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동태찌개 들어갑니다.
Posted at 2009/12/13 20:00// Posted in 리뷰 이야기/요리 자랑추운 겨울에는 시원한 동태찌게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줍니다.
오늘은 시원한 동태찌게 들어갑니다
처음 목표는 생태찌게였지만. 생선가게에 생태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동태로 급변경했답니다.
동태 1마리 3천원 , 그외 부재료는 집에 있는걸로 활용했답니다.
( 집에 있는 무, 고추, 파등등...)
재료가 없는 경우에는 청고추, 홍고추, 쑷갓. 미나리, 무 버섯은 3 ~ 4,000 원 정도 합니다.
자 이제 한번 만들어볼까요?
각종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동태 1마리를 준비합니다.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각종 재료들을 충분히 넣어주고 끓여주면 됩니다. 고추가루, 그리고 두부, 무 등등....
끓기 시작하면, 쑷갓등 마지막 재료들을 넣고 1~2분 정도만 끓이면....
자 그릇에 좀 덜어봅니다.
탱탱한 동태살 한번 드셔보실래요?
동태 찌게의 맛은 국물이죠? 국물의 맛을 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이 시원한 동태찌게 국물에 소주한잔을 먹으니 아주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소주 한잔을 먹을때는 아주 좋은듯합니다.
밥 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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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파는거라고 해도 믿겠어요 ㅎㅎㅎㅎ
이번 작품은 마눌님의 솜씨랍니다...
저한테만 맛이 좋으면 되죵.. 머..
바람처럼님.. 연말인데 소주한잔 해야죵???
존경스럽긴요..ㅎㅎㅎ
마눌님이 대단하죵..ㅎㅎㅎ
다른 반찬은 없고. 이것만 맛나게 먹었답니다.
밥2공기는 거뜬히 먹었답니당.
그런데, 동태찌게가 아니라 동태찌개라고 써야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근처에는 동태탕 제대로 하는데가 없어서
피눈물납니다.
으으으`~~
진짜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연말이니 술을 조금 먹는게 좋긴하죠.
맛난 소주한잔은 언제쯤 할수 있어요?
다음주? 올해 가기전에 만나요.
근데 요리 정말 잘하신다...
맛은 낼지라도....색을 어쩜 저리 이쁘게 .....
대단하세요....
전 동태찌개 거의 탁하게 되던데......
비법 전수 받아야겠네요....
원본 사진은 그닦 맛나게 보이지 않는답니다..ㅎㅎㅎ
이러다 주부보다 더 잘하는 것 아니에요?
마눌님 작품이랍니다..ㅎㅎㅎ
이런 쌀쌀한 날씨에 그만이죠~
넘 배고파요.
오늘처럼 차가운 날씨엔..더욱 생각나는 동태찌게네요
저랑 같이 사는 분(?)이 대단한거죠.....
저도 또 먹고 싶어요...
너무 먹고싶어요..오늘처럼 쌀쌀한 날씨에 딱!!
좋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아오 술한잔을 부르는 포스팅입니다^^
술 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ㅎ
동태찌개 그 얼큰한맛.그립습니다.
예전엔 파는곳이 많았는데 잘 보이질 않네요...ㅠㅠ
ㅎㅎㅎ
너무 오래간만에 오셨네요..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먹는게 맛나지만요.
그런데 푹 끓이면 된다. 이게 생각보다 맛 내는게 쉽지 않던데 정말 맛나보입니다요~~~!
중요한건 맛은 아주 기가 막힌답니다.ㅎㅎㅎ
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쌍둥이 아빠께서 하신게 아니군요! ㅋㅋㅋ
전 미워하려고 했습니다. 요리를 잘하시는 것 같아서 말이죠. . ㅋㅋ
그런가요???
하지만, 제 블로그에 보면.
요리카테고리에는 저의 많은 요리들이 있답니당..ㅎㅎㅎ
제가 직접 만든 요리들도 쫌 있답니다.
동태 대가리는 손질 할 때 아가미를 제거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부분에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ㅎ
전 그 냄새도 괜찮던데요...ㅎㅎㅎ
쯔릅~~~
아이~~ 추워요
오늘 장날인디 동태 서러 가야겠으염..^^
오늘도 즐거운 날!!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