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느리지만, 사랑스럽습니다. [ D+497 ]
Posted at 2010/06/24 09:56//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첫 걸음마가 느려서 조금은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씩 하루에도 10발자국을 걷는 수현이를 볼때면 마음이 너무나도 기쁘답니다. 요즘 회사에 이사를 하는 바람에 육체적으로 조금은 힘들지만, 아이들의 이렇게 걷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가는 그 기분이란 넘 좋답니다.
아이들 볼 생각에 퇴근 시간이 너무나도 즐거워 진답니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일찍 일찍 집으로 들어가는 게 맞는 말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걷는 다는게 이제 나이를 먹고 있다는 증거겠죠?
| 걸어보니 괜찮군... |
[ D+497 ] 조금씩 조금씩 하루에 몇 10걸음이내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혼자서 서고 걷는다는데,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잘 걷는 모습에 그저 웃음이 나옵니다.
아빠 아빠 ~~ 나도 이제 걸을수 있다구요...
이렇게 혼자도 잘 서요..
|
|
아빠 아빠~~ 잘했죠???
소혀니는 아직 혼자서는 것조차 너무나도 힘들어합니다. 곧 언니를 보고 따라할듯합니다.
두째인 소혀니도 곧 걸을 그 날을 위해서 조금씩 손을 잡아주고 걷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이런 재미로 살아가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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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집은 현재 3년째 살고 있어요.
아이들때문에 몇몇 가구등을 위치를 바꾸었답니다..ㅎㅎ
조만간 준비할께요
아이를 통해서 느끼는 기쁨은 정말 어떤 것이 비유할 바가 못 되지요. ^^
아이들 통해서 얻는 기쁨이
세상에서 가장 크다고 하더라구요..
예쁜 쌍둥이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둘째 걷는 모습도 보여주세요 ^^
2째도 언전겐 걷겠죵?
올 여름만 지나면 뛰어 다닐거 같습니다. ^^
이제 저 치마도 작다고 하겠죵???
내년부터는 더욱더 정신이 없겠죵?
그래서 달리기는 ..ㅎㅎㅎ
혹 숨겨진 재능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그 모임에 오시지요? 그때 만나요.^^
어디서 하나요?? 전 이제 왕따인거 같아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아이의 발달상황에 대해 참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해보니 참아주는 것과 기다려주는 것의 차이는 큰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기다려주면 소현이도 금세 잘 걷고 뛰놀 거예요. ^^
그저 기다림이라는게 뭔지는...
차근 차근 기다려보려구요..
걷는건 대견하고 힘든데.....항상 걸을려고 하는...바빠도 걸어갈려고 하는? ㅋㅋㅋ
아이들이 걷기 시작하면..
혼자서 올라갈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렇다면 책상위에는...ㅠ.ㅠ.?
종종 방문해주실꺼죵?
참 귀엽습니다.
수혀니는 이제 걷는데요..
급하면 뛰려고 자세만 취해요..^^
빨리 뛰어다녔으면 생각도 있지만,
뛰어다니면, 그만큼 많이 다치겠죵???
애들 키우는 재미에 시간 가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지레 많이 하겠는데요..
쫓아 다니면서 치우기 바쁠껄요..
그래도 사랑스럽죠.. 애기들은.. 너무 순하게 생겼네요..
퇴근하면 아이들 보면
피로가 싹 풀리더라구요...
넘 사랑스럽죠..
걸음마를 떼고,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완전 뛰는 모습까지 그려집니다 ^^
빨리 사진 찍고 싶어요..
그냥 천천히 기다려야죠..^^
일단 다 큰담에는 아무 문제도..ㅎㅎ
느긋히 기다리는게 맞지만,
그래도 부모의 마음이라는게...ㅎㅎㅎ
애기가 걷기시작하면서 부터
점점 더 신경쓸게 많아진다고하던데 계속 어디부닥칠지 뭐할지 옆에서 지켜봐야한다더군요^^
화이팅입니다^^
그만큼 사고도 많이 나게 마련이죠.
한 눈 팔 시간이 없을꺼 같아요
혼자 걷기 시작한 뒤에는, 금방 뛰어다니더라구요....^^
소혀니는 아직 잘 걷지 못하는거 같아요.
일어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ㅠ.ㅠ.
얼른 얼른 무럭무럭 커서 삼촌이랑 놀자!!
꼭 데리고 놀아줘야 해요...ㅎㅎㅎ
금새 어여뿐 숙녀가 되어
데이트한다고 조르지 않을까요? ㅎㅎ
정말 사랑스럽네요! +.+
지금까지 넘 이쁘게 커줘서 고마울 뿐이죠
아마..조금있으면 뛰어다닐듯 싶습니다~
조금 늦는다고 전혀 염려하실일 아니라고 생각해여~^^
욕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걸어다니는 모습도 넘 귀여워요~~
요즘에 날씨가 왜이렇게 더운지 모르겠어요
하루는 아프지 않나요?
멋지게 걷는모습 !!
축하드리옵니다~~~~~
아직은 걷는게 익숙하지 않지만,
조만간 멋지게 걷는 모습을 기대해도 되겠죵?
이런 소소한 행동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는거죠. ^^
이제 곧 날라다닐거에요. 그럼 정신 없으실거구요.
행복을 찾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날씨가 덥죠? 주용이는 괜찮아요?
아장아장 소현이...너무 귀엽습니다. ^^
수혀니랍니다.ㅎㅎㅎ
뛰었으면 좋겠어요
조만간 뛰어다니겠죵?
아이들은 걸으면서도 신기해하죠...
저도 7살, 5살 두아이 엄마인데 예전의 아이들 모습이 생각나 웃고 갑니다.
쌍둥이 키우기도 힘드실텐데 블로그에 사진도 많이 올리시고 부지런하시네요.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몇개월 전에 올린 글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끔 놀러올게요.
아이들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