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10 30초안에 웃겨드립니다.
Posted at 2010/03/23 09:0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수혀니, 소혀니 이제 손가락힘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이제 태어난지 410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자기들끼지 장난도 치고
때로는 그 장난의 정도(?)가 넘 심한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수혀니왈~ " 왜그래? "
어쭈~ 수혀니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수현아~~ 소현이 옷 늘어나잖아.
소혀니는 지금 삐져있는 상태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잘못했는지? 잘했는지의 여부는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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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옷 많이 늘어나겠어요 ㅎㅎㅎ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나쁜 뜻 아닌거 아시죵?? ㅎㅎ)
맞아용...
아직 이제 좀 지나면 많이 찢어질꺼같아요..ㅎㅎㅎ
이런 일이 발생했답니다.
전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다행이었죵..ㅎㅎㅎ
저렇게 알콩달콩 매시간 지내겠죠~ㅎㅎ
요즘에는 장난감을 엎지르는거 때문에 정신없어요.
장난감통에 담아두면 어느새 엎어버린답니다.ㅎㅎㅎ
그때는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닐정도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정신없겠지요?
나름 의미가 있는 행동들이겠지요.
서로 장난이지만, 서로의 존재감을 느끼는거죠...
나른 의미있는 행동이겠죵?
수현이의 포스가 예사롭지가 않는데요~
나중에 혹시..ㅎㅎㅎ
그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쁜 아기들이에요^^
하지만, 경제력을 생각하면.. 넘..ㅎㅎ
그래도 미래를 보고 이쁘게 키워가려구요
앞으로 더 이뻐지겠죵?
서로에게 평생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기에,
너무 든든하겠습니다! ㅎㅎㅎ
요즘에 네쌍둥이 인간극장 보니까
쌍둥이들이 진짜 좋은 점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이고 귀여워라~~~
근데 벌써 멱살잡이를!!!! ㅎㅎㅎ 아구 이뻐라~~
아마도 장난치는건데..
소혀니가 받아주지 않은 모양입니다.
수혀니가 좀 공격적(?)인듯 보이시죵?
점점 세력싸움이 시작되나 보군요..
이제는 장난감가지고 싸울꺼같은데요..
같은거 2개씩 살수도 없는데 말이죠
울 딸내미 엄마 따라다니며 징징 거리는데 쌍둥이들은 왠지 알아서 잘 할 듯 해 보이네요.
하지만. 자기들끼리만 놀고
친구들하고 놀지 않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벌써부터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웅다웅 하면서도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오늘 제 조카도 제 멱살을 잡던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