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36 동네 산책을 나가봤습니다.
Posted at 2010/04/19 08:0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토요일 일과를 끈내고 햇살도 좋고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유모차를 빼고 동네 외출을 해봤습니다. 그 무거운 쌍둥이 유모차를 끌고 밖으로 나갔다왔습니다. 일단 유모차는 제가 내려놓고 엄마가 아이들을 앞,뒤로 메고 1층에서 다시 유모차를 태웠답니다. 유모차가 조금은 무겁기에 제가 들어야 했답니다. 그래도 바람은 조금씩 불고 유모차를 끌고 동네 한바퀴를 돌고, 사진도 몇장찍고. 빵집에 들러 빵도 몇개 샀답니다. 쌍둥이 유모차를 끌고 밖으로 나가보니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소혀니가 앞에 수혀니가 뒤에 이렇게 타고 나들이를 했답니다. 사실 뒷자리가 조금 불편해하는거 같았습니다. 자리가 불편할듯합니다.앞자리는 앞에 다 보이는 반면 뒷자리는 앞에 조금 가려지기 때문에...ㅎㅎㅎ
이제는 집으로 들어갈 시간이라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436일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멀리 가지는 못하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그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유모차를 끌고 돌아다니는게 여간 쉬운 일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거 같아서 자주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점 날씨가 풀리면 앞으로 자주 데리고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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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쌍둥이 아빠님!!!
봄 환절기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되시길.....
세담님은 오래간만의 방문이시네요...
저도 세담님이랑 아이들과 손잡고 좋은 풍경많이
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무럭 무럭 커야 하는데 말이죠
봄빛아래 모습이라 그런지 아가들이 화사해 보입니다^^
사진은 많이 찍어야늘겠죵??
아직 몇십만컷밖에 안되네요..ㅠ.ㅠ.
그래야 유모차를 1층~4층까지 내리고 올리고...
꼬치님 언제 함 봐야하는데요.
무럭무럭 커가는 쌍둥이모습이 대견한걸요..돌아가는 양손에 빵까지..ㅎㅎ
즐거운 한주되세요
빵 한조각을 넘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빵도 자주 사주려고해요.
밥을 안 먹어도 배 부르다는 이야기가 왠지 이해 될 것 같아요~!! ^^
아이드만 본다고 해도 배가 부르지는 않아요.
옆으로 나란히 쌍둥이 유모차는 봤었는데, 이런 기차형 쌍둥이 유모차는 처음봐요.
뒤에 타는 자리가 쪼금 불편한거 같아요
불편하기보다는 앞이 잘 보이지 않으니...
나란히 유모차를 살까 고민중입니다.
쌍둥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
저도 좀 있음 .... 흐흐 가슴이 벅찹니다.
넘 기대가 되는데요.
넘 좋아보입니다.. 저도 이런날이 오겠죠?^^
그래서 큰 문제인거 같아요
쭌님 요즘 왜이리 바쁘세용?
하지만, 아침, 저녁에는 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이제 따뜻해지면 힘쓸일이 많아 지시겠습니다.^^
힘 쓸일이 앞으로 많아 지겠죵?
이제 날도 따스해서 나들이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가야하는데 말이죠...ㅠ.ㅠ.
고생시작이죠.
잘 지내고 계시죵?
어디 1층에 매어놓을수 있는곳이 있으면 좋은데 말이죠.
제 친구는 집이 4층이라서 유모차 먼저 내리고 아기를 데리고 내려왔다고 하네요.
물론 그동안 아기는 신나게 울죠.
나중에는 매일 주차해놓는 차 트렁크에 보관했다고 합니다.
동네에 쌍둥이가 제법 되는거 같아요.
소현이, 수현이보다 조금 큰 여자아기 쌍동이도 있더라구요.
1층에 있으면 먼지가 폴폴 쌓이잖아요..
주변에 할머니분들이 많이 사시거든요.
할머니분들이 유모차끌고 다니시더라구요
걸음이 불편하신분들 많더라구요
그런분들이 눈독들이고 있더라구요.....ㅠ.ㅠ
기대됩니다...
봄인데도 밖에 잘 못다니고 있네요 ㅠㅠ 좀 더 밖으로 나다녀야할텐데..
혼자인 저도 이런데 안지용님은 나들이 많이 하시나봐요..
에이~~
봄이라 날씨는 좋은데..
막상 외출을 하려면 짐이 장난아니랍니다.
저마다의 특색도 도드라진 것 같고...
귀엽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저도 자주 못가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갈께요^^
울 혀니들이 나들이 모습이 넘 행복해 보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죠?^^
토마노새댁님은 어떠세요??
두 공주님들 넘 귀여워욤. 행복한 모습이 전해져 옵니다.
쌍둥이 아빠님! 화이팅!!!
넘 이쁘죵?
수정해야겠어요
이제 정말 큰게 보여지는데요?
가족과 함께 나가는 산책은 정말 여유롭고 편한 길인거 같아요..
주말엔 저두 한번 나가봐야 겠습니다.^^
좋을거같은데요..
어릴적에 동네에 세쌍둥이 형들이 살고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결혼하고 아기를 낳으면 쌍둥이를
낳고 싶다~ 생각도했었구요 ㅋ 아버지께서는 아직도 쌍둥이 낳아보라고(?) 권유를;;;
이제 두 달 있으면 딸아이가 태어나는데 이젠 둘이 감당이 안된다는 사실을 좀 느껴요 ^^;;;
쌍둥이를 너무 귀엽네요...^^ 땡그랗게 눈뜨고 쳐다보는게 완젼 인형이네요 ^^*
저희는 한방에 2명을 낳아버렸지요.
그래서 그런지 고생이 고생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때로는 재미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대단해요~
아기들이 넘 귀여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