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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이야기

1. 수현이는 밤 11시가 넘으면 눈이 초롱 초롱 .. 놀아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조금 힘듬.
2. 소혀니는 밤 11시가 되기 전에 잠을 자고. 아침에 9시 경에 눈을 뜸.
3. 몸무게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음.



달리볼까? 우리 소혀니 수혀니...



수혀니가 조금 빨랐구나.



엄마가 보는 드라마에 빠져 잠시  TV시청중.


평상시에는 이렇게 논답니다.



소혀니의 앙증맞은 표정을 만들어봅니다.


우리 수혀니는 뭐가 불만인지 뽀로롱한 표정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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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1 13:43 [Edit/Del] [Reply]
    둥이들 땜에 ...집안이 북적북적하겠네요.^^
    부럽사옵니다~
  2. 2010/02/11 14:49 [Edit/Del] [Reply]
    한돌 + 4일이 지났군요.ㅎㅎ
    저는 언제 D-Day가 될런지...^^;;
  3. 2010/02/11 15:12 [Edit/Del] [Reply]
    ㅎㅎ 귀여운 녀석들!
    강아지 그림에 눈이 갑니다.
    견종별로 나와있는것도 있군요!
    • 2010/02/15 20:34 [Edit/Del]
      그게 아마도 강아지그림이 맞아요.

      인터넷에서 "코팅벽보"치면 많이 나온답니다.

      최저가 1500원이랍니다.

      코팅이 되어 있어서 찢어지지도 않아요.

      여러종류가 많으니 한번 구매를 해보세요...
  4. 2010/02/12 01:04 [Edit/Del] [Reply]
    아이고.. 이 귀여운 녀석들 보고 싶어서 혼났습니다.ㅎㅎ
    귀국 후에도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찾아 뵙내요.
    낼 이면 또 설이라 다들 바쁘실테고... 올해는 정말 정신 없내요.^^;;
  5. 2010/02/12 03:16 [Edit/Del] [Reply]
    제법이 아니고, 훌~~~~쩍 컸는걸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 넷물고기 올림
  6. 2010/02/12 11:27 [Edit/Del] [Reply]
    소현이 라이프스타일이 좋은데요~ ^^
    아가들이 이제 정말 많이 큰거 같아요..
    아가씨 티가 나는데요~ㅎ
  7. 2010/02/12 12:21 [Edit/Del] [Reply]
    키울때는 어려웠겠지만 보고 있ㅎ으니 저절오 미소가 지어지네요.
    참 귀엽고 착하게 생긴 아가들입니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8. 2010/02/12 12:46 [Edit/Del] [Reply]
    제법이 아니고 다컸는데요. ㅋㅋ
    예전에 가르쳤던 쌍둥이 엄마 말씀..."선생님 쌍둥이는 두배로 힘들 것 같죠? 4배로 힘들어요."
    많이 힘드셨겠지만 그만큼 보람도 4배시겠어요 ^^
  9. 2010/02/12 12:59 [Edit/Del] [Reply]
    아빠랑 꼭 닮았네요. 점점 얼굴에서 아빠의 얼굴의 배어 나옵니다.
  10. 2010/02/13 01:44 [Edit/Del] [Reply]
    와~ 쌍둥이들 정말 많이 컷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이쁩니다. ^^ㅎㅎ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 : )
  11. 2010/02/14 18:51 [Edit/Del] [Reply]
    아가들 새해 복많이 받아라~~
  12. 2010/02/14 22:08 [Edit/Del] [Reply]
    나름 룰을 정해서 2교대가 진행중이군요
    매우 바람직해요~~(?)
  13. 2010/02/15 11:59 [Edit/Del] [Reply]
    우와~~ ㅎㅎ 오랜만에 보니, 얼굴이 많이 달라졌어요
    이젠 제법 개성들이 생긴 것 같습니다. ㅎㅎ
    돌이 지났네요.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4. 2010/02/15 15:50 [Edit/Del] [Reply]
    착한 소혀니~~~ㅎㅎㅎ
  15. 2010/02/17 16:05 [Edit/Del] [Reply]
    블로그에 들를때 마다 부쩍 자라는것 같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나나길 바랍니다~!!
  16. 2010/02/18 23:41 [Edit/Del] [Reply]
    선배언니의 아이가 16개월인데 뛰어다는걸 보고 신기해했어요. ㅋㅋ 어제 잠깐 보는데 장난아니게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