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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사항 :    D + 304일

오늘은 304일 입니다. 어느덧 벽을 잡고 서고 있습니다.
벽을 잡고 선다는 것은 아무래도 혼자서 일어나고 싶은 욕망일지 모릅니다.
300일 정도 지나고 못서는 아이들고 있고. 혹은 일찍 일어나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수혀니의 일기>

오늘은 어떤 장난을 할까 이리 저리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선반에 뭐가 있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저 위에는 뭐가 있나... 한번 볼까나..

에이~~ 못보잖아..

여긴 머가 있으려나..

뭐 ~

별로 재미없네요.

 


<소혀니의 일기>




소혀니는 언제나 카메라 렌즈만 보이면 달려드는 습관이 있어서 대략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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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6 06:28 [Edit/Del] [Reply]
    와~~많이 컸다.
    벌써 1년이 되어 가네요~
    이제 아장아장 걸음마도 하구~ㅋ
    • 2009/12/07 21:43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흘러가네요...ㅠ.ㅠ.

      2달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벌써...

      이효~~ 걸음마는 아직입니다.

      이제 벽 잡고 일어나고 있답니다.
  2. 2009/12/06 14:50 [Edit/Del] [Reply]
    쌍둥이들이 벌써 잡고 일어서네요.
    제가 처음 여기 왔을때는 누워만 있었는데...
    시간이 정말 빨라요.
    키울때는 힘들지만 막상 보면 참 빨리 자라는 게 또 아이들이군요 ^^
  3. 2009/12/06 22:07 [Edit/Del] [Reply]
    진짜 많이 컸네요 ^^
  4. 2009/12/07 00:48 [Edit/Del] [Reply]
    이제 세상을 향해 걸어갈 날이 멀지 않았네요...
    돌전에 걸음마 하는거 보겠는데요...^^
  5. 2009/12/07 01:43 [Edit/Del] [Reply]
    이제는 머리도 많이 길고,
    일어서고, 예쁜 청바지도 입고..
    정말 많이 큰 것 같아요~~~ +_+
    넘 사랑스러운 공주님 들이에요~
  6. 2009/12/07 13:04 [Edit/Del] [Reply]
    300일 돌파!
    돌잔치 준비 슬슬 시작하시겠군요!
  7. 2009/12/07 13:06 [Edit/Del] [Reply]
    벌써 300일 대로 접어들었네요.
    제가 다음 뷰에서 처음 봤을때는 완전 아기였는데.
    이제 곧 직립 보행에 들어가겠네요.
  8. 2009/12/07 13:42 [Edit/Del] [Reply]
    벌써 304일이군요. 얼마안있음 돌잔치하겠어요.
    주말에 저도 돌잔치 두군데나 다녀왔는데 ^ ^
  9. 2009/12/07 14:46 [Edit/Del] [Reply]
    손 짚고 서는 모습을 모니 이제 곧 걷겠네요.
    걷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정신이 없을거에요. ^^;
  10. 2009/12/07 16:17 [Edit/Del] [Reply]
    수혀니 옆에 있으니 선반이 무슨 2층침대 같아요 ;)
  11. 2009/12/07 16:49 [Edit/Del] [Reply]
    소현이가 카메라에 익숙해 졌군요? ^^
  12. 2009/12/07 18:38 [Edit/Del] [Reply]
    고놈참 귀엽네요.ㅎㅎㅎ
    제 조카는 2돌하고 3달째 되어가고 있어
    지금 막 말하려고 준비 중인데
    애기들은 역시 예쁘네요.^__^
  13. 2009/12/07 18:53 [Edit/Del] [Reply]
    혹시 아기들이 지용님 닮았나요?
    아직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지용님인데,,
    뵙게 되면 디게 친숙할 것 같아요. ^^;
  14. 2009/12/07 19:12 [Edit/Del] [Reply]
    저희 집은 힌색의 트레이를 쓰고 있답니다..ㅋ
    정말 많이 컷내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게.. 무서워요..ㅠㅠ
  15. 2009/12/07 20:12 [Edit/Del] [Reply]
    수현이 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하네요.
    이제 슬슬 사고 시작이군요. ㅋㅋ
    소현이 눈이 넘 맑고 예뻐요.
  16. 2009/12/07 21:41 [Edit/Del] [Reply]
    ㅎㅎ 점점 크는게 보이네요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17. 2009/12/07 23:56 [Edit/Del] [Reply]
    둘 다 비슷비슷해 보여요~!
    ㅎ..ㅎ
  18. 잘대강자쪼마마녀
    2009/12/08 13:01 [Edit/Del] [Reply]
    쌍둥이들 너무 귀여워요~ 저렇게 웃다가 렌즈 만지면 ;ㅁ;
    동생 돌볼때 전 안경을 잘 잡혀서 늘 다시 닦아야 하는 참사가!!!
    소혀니 이마가 ;; 이마가;;; 귤자국인가요?
    • 2009/12/08 16:03 [Edit/Del]
      사실은 혼자서 장난치다가

      벽에 쿵하고 ...ㅎㅎㅎ

      렌즈 그래서 제일 싼 렌즈로..
      50.8렌즈로 그래서 좀 불편하지만
      어쩔수없어요.
  19. 2009/12/10 09:02 [Edit/Del] [Reply]
    어머나 벌써 이렇게나 많이 컸나요 ㅋㅋㅋ
    깜짝 놀랬습니다 저^^
    호기심이 많은 소현이와 수현이...
    그런데 소현이는 이마에 멍이 있네요??
  20. 2009/12/11 02:35 [Edit/Del] [Reply]
    아~~따, 귀여운 녀석들!! ^ ^
    잘 자라고 있군요!
  21. 2009/12/11 20:34 [Edit/Del] [Reply]
    ㅎㅎㅎ 이제 쌍둥이 아빠의 고생길이 ㅎㅎㅎ
    걸었다 하면.. 완전 정신없습니다.
    아장아장^^ 보는 사람은 완전 귀엽고
    곁에 있는 엄마 아빠는 항상 불안하고
    아이들은 걷는 자신이 자랑스러운양 두 팔을 흔들며 열심히 아장하장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