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at 2010/01/04 23:03//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거래처에서 전화도 오고 그랬답니다.
금일 폭설로 인해서 택배가 나가기 어렵다는 군요.
택배..... 저희 택배사도 오늘 늦게 왔습니다.
또한 금일 배송된 택배도 내일 받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수 년전 3월에 폭설이 와서 근처 고속도로가 막힌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 군인,경찰들이 제일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도 군대를 가서 조금은 알지만. 이렇게 눈이 많이 오면 눈을 치우느라고 공무원, 군인, 경찰들이
제일 고생을 합니다. 아침같이 나와서 눈을 치우고.. 밥먹고 눈이 얼기전에 또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느라 고생을 많이하죠. 특히 염화칼슘으로 인해서 바지, 야상이 거의 삭을 지경이었죠.
그때가 그리운 눈오는 하루였습니다.
근처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고 그만두고 집으로 들어간 모양입니다.
근처에서 머리 부분을 찾아봤습니다.
한쪽만 굴러서 만든 모양입니다. 제가 봐도 좀 무거워 보였습니다.
조금만 더 걸어오니..
시간이 좀 어둡다 보니 약간 어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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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사진 잘봤습니다^^
어릴적에 저도 저거 큰거 하나 만들어본
기억이 있답니다..ㅎㅎㅎ
현관앞 복도에 큰 눈사람하나..작은 눈사람4개를 만들어 뒀둬군요
큰눈사람이 아들녀석이라며 내꺼 아니냐고 반문했는데..
올한해 건강하게 자랄녀석의 포스가 와닿네요
새해인사가 늦었네요..올한해 무탈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은 귀가... 아무래도 그게 큰 문제인거 같아요.
올해 무탈하셨으면 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눈사람을 저도 본지 오래되어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배란다에서 창문을 내다보면 이웃 아이들이 눈싸움에 눈사람에 너무 신이 났더군요.
참 천진해 보입니다.
눈사람 참 엣지있네요 ^^
아이들은 신나는데..
어른들은 출근길.. 직장가는거..등등..
어려운 일이잖아요...
도쿄는 작년에도 딱 한번 눈이 살짝 내리더니
올해는 눈내릴 생각도 없네요.
포근하기만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포근한게 좋기는 하죠.
하루만 늦게 동원훈련이 끝났으면 훈련 몇일 더 받을 뻔 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라서 잘 알아요.
제다가 그때가 제 생일이었답니다.ㅎㅎㅎ
고생스러울텐데도 누구하나 얼굴찡그린 사람이 없이..
아 그리고 어제에는 구멍가게이든 대형슈퍼이든
막걸리가 없었습니다. 배달이 안되었다더군요
군인들이 벌써 투입되었나요?
이야~ 저희 동네는 아파트인데요
경비가 전혀 치울 생각이 없는지..
온 동네가 눈 범벅이네요.
주민들도 쪼금 쓸기는 했지만..
어렵네요...
곧 추워지면 고생인데 말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동네 꼬마들은 신이 나서 놀지만.
어른들은 그 눈을 치우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추운데 고생하는게 넘 아프네요...
오랜만에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한데요~
그 뒤로는 만들어 본적이 없네요...
몇년뒤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걸리지 않을꺼같아요.
그나저나 감기 기운이 조금 있었는데요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아요..
얼굴 뵙기 힘드네요.^^
애들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울 어머니도 저 키운다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다이어트 하시나봅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주말부터 더 추워진다고 하니까요
감기 조심하세요^^
눈길 조심하시고...
올 한해 대박나세요....^^
더욱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눈이 녹지 않아서
돌아다니기 힘드네요.
눈을 워낙에 좋아해서요;;; 다른 분들은 많이 불편하겠죠?
근데 눈사람 표정이 개구장이같아요 ㅎㅎㅎ
그 눈을 다 치워버렸더라구요..ㅎㅎㅎ
저도 눈이 더 많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정신좀 차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