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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발 담그며...

Posted at 2009/10/12 22:01// Posted in 쌍둥이 육아/둥이 아빠 일상

 









오늘은 그냥 계곡에 발을 담그며...

시원한 커피라도 먹고 싶은 하루..

계곡이 안되지만.. 해변가도 안되지만...

계곡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다.

바다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다.

산에는 단풍이 피기 시작한다는데..

단풍이 그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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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2 22:58 [Edit/Del] [Reply]
    난 ,, 또 발 담갔다고 ,,. ㅎㅎ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떠나고싶따~~)
  2. 2009/10/13 00:05 [Edit/Del] [Reply]
    벌써 단풍이 만발했더라고요~
    아~ 단풍놀이라도 가야하나 ㅋㅋ
    한번 계획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저도 요즘 떠나고 싶은 욕망에(거의 현실도피죠 ㅠ_ㅠ)
    한번 어디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 2009/10/13 22:15 [Edit/Del]
      계획만..

      그나저나 다음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전 그리고 다음은 포기.. 다른거 해요..

      많이 떠나셨으면서 그래요...ㅎ.ㅎ.ㅎ
  3. 2009/10/13 00:05 [Edit/Del] [Reply]
    흐르는 물살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사진 잘 찍는 분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는.. ^^
    • 2009/10/13 22:14 [Edit/Del]
      좋은 평 감사드립니다.

      전 아직 사진기술이 없어요..

      그저 셔터값만 좀 느리고 했을뿐...

      그리고 포토샵으로 작업을 해야 저 정도로 나와요.
  4. 2009/10/13 00:48 [Edit/Del] [Reply]
    계곡에 정말 발 담그고 싶은 사진입니다...멋쪄요~~
    그나저나 올 가을엔 단풍 구경 갈수 있으려나? ㅋ
    • 2009/10/13 22:13 [Edit/Del]
      맞아요.. 못가요..

      친구들 중에서 차있는 놈이랑 같이 갈수 잇을지도

      아직 미지수입니다. 가더라도..

      사진 찍기가 힘들꺼같아요.
  5. 2009/10/13 06:54 [Edit/Del] [Reply]
    지금 발담그면 발시려울텐데ㅋㅋㅋ
    계곡에 흐르는 물줄기 사진이 필요했었는데...
    단풍사진도 올려주세요~
    이번주도 시간이 안되서ㅠ
    단풍놀이 못가요 흑흑ㅠ
    • 2009/10/13 22:13 [Edit/Del]
      ㅠ.ㅠ

      피자는 엄청 맛난 사진을 올리시고..

      전.....오븐은 아직 소식없답니다.

      단풍 놀이를 가야 사진을 올리죠...ㅠ.ㅠ.
  6. 2009/10/13 06:55 [Edit/Del] [Reply]
    물이 정말 콸콸 시원하게 흐르네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7. 2009/10/13 09:55 [Edit/Del] [Reply]
    계곡물이 참 맑고 시원하게 와닿네요
    지난주 바다가를 찾았는데..드푸른 바닷물에 속이 뻥...
    가을바다 계획 어때요..아이들이 추워할래나..
  8. 2009/10/13 10:46 [Edit/Del] [Reply]
    단풍이 좋은 계절이 다가 왔군요 근처 산에라도 다녀와야겠네요 ^ ^
  9. 2009/10/13 11:44 [Edit/Del] [Reply]
    좀 기다리면 단풍이 알아서 올텐데요 뭘.ㅎㅎ
  10. 2009/10/13 11:49 [Edit/Del] [Reply]
    요즘같이 날씨가 좋은 날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곤 하네요~!
  11. 2009/10/13 11:53 [Edit/Del] [Reply]
    아.. 진짜 저런 계곡 물에 발담그고 .. 커피 한잔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ㅠㅠ
  12. 2009/10/13 14:40 [Edit/Del] [Reply]
    비가 올려나 날이 점점 어두워지면서 쌀쌀해지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09/10/13 22:08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밖에는 천둥, 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주용파파님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13. 2009/10/13 16:49 [Edit/Del] [Reply]
    물이 이렇게 예뻐보이는건 처음이군요^^
  14. 2009/10/13 17:28 [Edit/Del] [Reply]
    지용님 가실때 저도 델꼬 가세요~~~
  15. 2009/10/13 18:12 [Edit/Del] [Reply]
    우왕 사진 퐌타스틱 하게 나왔네요..ㄷㄷ 발을 담그고 싶은 욕망을 불러오는 사진이에요 ㅋ
  16. 2009/10/13 18:36 [Edit/Del] [Reply]
    산에는 담주에 단풍 절정이라 합니다..
    주말이라도 가까운 계곡에 다녀오세요.
    쌍둥이들이랑 넘 무리인가요?
  17. 2009/10/14 10:50 [Edit/Del] [Reply]
    신선놀음이 따로없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8. 2009/10/14 11:10 [Edit/Del] [Reply]
    와~ 물살이 그림같네요~ 멋집니다요! 단풍과 함께라면 더 어울릴 것 같은 풍경이네요.^-^
    (저는 단풍철이 두렵습니다. 엄마가 텔레비전에서 설악산 단풍을 보시고는 예쁘다고, 가고 싶다고 하루 종일 저를 쫓아다니며 노래를 부르시네요...ㅠ.ㅠ)
    • 2009/10/14 23:14 [Edit/Del]
      저도 그래요..

      단풍이 그립기만 합니다.
      마눌님 데리고 좋은 곳에 가야하는데...ㅠ.ㅠ.

      아직까지 좋은 곳에 가지 못했어요.
      게다가, 아이들때문에 어려운거 같아요
  19. 2009/10/14 13:19 [Edit/Del] [Reply]
    아,, 저도요
    북한산이 가까운데도 못가본지 오래입니다.
  20. 2009/10/14 16:10 [Edit/Del] [Reply]
    벌써 산에 단풍이 들 시기이군요...

    어쩌다 보니....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모르고 생활하고 있네요...
    단풍이 물씬들면..단풍 구경이라도 한번 가야하는데...
    시간이 될지...모르겠네요....^^
  21. 2009/10/14 19:04 [Edit/Del] [Reply]
    그래도 발 담구기에는 쌀쌀한 날씨인듯해여...^^:

    감기조심하셔야죠^^
    • 2009/10/14 23:12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오리털이라도 입고 나가야겠어요.
      그런데.. 오리털이 없네요..
  22. 2009/10/15 00:57 [Edit/Del] [Reply]
    사진 멋지게 찍었네요~!
  23. 2009/10/15 04:35 [Edit/Del] [Reply]
    계곡물이 이젠 시원하게 보여지는게 아니라
    차갑게 보여지는 계절이 되었네요....
    단풍이 둥실 둥실 떠있는 가을산을 오르고 싶어 집니다.
    • 2009/10/15 20:02 [Edit/Del]
      제가 출사를 갈지는 모르겠지만.


      ( 아마도 어려운 일이지만...)

      나가면 단풍 사진을 꼭 찍어보고 싶어요...
  24. 2009/10/15 11:33 [Edit/Del] [Reply]
    아..직찍인가요? 으으
    개울물이 마치 명주실을 풀어놓은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멋지네요~!
    • 2009/10/15 20:01 [Edit/Del]
      네.. 맞아요..

      제가 직접 찍은건데요.

      워낙 제가 초보라서 포토샵의 힘을 좀 빌렸어요.
      안그럼 더저히 나오는 사진이 아닙니다.
  25. 2009/10/20 13:49 [Edit/Del] [Reply]
    와~ 사진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

    막 흘러 내리는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