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들과 동네 산책하기
Posted at 2010/08/18 07:00// Posted in 쌍둥이 육아주말 오후 아이들과 함께 비가 잠시 멈춘 사이에 아이들을 데리고, 잠시 근처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살짝 비가 와서 그런지 바닥은 조금 촉촉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카메라틑 가지고 나갔지만, 설정을 잘못해서 사진들이 조금 뽀얗게 나온 사진들이 상당히 많네요. 그럴줄 알았으면 카메라 설정을 하고 사진을 찍을걸 그냥 찍었더니 맘에 드는 사진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괜찮게 나온 사진 몇장으로 포스팅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저희 집 근처에 새로진 아파트가 있는데, 파밀리에 아파트.... 새로 지어져서 그런지 놀이터가 상당히 깔끔합니다. 저희 동네 놀이터는 조금 오래되어서 그런지 모래, 각종 흙으로 된 놀이터입니다. 가끔보면 강아지변들도 보이는 그런 놀이터랍니다.
소히니, 한발자국 한발자국 세상을 알아가다.
유아용 그네에 살짝 태워줬는데, 처음에는 많이 무서워 하더니 곧 적응이 되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아직은 그래도 걷는게 서투른 소히니입니다. 양손으로 아직 균형을 잡고 걷는 소혀니랍니다.
수혀니, 이제 제법 뛸줄도 알아요.
수혀니는 유모차을 잡고 아빠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답니다.
어디를 그렇게 뛰어가는 거니? 너무 뛰면 다치잖아. 뛰지 말고 ...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행복하는 쌍둥이 아빠랍니다. 이제 곧 19개월이 되어 간답니다. 지금 18개월이나 되었답니다. 어제만 해도 엉금 엉금 기어다녔는데, 이제는 뛰어 다니려고 발버둥하고
서로 싸우면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니 넘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금방인데, 제 스스로 아빠가 되는 속도는 너무 느리기만 합니다. 아빠로써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금방 금방 자라는 모습을 보니, 준비가 너무 느린듯합니다.
서로 싸우면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니 넘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금방인데, 제 스스로 아빠가 되는 속도는 너무 느리기만 합니다. 아빠로써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금방 금방 자라는 모습을 보니, 준비가 너무 느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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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에공..귀엽습니다.
전 매일봐서 그런지 서로 구분이 잘되요
사실 둘이 서 있으면 ...
키,몸무게도 달라서 사람들이 연년생이라고 하던데요.
아주 씩씩한데요? ㅎㅎㅎ
다치는건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피부로 느끼실 거예요.
제 피부가 푸석 푸석해지는거 같아요..
정말이지....
아이들 자라는 속도가 빛의 속도인거 같아요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에 신기하시고 행복하시죠?
아이들이 무럭 무럭 커가는 모습이
아무래도 행복을 느끼는거 같아요.
요즘 문득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어떻게 둘이나 한꺼번에 키우셨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
아이 하나도 키우기 힘들다고 이러는데 둘씩 키우시다니...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어릴 때 동네에 세쌍둥이 형들이 살았었는데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
아이들 앞으로 더 키울 일이 더 많잖아요..
이제 2살 겨우되어가고 있는데요.
인형이면 사랑을 받기만 하잖아요...
너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아이들을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감사합니다.
자주 밖으로 데리고 가야겠어요...
이름이 소혀니, 수혀니 인가 보아요.
수혀니,. 소혀니합니다.
달리는 모습은...ㅠ.ㅠ.
많이 흔들린 사진이랍니다.
인터넷 서핑중 님의 사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아들 쌍둥이 아빠입니다.이제 태어난지 3주 좀 지낫네요
님처럼 쌍둥이 아빠 육아일기를 써보려고 블로그도 미흡하나 만들고 따라하는중이랍니다..
자주 찾아와 좋은 정보들 보도록 하겟습니다.
쌍둥이들 귀엽네요..
우리 쌍둥이도 귀엽답니다..특히..잘때가.. 귀여워요..ㅋㅋ 깨있으면..전쟁이랍니다..와이프하고..ㅋㅋ
초보라서 그런지..요즘은..새벽잠도 많이 못자고 힘드네요..ㅋㅋ
님은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를 하셧는지.....
3주... 몇달 아니 돌만 지나면 정신없어져요..
17개월되면 퇴근하면 둘다 "아빠.." 이렇게
달려들어요.. 한명만 안아주기도 힘들어요...
저도 와이프한테 그때는 많이 짜증낸거 같아요.
지금은 너무나 미안스러울 따름이죠.
글두 쌍둥이는 일부러 옷을 똑 같은걸로 안입히시는거죠???
둘이 함께 있는거 보면 너무 보기 좋아요~ ㅎㅎ
옷은 거의 빨강. 노랑..
노랑, 파랑. 이렇게 주로 산답니다.
둘이 노는거 보면 넘 좋더라구요.
전 매일 봐서 그런지 딱 구분이 간답니다.
주변 사람들은 연년생이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더 많던데요...
넘어지진 않을까 걱정도 살짝 들지만..!
멋진 나들이 하셨네요 ^^
자주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좀 쌀쌀해지면 또 감기때문에 그렇구요..
전 구분이 되던데요..
신기하네요
저는 혼자라서 저런모습이 부럽습니다^^
언능 이쁜이들을.....
혼자일때가 더 좋았을때도 있어요...ㅎㅎㅎ
전에 못걷는다고 걱정하셨던게 왜 그랬을까 싶을정도로 잘 걷네요.
요즘 놀이터에 모기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별로 안가는거 같아요.
한번 놀이터 가면 기본 3번은 물려오네요.
모기 조심하세요~~~
모기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날시가 더워서 그런거 같아요
참. 파밀리에 놀이터는 비추인거 같던데요..
아스콘으로 놀이터에 깔은거 같은데요.
그 주변에 그 찌꺼기들이 장난아니게 많던데요.
그게 아이들한테 해롭다고 하던데요.
이제 조만간 더 높이 혼자서 잘 타겠죠?
아무래도 너무 높이 올라가면..
위험하긴 할꺼 같아요..
부모가 항상 옆에서 봐야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