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발 담그며...
Posted at 2009/10/12 22:01// Posted in 쌍둥이 육아/둥이 아빠 일상
오늘은 그냥 계곡에 발을 담그며...
시원한 커피라도 먹고 싶은 하루..
계곡이 안되지만.. 해변가도 안되지만...
계곡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다.
바다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다.
산에는 단풍이 피기 시작한다는데..
단풍이 그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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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떠나실껀디요?
아~ 단풍놀이라도 가야하나 ㅋㅋ
한번 계획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저도 요즘 떠나고 싶은 욕망에(거의 현실도피죠 ㅠ_ㅠ)
한번 어디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그나저나 다음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전 그리고 다음은 포기.. 다른거 해요..
많이 떠나셨으면서 그래요...ㅎ.ㅎ.ㅎ
전 아직 사진기술이 없어요..
그저 셔터값만 좀 느리고 했을뿐...
그리고 포토샵으로 작업을 해야 저 정도로 나와요.
그나저나 올 가을엔 단풍 구경 갈수 있으려나? ㅋ
친구들 중에서 차있는 놈이랑 같이 갈수 잇을지도
아직 미지수입니다. 가더라도..
사진 찍기가 힘들꺼같아요.
계곡에 흐르는 물줄기 사진이 필요했었는데...
단풍사진도 올려주세요~
이번주도 시간이 안되서ㅠ
단풍놀이 못가요 흑흑ㅠ
피자는 엄청 맛난 사진을 올리시고..
전.....오븐은 아직 소식없답니다.
단풍 놀이를 가야 사진을 올리죠...ㅠ.ㅠ.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원본 사진을 보면 아마도 기절하실껍니다.
포토샵이라는 기술을 조금 빌렸습니다.
지난주 바다가를 찾았는데..드푸른 바닷물에 속이 뻥...
가을바다 계획 어때요..아이들이 추워할래나..
드푸픈 바닷물에 저도 발 담그고 싶어요....
언제 얼굴한번 보여주세욤.
겨울이 오면 눈이 내리면, ..
전 어디로 떠나지 못하는거 아시면서 그래용?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곤 하네요~!
오늘따라 왜이리 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ㅠㅠ
지금도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지금 밖에는 천둥, 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주용파파님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전 그다지 이쁜 사진을 찍지 못하는데요..
아마도 몇년전에 갔었던 어느 계곡입니다.
주말이라도 가까운 계곡에 다녀오세요.
쌍둥이들이랑 넘 무리인가요?
3~4년은 아무래도.. 계곡 구경은 딱...
그래서 사진으로만 만족한답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신선놀음 저도 껴주세요...
(저는 단풍철이 두렵습니다. 엄마가 텔레비전에서 설악산 단풍을 보시고는 예쁘다고, 가고 싶다고 하루 종일 저를 쫓아다니며 노래를 부르시네요...ㅠ.ㅠ)
단풍이 그립기만 합니다.
마눌님 데리고 좋은 곳에 가야하는데...ㅠ.ㅠ.
아직까지 좋은 곳에 가지 못했어요.
게다가, 아이들때문에 어려운거 같아요
북한산이 가까운데도 못가본지 오래입니다.
어쩌다 보니....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모르고 생활하고 있네요...
단풍이 물씬들면..단풍 구경이라도 한번 가야하는데...
시간이 될지...모르겠네요....^^
단풍 구경......
진짜 하고 싶은데.....
감기조심하셔야죠^^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오리털이라도 입고 나가야겠어요.
그런데.. 오리털이 없네요..
운이 좋았나봐요.
좋은 평 감사드립니당^^
차갑게 보여지는 계절이 되었네요....
단풍이 둥실 둥실 떠있는 가을산을 오르고 싶어 집니다.
( 아마도 어려운 일이지만...)
나가면 단풍 사진을 꼭 찍어보고 싶어요...
개울물이 마치 명주실을 풀어놓은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멋지네요~!
제가 직접 찍은건데요.
워낙 제가 초보라서 포토샵의 힘을 좀 빌렸어요.
안그럼 더저히 나오는 사진이 아닙니다.
막 흘러 내리는것 같아요.. ㅎㅎ
사진기는 좋지 않은데..
소프트웨어가 좋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