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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혀니는 어느덧 웃으면 앞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랫니 2개 , 윗니 3개 나왔습니다.














아랫니 2개만 현재 나왔답니다.
쌍둥이라서 그런지 둘이 성장속도가 조금은 다르답니다.








이제 아이들이 점차 소리도 잘 지르고
퇴근후 집에오면 기어서 아빠한테 달려온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안아달라고 어찌나 찡얼대는지. 잠시 안아주면 회사 지각할까봐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조금씩 이유식 양도 늘어가고 있고. 이유식도 잘먹는답니다.


사진찍는건 거의 전쟁입니다.

가만히 앉아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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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9 13:47 [Edit/Del] [Reply]
    에구..이제 제법 의젓하네요^^
    아빠보고 반가워서 기어오는 쌍둥이들..행복하실것 같네요~
  2. 2010/02/19 14:46 [Edit/Del] [Reply]
    닮은 듯, 안 닮은 듯...

    쌍둥이를 키우면 재미있는 일도 많을것 같애요. ^^
  3. 2010/02/19 20:3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2/20 10:35 [Edit/Del] [Reply]
    아이들이 뛰기 시작하면
    정말 사진찍기 힘들죠!
    귀엽게 잘 찍네요^^*
  5. 2010/02/20 19: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2/20 23:40 [Edit/Del] [Reply]
    괜히 갑자기 이유식이먹고 싶습니다 ㅎㅎ
  7. 2010/02/21 19:06 [Edit/Del] [Reply]
    하하하,, 이젠 아이들이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죠.
    수현, 소현이 정말 많이들 컷어요.
    신생아때 생각이 나네요. ^^
  8. 2010/02/21 21:30 [Edit/Del] [Reply]
    어릴때 사진을 많이 찍어 주세요.
    자라면 다시 돌아 갈수없는 순간들이지요.^^
    참 귀엽네요.
  9. 2010/02/22 02:19 [Edit/Del] [Reply]
    실제로도 보면, 구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둘의 얼굴이 달라 보여요... ㅎㅎ
    참 신기합니다~~ ㅋㅋ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10. 2010/02/22 07:49 [Edit/Del] [Reply]
    사진 찍기가 전쟁이라는 말이 왜이리 와닿는지...
    아기들 너무 귀여워요~~
  11. 2010/02/22 10:16 [Edit/Del] [Reply]
    아이들이 포동포동한게 건강하게 잘 컸네요. 엄마 아빠의 고생이 훤합니다. 그래도 지금이 제일 예쁠 때예요. 좀 지나면 말 안들어요. ^^ 올 한해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것 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2. 2010/02/22 10:36 [Edit/Del] [Reply]
    많이 컸네요. ^^
    집에 들어가는게 즐거우시겠어요. :)
  13. 2010/02/22 10:47 [Edit/Del] [Reply]
    사진을 많이 찍고 그중에 베스트를 선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으셨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움직이느라 정신없죠..ㅋ
  14. 2010/02/22 11:22 [Edit/Del] [Reply]
    아이들 첫니 나는거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울애들 첫니 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 고학년이 됐으니...
    이번주도 멋진한주 되세요...^^
  15. 2010/02/22 14:10 [Edit/Del] [Reply]
    요기 블로그 오면...빨리 장가가서 애기 낳고 싶어져요.~~
    아이들이 어찌나 이쁜지.....
  16. 2010/02/22 15:55 [Edit/Del] [Reply]
    더 크면 한 번에 둘 안으시려면 걱정되시겠습니다.^^
  17. 2010/02/22 22:34 [Edit/Del] [Reply]
    아이들 앞니날때 정말 귀엽죠? 토끼처럼.. ^^*
  18. 2010/02/23 03:50 [Edit/Del] [Reply]
    이젠 깨물기에 조심해야 겠군요.ㅎㅎ
    제 조카는 어찌나 침을 흘려대는지... 안아주고 있다보면 양쪽 어깨가 흥건합니다.
  19. 2010/02/23 18:13 [Edit/Del] [Reply]
    퇴근하고 집에 들어 왔는대 빛의 속도로 기어 나와서 제 품에 앉기면 참~ 기분이 좋죠..ㅎㅎ
  20. 2010/02/25 17:56 [Edit/Del] [Reply]
    오호~~ 1년 조금 넘으니까 윗니,, 아랫니가 나오는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