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들이 낮시간에 잠시(?) 지내는 어린이집에서 찍어준 사진들이랍니다. 아빠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데. 둥이들을 이런 멋진 곳에 갔다왔다고 합니다. 나중에 아빠랑 같이 가는거 알지? 대전 대덕구 상서동에 위치한 환경생태공원에 갔다왔다고 합니다. 아래 이미지들은 제가 찍은 사진들은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찍어준 사진들이랍니다. 너무나 이쁘게 찍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둥이들이 아빠랑 같이 나들이를 자주 못해서 그런지 밖에서 나들이 나가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둥이들이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볼때면 언제나 마음 한편이 무거워지는듯합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커진다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모델 포즈를 취하는 소혀니는 역시 모델감인가 봅니다.
표정이 밝지 않은 수혀니 잠을 자다가 깬 표정 같이 보입니다.
쌍둥이들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같은 장소에 있어서 더욱 이쁘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었는지. 이 포즈는 그 어렵다는 고개만 살포시 올린다는 그 포즈입니다.
그에 질새라 수혀니도 표정을 따라한듯합니다. 제가 따라갔으면 이쁜 사진들을 더욱 많이 찍어주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을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따라갔으면 전 저희 애들만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을꺼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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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워지면 움직이기 힘드니 잘 다녀왔네요. ^^
추워지기전에 갔다온거 같더라구요
많이 추워지긴했어요
귀엽습니다.
아이들 다 자라고 나니....더욱...언제 저랬나? 싶네요.
아이들이 좋아한거 같더라구요
제 대신 어린이집에서 좀 고생한거 같습니다.
넘넘넘 예뻐지고 말이죠. ^^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렇게 멋진 나들이를 하시다니~ 최고의 아버지 이십니다 ^^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간거예요
첫째는 아빠를 닮았다고 하던데요.
두째는 엄마를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봄이 와야 아이들하고 즐거울텐데 말이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시간이 없다는건 아이들한테 정말
핑계로 들리겠지만,
제가 좀 무관심한거 같아요.
앞으로 좋은곳 많이 데리고 가야겠어요
아이들은 행복한거 같아요..
짬나면 한 번 나들이 가야겠네요.ㅎ
다음엔 아이들과 같이 가야할꺼 같아요..
겨울에는 꽃들이 지면 ㅠ.ㅠ
아이들이 감기때문에 고생중입니다.
사진으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얼마나 챙겨주시는 지도 알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추워지기 전에 좋은 곳에
다녀와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멋진 어린시절 추억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 놓으시길 바랍니당^^
그러지 못해서 언제나
아이들한테 미안할 따름입니다.
애들 너무너무 이뻐요 >.<b
오늘 아침에 어찌나 추운지 정말...ㅠ.ㅠ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주말에 아이 데리고 어딜 공원이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좋은 곳에
다녀오고... 아빠랑 같이 가야하는데..
한주 잘 시작하셨나요?
혼자 있는 아이들보다 둘이라 더 보기 좋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하지만. 직장인의 비애인거 같아요.
둥이가 대견합니다.
엄마, 아빠가 없는데도
울지않고 정말 대견하죠?
좋은 곳에서 이쁜 추억 만들고 오셨네요 ^ ^
어린이집 선생님이 많이 고생을 하신거 같아요.
이제 겨울이 오면 아이들과 자주 못나가게 되니
더욱 걱정이 됩니다.
벌써 수요일이 시작된거 같아요..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정말....ㅠㅠ