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다.
Posted at 2010/08/25 08:00// Posted in 쌍둥이 육아/둥이 아빠 일상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날씨는 아직도 무척이나 더운 여름입니다. 9월에는 얼마나 더울지는 모르겠지만, 9월이 되고 10월이 되면 시원한 가을이 옵니다. 가을의 정취를 미리 한번 느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됩니다.
3년전 덕유산 산행길에서 찍는 가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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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은 여전히 더위와 전쟁을 치루고 있답니다.
들녘 벼의 고개가 서서히 숙여지고 노릇함이 멀리서나마
느껴지는 것이 가을이 가까움을 알겠더군요.
빠른 가을소식 감사합니다.^^
오늘은 천둥,번개가 지금 ...
비가 많이 오고 있답니다.
이 비가 가면 좀 쌀쌀해지는 가을이 오겠죵??/
톡톡히 했네요...
오랜만에 추워서 창문 닫고 잤어요~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진을 보니 이제는 정말 가을이 아닌가 하는 착각도 드는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말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더워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죵?
지금 어디쯤엔가는 가을이 오고 있겠죠?
저도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진짜 가을이 조금씩 조금씩 오는거 같아요.
아침도 안먹고 아무정보없이 향적봉 갔다가 정말 멍멍이고생을 한 적이 있습지요.. ㅋ
다신 안간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꽤 지나니 다시 가고싶네요..
산에 올라갈때에는 고생을 했지만,
내려올때는 그 상쾌함이란....
정말 빨리 가을이 오길 기다라고 있어요...
가을이 오면 빨리 겨울이 오길 기다리겠죵?
올 가을도 어서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ㅎ
괘청한 날씨가 지속되었음 좋겠어요.
3년전 친구네 부부와 함께 갔다왔어요.
지금은....
생각만 앞서네요
그게 마음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밤에는 꽤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가을의 정취를 좀 느끼셨어요?
가을이 코앞이네요~~ ^^
썩 잘 찍는 사진이아니라서
고민해서 올린 사진이랍니다.
한국은 좀 시원해진건가요 ^^
9월이 되도 많이 더울꺼 같은데요..
이리 보니 가을이 코 앞에 다가 왔네요.
어느새...^^
어느새. 가을...
어느새. 겨울....
시간은 무지 빨리 흘러가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