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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사항 :  310일

땡깡도 점차 심해지고. 기어다니는 속도는 거의 빛에 가까울 정도로 움직입니다.

 





헝겁책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헝겁책의 경우 헝겁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수 많은 종류가 있겠지만,
찍찍이, 그림, 숫자로 만들어진 유아용 책입니다.
책을 주면 한참동안 보다가 입으로 빨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딱딱한 책보다는 헝겁책이 아이들한테는 좋습니다.
자주 만지고 빨다보면, 아무래도 입으로 간다는게...

종이책은 입으로 빨다가 보면, 책이 찢어지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소리도 듣는 책이 더 좋다고 합니다.

헝겁책도 메이커가 있겠지만, 전 그다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할수 있는 책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놀아요.

꼭 같은걸로 싸운답니다. 다른거 2개를 줘도 동생이 꼭 언니꺼 뺏고.
언니가 보면 동생도 같이 보고 있답니다.




외출 준비 끝 !!
아이들이 워낙 덩치가 좋아서 그런지 옷이 좀 꽉낀답니다.

결국에는 몇번 입어보지 못한채 다른 분한테 팔아버렸습니다.




이쁜 수혀니 배고프다고 울다가 이렇게 자고 있었습니다.
전 이런 자세로 잠을 잘수가 없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인가 봅니다.
이런 자세로 잠을 잘수 있다는게 아무래도.. 뼈가 많이 유연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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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00:05 [Edit/Del] [Reply]
    ㅋㅋㅋ 수혀니 자는 자세가 예술이네요 ㅋㅋ 진짜 아크로바틱하게 취침을 ㅋ 너무 귀여워요 ^^
  2. 2009/12/16 02:18 [Edit/Del] [Reply]
    미워하실까봐 댓글 달아요 ㅎㅎㅎ
    쌍둥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책임감이 막중하시겠어요
  3. 2009/12/16 04:49 [Edit/Del] [Reply]
    수혀니 자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ㅎㅎ
    쌍둥이 엄마라고 아는 분이 계신데 참 힘들게 키우시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키우는 재미도 배수일거에요.
    잘 봤습니다.^^
  4. 2009/12/16 06:26 [Edit/Del] [Reply]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는 남자 쌍둥인데, 위에 누나두 있는데. 이건 아마 아무도 모를걸요.
    시간이 지날 수록 힘들어 집니다.
    언제쯤 괜찮아질지 .... 힘내세요. 그럴 날이 꼭 올겁니다. ^.^
  5. 2009/12/16 06:48 [Edit/Del] [Reply]
    아기들이 넘 사랑스럽네요. ㅋ 헝겁책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울 오빠도 쌍둥이를 키웠는데, 지금은 고2예요. 아기 때도 예뻤지만, 지금도 예쁘죠. ㅎㅎ 쌍둥이라 고등학교에도 지원하면 무조건 된데요. ㅎㅎ 예쁘게 키우세요. ^^
  6. 2009/12/16 09:06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 엄마 등뒤에 붙어서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 ^
  7. 2009/12/16 09:25 [Edit/Del] [Reply]
    헉...간만에 들렀더니..아가야들이 몰라보게 성장(?)한것 같네요^^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 보는저도 흐뭇~하네요^^
  8. 2009/12/16 14:09 [Edit/Del] [Reply]
    저렇게 함께 놀수 있으니 서로에게 좋겠어요.
    수현이 자는 폼이,,, ㅋㅋ
    넘 귀엽네요.
  9. 2009/12/16 15:07 [Edit/Del] [Reply]
    헝겁책이라는게 있군요 ㅎㅎ
    저도 자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 2009/12/20 16:50 [Edit/Del]
      바람처럼님은 가능할꺼 같은데요....

      전 허리가 뻣뻣...ㅎㅎㅎ

      청겁책은 아이들이 책을 직접 만지고

      놀수 잇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일반 책은 끝에 부분이 날카로와서 입이
      다칠 수 도 잇답니다.
  10. 2009/12/16 16:23 [Edit/Del] [Reply]
    어떻게 저렇게 잠을 잘까요 ㅋㅋ
    귀엽습니다.
  11. 2009/12/16 16:29 [Edit/Del] [Reply]
    수혀니 소혀니 그사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
    근데 어떻게 저렇게 잘수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사실 부럽다는 >.<
  12. 2009/12/16 21:44 [Edit/Del] [Reply]
    쌍둥이라서 먹을때 같이 먹는줄 알았는데 엄마 등뒤에 앉아서 순서를 지키는 군요.
  13. 2009/12/17 11:50 [Edit/Del] [Reply]
    아아 점점 기어다니는 속도가 빛의 속도가 되면.. 정말 힘들어짐..ㅠㅠ
    아이들의 모습이 점점더 귀여워 지는군요.
  14. 2009/12/17 17:54 [Edit/Del] [Reply]
    ㅋ 헝겁책도 있군요!
    전 처음 봅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아이보다 몸이 유연한가봐요!
    어떻게 저렇게 잘 수가 ... 다리도 아주 길쭉한걸요! ㅎㅎ
  15. 2009/12/17 18:07 [Edit/Del] [Reply]
    수혀니가 자는모습보니까 전에 교회 MT때 아는 동생이 저렇게 자던게 떠오르네요 ㅋㅋ
  16. 2009/12/18 14:56 [Edit/Del] [Reply]
    와~ 정말 예뻐요
    자는모습이 정말 누가 누군지모르겠어요!!
    사랑스런 쌍둥이네요 ^-^
  17. 2009/12/18 19:42 [Edit/Del] [Reply]
    지난주에 조카 봐 주다 초죽음이 되서 돌아왔었는데...
  18. 2009/12/18 21:28 [Edit/Del] [Reply]
    ㅋㅋㅋ 빛에 가까운 속도! ㅎㅎ
  19. 2009/12/20 10:01 [Edit/Del] [Reply]
    고놈들 참 많이 컷네요^^*
    튼실해보여서 좋아요~!
  20. 2009/12/21 20:56 [Edit/Del] [Reply]
    아이고 귀여운것들.. 넘 귀여워요. 마지막 사진이 사랑스럽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