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일] 쌍둥이 아빠의 육아 일기
Posted at 2009/12/05 22:26//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특이 사항 : D + 304일
오늘은 304일 입니다. 어느덧 벽을 잡고 서고 있습니다.
벽을 잡고 선다는 것은 아무래도 혼자서 일어나고 싶은 욕망일지 모릅니다.
300일 정도 지나고 못서는 아이들고 있고. 혹은 일찍 일어나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오늘은 304일 입니다. 어느덧 벽을 잡고 서고 있습니다.
벽을 잡고 선다는 것은 아무래도 혼자서 일어나고 싶은 욕망일지 모릅니다.
300일 정도 지나고 못서는 아이들고 있고. 혹은 일찍 일어나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수혀니의 일기>
오늘은 어떤 장난을 할까 이리 저리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장난을 할까 이리 저리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선반에 뭐가 있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저 위에는 뭐가 있나... 한번 볼까나..
에이~~ 못보잖아..
에이~~ 못보잖아..
여긴 머가 있으려나..
뭐 ~
뭐 ~
별로 재미없네요.
<소혀니의 일기>


소혀니는 언제나 카메라 렌즈만 보이면 달려드는 습관이 있어서 대략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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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되어 가네요~
이제 아장아장 걸음마도 하구~ㅋ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흘러가네요...ㅠ.ㅠ.
2달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벌써...
이효~~ 걸음마는 아직입니다.
이제 벽 잡고 일어나고 있답니다.
제가 처음 여기 왔을때는 누워만 있었는데...
시간이 정말 빨라요.
키울때는 힘들지만 막상 보면 참 빨리 자라는 게 또 아이들이군요 ^^
하랑이는 괜찮나요?
큰 걱정했습니다.
시간이 넘 빨리 흘러가니까 걱정이 많이 되요..
돌전에 걸음마 하는거 보겠는데요...^^
서서히 기어다니다가 점차
조금씩 걸음마를 하겠죵???
일어서고, 예쁜 청바지도 입고..
정말 많이 큰 것 같아요~~~ +_+
넘 사랑스러운 공주님 들이에요~
청색 면바지랍니다..
넘 이쁘죵???
돌잔치 준비 슬슬 시작하시겠군요!
그냥 아무래도..ㅎㅎㅎ
제가 다음 뷰에서 처음 봤을때는 완전 아기였는데.
이제 곧 직립 보행에 들어가겠네요.
하루 하루 장난치고.
말썽부리는게...ㅠㅠ
주말에 저도 돌잔치 두군데나 다녀왔는데 ^ ^
그냥 서로의 집에서 ....
저도 그냥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요즘 돌잔치는 거의 돈 잔치인거 같아요^^
걷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정신이 없을거에요. ^^;
벽 잡고 ...
지금도 엄마는 tv보고...
전 블로깅... 아이들은 둘이서 방에서 놀고 잇답니다.
아무래도 이런게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쌍둥이라서 각각 1개씩 그리고...
또 옷 서랍 1개....
수년이 지난 후에는 2층 침대를 사야할꺼같아요.
소혀니가 카메라에 익숙해진거 같아요..
혹 나중에 사진작가 될수도...
제 조카는 2돌하고 3달째 되어가고 있어
지금 막 말하려고 준비 중인데
애기들은 역시 예쁘네요.^__^
저희 아가는 아직 말을 하지 않아요..ㅠㅠ
소리만 지르고.. 새벽에는 더 시끄럽답니다.
아직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지용님인데,,
뵙게 되면 디게 친숙할 것 같아요. ^^;
저도 서울에 가야하는데..
왜이리 가려고 하면 바쁜지 모르겠어요...ㅠ.ㅠ.
필요없이 바쁜게 문제인거 같아요.
정말 많이 컷내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게.. 무서워요..ㅠㅠ
하루 하루 안으면 무겁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도 많이 무섭답니다.
이제 슬슬 사고 시작이군요. ㅋㅋ
소현이 눈이 넘 맑고 예뻐요.
소현이는 이제 카메라만 보이면
점차 달려듭니다.
그리고 괜시리 웃고 그러거든요...
점차 점차 크는게, 넘 귀여우면서도
이쁘죵?
ㅎ..ㅎ
모임 한번 추진하셔야죠....
동생 돌볼때 전 안경을 잘 잡혀서 늘 다시 닦아야 하는 참사가!!!
소혀니 이마가 ;; 이마가;;; 귤자국인가요?
벽에 쿵하고 ...ㅎㅎㅎ
렌즈 그래서 제일 싼 렌즈로..
50.8렌즈로 그래서 좀 불편하지만
어쩔수없어요.
깜짝 놀랬습니다 저^^
호기심이 많은 소현이와 수현이...
그런데 소현이는 이마에 멍이 있네요??
혼자 놀다가 꽝~~....
그런데 꽝하고 안울었답니다..
얼마나 씩씩한지 몰라요...
잘 자라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걸었다 하면.. 완전 정신없습니다.
아장아장^^ 보는 사람은 완전 귀엽고
곁에 있는 엄마 아빠는 항상 불안하고
아이들은 걷는 자신이 자랑스러운양 두 팔을 흔들며 열심히 아장하장할것이고^^
걸으면 사고도 많이 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