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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혀니, 소혀니 이제 손가락힘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이제 태어난지 410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자기들끼지 장난도 치고
때로는 그 장난의 정도(?)가 넘 심한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수혀니왈~ " 왜그래? "

어쭈~ 수혀니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수현아~~ 소현이 옷 늘어나잖아.


소혀니는 지금 삐져있는 상태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잘못했는지? 잘했는지의 여부는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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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3 09:24 [Edit/Del] [Reply]
    오호 이제 서로 서로 반응을 잘 하는군요.
    그래도 옷 많이 늘어나겠어요 ㅎㅎㅎ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나쁜 뜻 아닌거 아시죵?? ㅎㅎ)
  2. 2010/03/23 09:42 [Edit/Del] [Reply]
    수현이가 소현이에게 린치를 가했군요 ㅎㅎㅎ
  3. 2010/03/23 10:22 [Edit/Del] [Reply]
    전 둥이들 모습만 봐도 너무 좋네요.
    저렇게 알콩달콩 매시간 지내겠죠~ㅎㅎ
  4. 2010/03/23 11:30 [Edit/Del] [Reply]
    두녀석이 저렇게 꼬물거리며 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근심이 없을거 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5. 2010/03/23 14:03 [Edit/Del] [Reply]
    ㅎㅎ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서로간에는 감정의 교감이 충분히 이루어질테니...
    나름 의미가 있는 행동들이겠지요.
  6. 2010/03/23 14:37 [Edit/Del] [Reply]
    ㅎㅎㅎ 벌써 많이 컸네요~
    수현이의 포스가 예사롭지가 않는데요~
  7. 2010/03/23 16:49 [Edit/Del] [Reply]
    쌍둥이만 보면 왜이리 부러운지...
    너무 이쁜 아기들이에요^^
  8. 2010/03/23 20:13 [Edit/Del] [Reply]
    쌍둥이라서 더 신기해요 ㅎㅎㅎㅎ 더 귀여워요 ㅎㅎㅎㅎ
  9. 2010/03/24 04:20 [Edit/Del] [Reply]
    하하 사이좋게(?) 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ㅎ
    서로에게 평생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기에,
    너무 든든하겠습니다! ㅎㅎㅎ
  10. 2010/03/24 05:06 [Edit/Del]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봐도 너무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아이고 귀여워라~~~
    근데 벌써 멱살잡이를!!!! ㅎㅎㅎ 아구 이뻐라~~
  11. 2010/03/25 11:09 [Edit/Del] [Reply]
    멱살을 한번만 잡히십시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가 생각나는데요.ㅎㅎ
    점점 세력싸움이 시작되나 보군요..
  12. 2010/03/25 18:05 [Edit/Del] [Reply]
    서로 보고 배우는 것도 많고 친구처럼 놀기도 하고...
    울 딸내미 엄마 따라다니며 징징 거리는데 쌍둥이들은 왠지 알아서 잘 할 듯 해 보이네요.
  13. 2010/04/01 10:27 [Edit/Del] [Reply]
    드디어 쌍둥이만의 장점이 발현되는 순간인가요? ㅎㅎ
    벌써부터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웅다웅 하면서도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 모습이 보기 좋네요.
  14. 2010/04/19 05:05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 둘이 노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오늘 제 조카도 제 멱살을 잡던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