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단풍나무 ' 국수집 - 새로운 국수맛을 보다.
Posted at 2010/05/09 15:07// Posted in 리뷰 이야기국수는 언제나 결혼식장에 가면 꼭 먹는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필자 또한 결혼식에 가면 꼭 잔치국수를 먹는답니다. 이번에 대전 탄방동에 새로 개업한 국수집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잠시 국수의 유래를 살짝 알고 감상을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국수의 유래를 알고 계시나요? |
국수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나라 때 부터 중국에서 밀이 재배되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얻은 밀가루를 면(현재는 국수를 의미)이라 하고 면으로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중국과의 교류가 가장 빈번했던 고려 시대부터 밀가루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일상식(보통 때 먹는 음식)이나 혼례 음식, 여름철 더위를 피하는 음식으로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밀이 귀한 탓에 상류층 사람들만이 밀가루 국수를 즐겨먹었고, 가난한 백성들은 제사, 잔치 등의 특별한 날에나 흰색 밀가루 국수를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 혼인 잔치에 국수를 내는 관습은 고려시대의 잔치 음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물론 국수를 대접하는 의미는 무병 장수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국수는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야 대중적 음식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토요일 오후 일과를 끈내고 저녁 6시가 넘어서 국수가 자꾸 땡겼습니다. 그래서 국수를 먹고 싶었답니다.이번 국수집은 저 혼자 방문을 했답니다. 아이들과 쌍둥이엄마는 잠시 뒤로 한채 방문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서 국수맛을 느껴주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쉽기만 합니다. 탄방동에 위치한 단풍나무 국수집에 갔다왔습니다. 탄방동에는 상당히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프라자 뒷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찾기도 쉽습니다.
단풍나무 국수집 간판이 크게 보여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탄방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 단풍나무의 위치는 아래 하단 다음뷰에서 확인을 해보세요.

단풍그림이 듬성 듬성 그려져 있습니다. 이쁘게도 그려져 있답니다.


내부 벽지에 직접 그린 나무 그림입니다. 상호명이 단풍나무이기에 나무 그림이 이쁘게 그려져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많은 여자분들이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국수가 남자분들보다는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은 음식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여성분들이 너무 맛나게 드시는 모습에 왠지 맛이 좋으리라 생각했답니다.

열심히 수다를 떠는 아가씨(?)분들도 계셨답니다. 어찌다 맛나게 이야기를 하시는지 저까지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데이트를 하는 연인이 온다면 여성분들은 잔치국수. 남성분은 닭곰탕을 드시면 아주 든든하게 먹고 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왕만두 2개를 드신다면 아주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수 있을듯합니다. 비빔국수는 조금 맵다고 합니다. 그 조금이라는 기준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맵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국수집의 생명은 아무래도 잔치국수의 국물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잔치국수를 시켜봤습니다. 은근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잔치국수는 국수맛은 어디나 거의 비슷하다고 하지만, , 육수맛에 따라서 그 국수 맛이 달라진다고 하니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짠~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나온 잔치 국수입니다. 양도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잔치 국수에 약간의 양념잘을 넣고 쓰삭~비벼주었습니다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도 그 맛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양념장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넣어드시면 되겠습니다.
열심히 비비면서 조금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양도 상당히 많습니다. 먹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어찌나 양이 많은지...
| 국수 전문점을 방문해보다. |
토요일 오후 일과를 끈내고 저녁 6시가 넘어서 국수가 자꾸 땡겼습니다. 그래서 국수를 먹고 싶었답니다.이번 국수집은 저 혼자 방문을 했답니다. 아이들과 쌍둥이엄마는 잠시 뒤로 한채 방문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서 국수맛을 느껴주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쉽기만 합니다. 탄방동에 위치한 단풍나무 국수집에 갔다왔습니다. 탄방동에는 상당히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프라자 뒷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찾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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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국수집 간판이 크게 보여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탄방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 단풍나무의 위치는 아래 하단 다음뷰에서 확인을 해보세요.
단풍그림이 듬성 듬성 그려져 있습니다. 이쁘게도 그려져 있답니다.
내부 벽지에 직접 그린 나무 그림입니다. 상호명이 단풍나무이기에 나무 그림이 이쁘게 그려져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많은 여자분들이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국수가 남자분들보다는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은 음식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여성분들이 너무 맛나게 드시는 모습에 왠지 맛이 좋으리라 생각했답니다.
열심히 수다를 떠는 아가씨(?)분들도 계셨답니다. 어찌다 맛나게 이야기를 하시는지 저까지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데이트를 하는 연인이 온다면 여성분들은 잔치국수. 남성분은 닭곰탕을 드시면 아주 든든하게 먹고 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왕만두 2개를 드신다면 아주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수 있을듯합니다. 비빔국수는 조금 맵다고 합니다. 그 조금이라는 기준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맵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국수집의 생명은 아무래도 잔치국수의 국물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잔치국수를 시켜봤습니다. 은근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잔치국수는 국수맛은 어디나 거의 비슷하다고 하지만, , 육수맛에 따라서 그 국수 맛이 달라진다고 하니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 잔치국수 맛을 느껴보다. |
짠~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나온 잔치 국수입니다. 양도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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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국수에 약간의 양념잘을 넣고 쓰삭~비벼주었습니다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도 그 맛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양념장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넣어드시면 되겠습니다.
열심히 비비면서 조금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양도 상당히 많습니다. 먹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어찌나 양이 많은지...
잔치 국수를 다 먹고 국물을 일단 먹어봤습니다. 앗~ 그 국물 맛이 너무 개운하면서 아주 간결한 육수맛이 나왔습니다. 2~3시간정도를 정성스럽게 직접 끓여서 육수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육수만 계속 먹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이런 잔치국수와 만두를 먹는다면 그 맛은 넘 좋은듯합니다. 국수를 꽤 먹어봤지만, 아주 간결하면서 뒷만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이 국물은 남자분이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참고로 총각이라고 합니다. 남동생과 형이 직접 운영한다고 하기엔 청결한 식당내부 구조와 맛이 아주 좋습니다.
| 닭국수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
닭국수를 먹고 싶었으나,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라 시켜먹기가 조금 두려웠던건 사실이다. 인터넷으로 닭국수가 어떤 국수인지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봤지만, 대전에는 닭국수를 파는 집을 찾아봤지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먹어보지 못한 이 아쉬움을 어찌달랠까요? 조만간 닭국수를 먹으러 가야 할듯합니다.대전에서 닭국수를 파는 집에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먹어보지 못한게 왜이리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그 아쉬운을 뒤로 한채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쌍둥이엄마들 데리고 가서 닭국수, 비빔국수를 먹어야 겠습니다. 닭국수와 비빔국수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호명 : 단풍나무 국/수/전/문/점
대표 : 오 승 현
가게전화번호 : 070-413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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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들러보세요...ㅎㅎㅎ
국수 가격이야 저렴하니깐 그렇다 할 수 있지만 닭국수나 닭곰탕 가격을 보니
가격대가 꽤 저렴하면서도 맛이 괜찮을꺼 같은데요 ㅎㅎ
너무나도 아쉬울 따름입니다..
가격도 상당히 착한 편이구요.
값도 착하고요~
생각이 되요..
우선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만두를 두개씩 파는게 너무 좋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넘 큰 왕만두라서 1명이 2개씩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국수도 깔끔하니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국수집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거 같아요..
국수가 워낙 맛깔나게 맛이 좋아서요
전 그저 사진으로 담기만 했답니다.
저 맞습니다... 몇년전 사진이랍니다.ㅎㅎㅎ
호감가는 국수집이네요~ ^^
제가 자주 못가서 넘 죄송스러운걸요..ㅎㅎㅎ
대전에 계셨으면 제가 사드렸을텐데요.
님때문에 손님들이 더 늘어나겠는걸요. ㅎㅎㅎ
제가 홍보대사 역할을 한거네요.
방문해보세요.. 지민이한테는 만두를....ㅎㅎㅎ
아~~국수 정말 맛날것 같습니다~
자꾸 자꾸 음식이 땡기던데요.
아내 함 데리고 가야할것 같은걸요~~
제 입맛에는 괜찮았어요.. 맛은 아주.. 아주..
주관적이니까요..
한번 평가를 해보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후회는 없을꺼 같은데요
고민 많이 합니다. 국수를 시켜먹곤 하는데..역시 매장을 찾아야겠죠
퍼진 국수보다야..집에서..매장에서 먹는 국수가 면이 살아 있을것 같네요
대형마트에서도 국수를 팔지만,
국수전문점이 확실히 맛이 아주 죽여주긴하죠.
대전에 가면 들러보고 싶어요~ ^^
대전에 들르면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와이프랑 가서 비빔국수+잔치국수+만두 먹으면 딱이겠는데요?
만두를 적은 단위로도 파시니 혼자가도 국수하나 만두하나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커플코스를 한번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커플코스를 하면.. 아무래도.. 으흐흫~~
그러다가 배가 뻥하고 터진답니다.
하긴 여성 분들이 좋아하면 자연스레 데이트하면서 남성분들도 많이 오니깐 ㅎㅎ
여자친구가 데려가줬으면 좋겠어요! 어흑! ㅜㅜ
여성들 입맛에 국수가 딱인거 같아요..
국수는 여성분들이 주로 좋아하죠.
간단히 먹을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구요...
6시가 되어가는 시간은 무지 배고픈 시간인거 같아요.
저도 지금 넘 배가 고파요
쭌님 요즘에 많이 바쁘시죵?
국수집 같지 않은 포스~
국수집같지 않은 포스를 확실히 느끼고 왔어요.
김군님도 가면 빠져버릴수도 있겠는걸요
거기에다 맛있는 국수까지,,
냠냠!!
밖에 날씨도 우중충한데 정말 국수 생각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비가 오련지
왜이리 꾸물 꾸물한지 모르겠어요.
이런 분위가 넘 좋아라 한답니다.
점심 안먹었는데 왜이리 음식 포스팅이 많은지...속을 마구 긁어줍니다 ^^
하랑이 일어나면 슬슬 국수나 먹으러 가야할까봐요~!!
칼칼하니 말이죠..ㅎㅎㅎ
국수의 유래도 알고.... 요런거 많이좀 알려주세요. 외국 친구들한테 잘난뽕좀 하게... 하하하하...
벌써부터 기대가 되거든요..ㅎㅎㅎ
저도 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마땅히 먹을만한 곳이 없네요.
명동에 할머니 국수집??인가도 유명한데
국수 전문점이라기 보다는 분식집 분위기이고
그냥 명동교자나 가야겠어요^^
조만간 기회가 생기면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