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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맛이 좋아요

Posted at 2009/12/02 21:04// Posted in 리뷰 이야기/요리 자랑
김치 넘 감사합니다.

http://jlife.pe.kr 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대전에 사시는 분에게 전라도 김치 드려요 " 과감히 신청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사는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곳에서 살고 계셨더라구요.

충청투데이 기자단에서  몇번 뵈었는데, 오늘도 이렇게 김치때문에 만났습니다.

사실 저희는 아이들때문에 김치를 담그지 못했습니다.

양가에서 조금씩 받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김치 이벤트를....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렇게 보대기에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김치들이 너무나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마도 대략 4포기이상은 되는듯합니다.
맛깔 나는 김치가 아~~ 먹고 싶으시죵?


 
그나저나 김치통을 돌려드려야 하는데... 언제 드려야할련지...




도마에 이렇게 쓱쓱 쓸어주었습니다.
사실 음식은 칼로 쓸어주는게 아니라고 예전에 어디선가 본적이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찢어먹어야 하지만.....


맛난 김치를 담아주고...


이렇게 밥과 함께 조금씩 먹었는데.. 밥이 금방 2그릇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보너스 귤도 조금 주셨습니다.

넘 맛난 귤을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서귀포 감귤 신청받습니다.

스케치님 의 후배의 부모님이 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먹어보니 맛이 아주 좋더라구요.

확실한 제주도 귤 맞더라구요. 올해 처음 먹어번 귤입니다.
올해 1,2월은 마눌님의 만삭과 출산으로 인하여 아무래도 귤을 자주 먹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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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2 21:43 [Edit/Del] [Reply]
    우왕 남도 김치...밥도둑이 ㄷㄷㄷ 역시 블로그스피어는 훈훈하네요 ㅋ 김치를 보내주시다니
  2. 2009/12/02 22:49 [Edit/Del] [Reply]
    아~ 저도 봤어요 ^^
    김치 받는다는 댓글도 봤는데~ ㅎㅎㅎ
    귤까지 받으셨군요!
  3. 2009/12/03 00:19 [Edit/Del] [Reply]
    안지용님 오늘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에도 블로그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에 좋았습니다. 김치 맛있게 드시구요..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4. 2009/12/03 10:06 [Edit/Del] [Reply]
    와우!
    축하합니다!
    다양한 이벤트가 있군요~!
  5. 2009/12/03 12:48 [Edit/Del] [Reply]
    그야말로 밥도둑이군요!
  6. 현이네
    2009/12/03 13:24 [Edit/Del] [Reply]
    어쩌면 저희집과 가까울수도 있었겠네요.
    김치 맛있겠어요.
  7. 2009/12/03 14:37 [Edit/Del] [Reply]
    올 과일 값이 조금 내려가고 있답니다. 다행히 풍작이어서...
    옥션으로 할인 귤을 주문해 제주 토종감귤을 주문해 받았는데여, 다 맛있더라구요.

    그나저나 쌍둥이들도 좋아할 것 같고, 김치 무쟈게 맛있어 보입니다.
    그냥 맨 밥 한 그릇 뚝딱~~ 했겠군요~~
    부러워요!
  8. 2009/12/03 17:27 [Edit/Del] [Reply]
    남도 김치!!! 최고예요~~~~
  9. 2009/12/03 18:28 [Edit/Del] [Reply]
    이야.. 이런것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10. 2009/12/03 20:52 [Edit/Del] [Reply]
    와우..완전 부럽습니다. 전라도 김치..대학 1학년때 전라도 견학가서 먹었는데..완전 꿀맛~~ 앙.. 먹고싶어영...ㅜ,.ㅜ
  11. 2009/12/03 21:02 [Edit/Del] [Reply]
    저렇게 김치를 받으시다니 듣기만해도 훈훈하고 좋습니다.
    맛난 김치를 밥 위에 얹고 냠냠.. 와, 맛있어 보입니다.
    거기다가 귤까지,,
    기분 좋으시겠어요.
  12. 2009/12/03 22:39 [Edit/Del] [Reply]
    김치..넘 맛있게 보여요..^^

    김치랑 밥 먹고 싶어 지네요....
  13. 2009/12/03 23:07 [Edit/Del] [Reply]
    아삭 아삭 소리나면서 먹을거 같은 김치....
    저두 신청해볼껄 그랬나봐요....
    같은 대전이면....무리를 해서라도 가보는건데...ㅎㅎ
    물론..시골에서 김치를 받아서 올 겨울은 나겠지만...
    전라도 김치..왠지...맛보구 싶어지네요...ㅎㅎㅎ
  14. 2009/12/04 02:31 [Edit/Del] [Reply]
    시원하고 감칠맛 날 것 같은 김치인데요..+_+
    라면 끓여서 같이 먹음 맛있을거 같아요~~
  15. 2009/12/04 07:46 [Edit/Del] [Reply]
    남도 김치 츄름!!! 너무 좋으셨겠어요!!!! 나중에 김치통 드릴때 김치통가득 사랑을 담아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콜렛 사탕 과자빵 등등)
  16. 2009/12/04 11:23 [Edit/Del] [Reply]
    헉..농담이 아니라..실제 글 보다가 소름이 쫙~ 돋았어요..
    저도 너무 먹구싶단 생각이 들어서 그랬을까요? 으으..
    무튼 추카드려요^^ 좋은시식~
  17. 2009/12/04 16:38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
    아주 맛있어 보이는 김치네요~~~
  18. 2009/12/04 17:55 [Edit/Del] [Reply]
    아 김치 맛있겠네요...
    우리도 어제 김장했는데...
    몇끼째...밥상에 김치만..ㅠㅠ
  19. 2009/12/07 16:18 [Edit/Del] [Reply]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ㅠ
    여기서도 김장 해야겠어요
  20. 2009/12/08 21:09 [Edit/Del] [Reply]
    저녁시간에 봐서 그런가요 굼침이 넘어갑니다
  21. 2010/07/09 15:38 [Edit/Del] [Reply]
    아~ 저도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