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자축...
Posted at 2010/03/04 09:35// Posted in 쌍둥이 육아/둥이 아빠 일상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일년에 하루 밖에 없는.. 생일이랍니다.
예전같으면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던 마눌님도 아이들로 인해서
아침밥은 그냥 삼겹살로 대충 먹고 나왔답니다.
아침에 삼겹살(?)을 드셔봤나요.. 전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하루가 왠지 든든하게 시작할수 있답니다.
한살 더 먹는다는 기분이 왠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고 맛난 저녁을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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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케익 사주고 싶어요.
오늘은 좋은일만 가득하실것 같네요~~~~
앞으로 더욱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대충 드셨다니 마음이 아프지만, 모닝 삼겹살은 완전 부러워요.ㅎㅎ
미역국보다는 모님겹살로 해달라고요...
넘 맛나서 2그릇이나 먹엇어요
점심은 조금밖에 먹지 못했지만요.
미역국보단 삼겹살이 더 좋았을꺼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전 겹살이 더 맛나고 좋았어요
이제 주말의 시작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
아침 삼겹살 생각보단 먹을만 하더라구요..
하지만, 삼겹살이 너무 비싸서 먹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요...
** 저도 아침 삼겹살을 가끔 즐깁니다^^
새싹이 고개를 내미는 삼월에 태어나셨군요
무소식은 희소식이라지만 소식이 너무 없어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고개숙여 죄송하다는 말밖에...
추진하기로 했던 사항이 뜻밖에 여러가지가
상황이 겹쳤네요...진행이 안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 넘치세요..
늦게나마 축하해주셔셔 감사드려요..
앞으로 제가 더욱 많이 노력하면 되겠지요?
성심당...전에 자주 갔었는데...지금도 잘 되고 있죠?
앞으로 자주 가고 싶어요..
아이들과 함꼐... 축하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오늘로써 6일이 지났어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