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일] 쌍둥이 아빠의 육아 일기
Posted at 2009/12/15 22:51//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특이 사항 : 310일
땡깡도 점차 심해지고. 기어다니는 속도는 거의 빛에 가까울 정도로 움직입니다.
땡깡도 점차 심해지고. 기어다니는 속도는 거의 빛에 가까울 정도로 움직입니다.
헝겁책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헝겁책의 경우 헝겁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수 많은 종류가 있겠지만,
찍찍이, 그림, 숫자로 만들어진 유아용 책입니다.
책을 주면 한참동안 보다가 입으로 빨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딱딱한 책보다는 헝겁책이 아이들한테는 좋습니다.
자주 만지고 빨다보면, 아무래도 입으로 간다는게...
종이책은 입으로 빨다가 보면, 책이 찢어지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소리도 듣는 책이 더 좋다고 합니다.
헝겁책도 메이커가 있겠지만, 전 그다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할수 있는 책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놀아요.
꼭 같은걸로 싸운답니다. 다른거 2개를 줘도 동생이 꼭 언니꺼 뺏고.
언니가 보면 동생도 같이 보고 있답니다.
외출 준비 끝 !!
아이들이 워낙 덩치가 좋아서 그런지 옷이 좀 꽉낀답니다.
결국에는 몇번 입어보지 못한채 다른 분한테 팔아버렸습니다.
이쁜 수혀니 배고프다고 울다가 이렇게 자고 있었습니다.
전 이런 자세로 잠을 잘수가 없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인가 봅니다.
이런 자세로 잠을 잘수 있다는게 아무래도.. 뼈가 많이 유연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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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마도 어릴적에는 .ㅎㅎㅎ
쌍둥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책임감이 막중하시겠어요
쌍둥이들이라서 그만큼 재미잇게 키우려고 해요...
쌍둥이 엄마라고 아는 분이 계신데 참 힘들게 키우시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키우는 재미도 배수일거에요.
잘 봤습니다.^^
저희 와이프님도 쌍둥이 엄마.ㅎㅎㅎ
힘들지만, 때로는 좋은일도 많답니다.
어디 애들 키우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저는 남자 쌍둥인데, 위에 누나두 있는데. 이건 아마 아무도 모를걸요.
시간이 지날 수록 힘들어 집니다.
언제쯤 괜찮아질지 .... 힘내세요. 그럴 날이 꼭 올겁니다. ^.^
남자쌍둥이는 아무래도 ...
싸우는 일도 많을꺼 같은데요...ㅎㅎㅎ
전 울 쌍둥이 들이 그저 건강했음 좋겠어요./..
전 울 쌍둥이 들이 그저 건강했음 좋겠어요./..
먼저 밥 다먹고 사진찍는다고 하니까 뒤로 가더라구요.
왠지 불쌍한 표정을....ㅠ.ㅠ.
아이들이 점차 빛의 속도(?) 자라고 있어요...
점차 먹는 양도 늘어가고 있답니다.
수현이 자는 폼이,,, ㅋㅋ
넘 귀엽네요.
함께 노는 모습이 저도 보기 좋아요...
저도 자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전 허리가 뻣뻣...ㅎㅎㅎ
청겁책은 아이들이 책을 직접 만지고
놀수 잇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일반 책은 끝에 부분이 날카로와서 입이
다칠 수 도 잇답니다.
귀엽습니다.
넘 부럽다는......
저리 자고 싶지만.. 전 허리 자체가
뻣뻣이라 좀 힘들어요...
근데 어떻게 저렇게 잘수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사실 부럽다는 >.<
어떻게 보면 공간 활용이 아주 좋긴하죠..
저렇게 잘수 있다면... ㅎㅎㅎ
저도 왠지 은근히 원한다는...
좀 힘들더라구요..
한명먹고.. 한명은 기다리는게 익숙하답니다...
제가 있을때는 제가 먹이기도 한답니다..ㅎㅎㅎ
아이들의 모습이 점점더 귀여워 지는군요.
지금은 뭐 잡고 막 일어나고 그래요..
이제 조만간 걸어다니면 완전 정신없을꺼 같아요...
전 처음 봅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아이보다 몸이 유연한가봐요!
어떻게 저렇게 잘 수가 ... 다리도 아주 길쭉한걸요! ㅎㅎ
헝겁책의 경우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입에 물어도 된답니다.
종이 재질이 아니기에 괜찮답니다.ㅎㅎㅎㅎ
전 저렇게 자세가 안나옵니다..ㅎㅎㅎ
허리가 뻣뻣하답니다.ㅎㅎㅎ
자는모습이 정말 누가 누군지모르겠어요!!
사랑스런 쌍둥이네요 ^-^
자는 모습이 찍힌건.. 수혀니입니다..
너무나도 이쁜 쌍둥이는 맞아요.ㅎㅎㅎ
아이들 보는게 진짜 힘든 일이긴하죠...
제가 느끼는 속도 쫌 느린거 같아요...
좀더 빨리 자랐으면 하는게 아무래도....
튼실해보여서 좋아요~!
튼실하면 건강하다는 뜻이죵???
감사합니다^
감사하드립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표정이 아무래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