤헤....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련지 너무나 궁금해요..

      곧 나타날 미실의 죽음이..

      지금의 미실은 백발의 노인이 되야 정상인데 말이죠..
      하지만 젊어요..ㅎㅎㅎ

      앞으로.. 비담, 칠숙의 난도 궁금하구요...
  10. 2009/10/08 21:23 [Edit/Del] [Reply]
    선덕여왕 요새 재밌지요.
    근데 뭐 비담이 난을 일으킨것은 오히려 선덕여왕을 위해서라 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극드라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역사적 사실을 찾아보고 픽션과 구분해가며 보는것도 또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해요ㅎㅎ
  11. 2009/10/08 23:17 [Edit/Del] [Reply]
    요즘은 통 재미가 없단 생각을...-_-;;
    비담의 난도 있고 전혀 없는 얘긴 아니고 좀 짬뽕?? 같기도 하고...암튼 이야기는 대부분이 허구라고 생각하고 봐야할거 같아요.
    저 몇년전에 미실 읽었는데 요즘 이것때문에 미실이 뜨는데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중심인데말이죠. 하하;;
    • 2009/10/09 18:44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그나저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비담은 지금 선덕을 넘 좋아긴 하는거 같아요..

      이제 곧 속셈이 보이겠지만요/..ㅎㅎ
  12. 2009/10/09 09:06 [Edit/Del] [Reply]
    최근의 역사드라마들은 왜곡이 좀 심한 것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잘 몰랐는데... 이제 좀 알게되었네요. ^^;
  13. 2009/10/09 09:51 [Edit/Del] [Reply]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생각없었는데.. 안지용님 포스트를 읽어보니

    재미를 위해 작가들이 만들어놓은 허구를 진실로 인식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이거 진짜 재밌지요?? ㅎㅎ

    근데.. 전 사실 딱 한번 봤습니다. ㅠ
  14. 2009/10/09 12:31 [Edit/Del] [Reply]
    재미와 진실성.. 두가지 모두를 잡기는
    역시 힘든걸까요? ^^
    • 2009/10/09 18:45 [Edit/Del]
      진실만 넣기에는 아무래도

      조금은 지루한 부분들이 생깁니다..

      그런데. 넘 재미를 첨부하다보니.
      역시가 좀....ㅠ.ㅠ.
  15. 2009/10/09 14:50 [Edit/Del] [Reply]
    역사물들이 TV에서 나오면 약간은 외곡이 되어 나오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예전서부터 그래왔듯 어쩔수가 없는모양인지....
    • 2009/10/09 18:46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전혀 바뀌지 않고있으니말이죠..

      하지만. 그 왜곡을 어린 청소년들이
      그대로 인지를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16. 2009/10/09 15:32 [Edit/Del] [Reply]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조금 변형되기는 하겠지만, 진짜 문제는 아이들이 실제 역사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각인 된다는데 있는것 같아요.
    좀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17. 2009/10/10 06:57 [Edit/Del] [Reply]
    사극 드라마 보다보면..
    흥미를 위한 가공인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재미는 있어서 좋지만,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거 같아요....^^;;;;
    • 2009/10/12 20:10 [Edit/Del]
      그렇긴하죠...

      하지만. 그런 인물들이 역사를...

      바뀌는 경우가 종종있긴하죠.ㅎㅎㅎ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18. 2009/10/11 23:48 [Edit/Del] [Reply]
    알고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주 가끔 봅니다!
  19. 2009/10/12 20:52 [Edit/Del] [Reply]
    요새는 사극이 역사 진실보다는 허구가 많이 가미되지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말이죠.
    어른들도 헷갈리고 잘 모르는데 아이들은 그냥 그대로를 믿겠죠.
  20. 2009/10/13 11:46 [Edit/Del] [Reply]
    알고 보려니까 머리가 너무 아프게 돌아가는데요.. 서동요에서 GG쳤습니다...
    국사책에는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서..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