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빛의 마술사, 그렇다면 화이트발랜스는?
Posted at 2010/07/04 22:05// Posted in 리뷰 이야기/전자제품
보통 우리의 눈은 어느정도 조명아래서나 밖에서나 다 같이 흰색을 흰색으로 봅니다. 형광등 아래서 보거나 밖에서 보거나 같은 흰색으로 보입니다만, 그러나 기계는 그런식으로 보지 못합니다. 조명이 달라지면 그 조명으로 인한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도 해도 사진을 찍으면, 빨갛게 혹은 파랗게 주변 환경에 따라서 색상이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화이트발랜스를 조절해서 흰색을 흰색처럼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화이트 벨런스라는 것은 우리말로 바꾸어 보면 흰색 조정 라고 하면 됩니다. 즉 흰색을 흰색으로 인식 시키는 것입니다.
디카에 있는 화이트발랜스를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만 가능합니다. 또한 DSLR이면 거의 변경이 가능하며, 또한 일부 디카의 경우도 화이트 발랜스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화이트발랜스를 조절할수 있다면, 특히 야외촬영이 많은 경우 흐린 날. 맑은 날, 비오는 날에 따라서 같은 사물이라도 전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능을 쉽게 조절할수 있는 컬러밸런스 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크기도 작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나 흰색을 흰색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화이트 밸런스를 수동으로 조정을 하여 최대한 원하는 색감을 낼수가 있답니다.
| 컬러밸런스 카드를 아시나요? |
| 컬러밸런스 카드- 어떻게 생겼나? |
이렇게 생겼답니다. 아주 간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굳이 포토샵으로 색상을 수정할 시간을 그만큼 단축시킬수 있답니다. 또한 가방에 쏙 들어갈수 크기입니다. 가로*세로 (10.5cm*10.5cm)의 크기로 아주 좋은 사이즈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핸드백에서 아주 쉽게 들어갈수 있는 크기입니다. 식당, 레스토랑, 까페에서는 조명이 복잡하기 때문에 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에는 화이트발랜스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없는 카메라도 분명히 있습니다. 화이트 발랜스에 따라서, 색감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답니다.
| 화이트 발랜스<전구> vs 화이트 발랜스<형광등> |
< 화이트발란스- 전구로 설정 > < 화이트발란스- 형광등 설정 >
| 화이트발랜스<오토> vs 화이트 발랜스<설정> |
< 화이트 발랜스 오토 > < 컬러발랜스 설정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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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발랜스<오토> vs 화이트 발랜스<설정> |
<화이트 발랜스 오토> < 컬러발랜스 설정 후 >
오토로 찍은 경우 주변환경와 사물에 대해서 측광을 하여 화이트발랜스를 오토로 설정한후에 찍히기 되는데, 이런 경우 원하는 색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책상 색상에 따라서 색상이 조금 변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컬러발랜스를 조절해서 찍으니, 정확한 색상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이 컬러밸런스 카드를 이용하면, 100% 정확한 색상을 잡을수는 없어도 어느정도 만족할수 있는 사진을 얻을수 있습니다. 조명상황에 따라서 이상하게 나온 사진을 이제는 원하는 색감을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이 컬러밸런스는 가격 또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현재 6,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램브란트 컬러밸런스 카드를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그레이 카드를 대처할듯합니다. 기존이 그레이 카드는 종이로 되어 있기에 아무래도 보관이 조금 어려웠는데. 이 컬러 밸런스 카드는 플라스틱 재질이기에 걱정없습니다.
| 적용 화면 |
아이들 피부를 좀더 아이들 피부처럼 너무나도 생생하게 나타나게 해줍니다. 컬러 밸란스는 한번 설정을 해주고 계속 찍는 것이 아닌 그때 그때 빛에 따라서 설정을 해주고 촬영을 해주고 촬영을 했답니다. 항상 휴대를 하면서 멋진 사진을 앞으로 계속해서 찍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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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ㅎㅎ
즐건 한주시작하세요~
즐거운 한주 만드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아직 초보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어요
저는 계속 오토로 찍는데.... 색이 멍청하게 나와요.ㅜ.ㅡ
촬영시에 렌즈앞에 놓고 찍으면
설정이 된답니다.
WB수동 조절 기능이 있는 카메라만 된답니다.
요즘 사진이.. 전부 붉게 나오는것 같다는 ㅡㅡ;;
이것도 쓰고 2가지 전부 활용해가면서
쓰고 있답니다.
집에서는 그레이카드.
야외에서는 이 카드를 쓰니 편리하던데요
간혹 그떄 그떄 화밸을 맞추는 것보다
언제 어디서나 화밸을 비슷하게 맞춰주니까요.
한주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CBL 휠터를 구입할려다가 그냥 말았는데...하나쯤은 구비해 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완전히 화밸을 찾는건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찾을수 있으니 기분이 다
좋아지는거 같아요
이번에 몇몇 사진을 찍으면서
완전히 실망한 사진들이 너무나도 많아서요.
그래서 구매를 했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저보다 사진 잘찍으시면서요^^
전 쭌님 사진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많은 경우 포토샵의 톤 보정으로 해결이 되지만 그걸로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알면 알수록 사진은 어려운듯...;;;
그나저나 작고 유용한 아이템이네요!
특히 고기집에서 음식찍으면 빨갛게 나오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요..
몇몇 음식 촬영시에는 특히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화이트발란스 조절에 따라 사진이 달라보이기는 하네요 ^^
DSLR 카메라에서는 화이트발랜스 수동 조절을 하고.
각 기기마다 설정이 틀려서
설명드리기가 좀 난해하긴 하네요.
저도 한걸음 한걸음 단계 배워가는거 같아요
오토로 찍은 사진치고는 너무 잘나온거 같아요
니콘 D80으로 찍으시죠?
노출은 오토, 화밸 오토,
측광은 멀티측광, 조리개 우선모드로
주로 촬영하시는거 같아요..^^
급할때 팔둑에 대고 커스텀 화벨 맞추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아니면 식당에 있는 휴지로 찍은적도 몇번있어요.
이고 열정만 많아요..
오래된 장비를 쓰다보니.ㅋㅋㅋ
어두운거 같아요..
^^ 플래시라도 살짝.ㅎㅎㅎ
사진을 잘 찍고는 싶은데, 이런 부분들 참 쉽지 않네요..
사진 참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
전 라라윈님이 항상 부럽기만 합니다.
색상이 달라져서요.
그래서 이걸로 조절을 하고 사용하니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